[아시아 투데이 11/6] 1922 안창남 도쿄~오사카 비행 우승·1990 사우디에서 여성이 운전

운전대를 잡고 있는 사우디 여성 <사진=AP/뉴시스>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1월6일 오늘은 전쟁과 무력충돌로 인한 환경착취 국제예방의 날.

-1922 안창남, 도쿄-오사카 간 우편비행경기에서 일본인 물리치고 우승. 당시 자전거경주 우승한 엄복동과 함께 일제시대 민족의 우상으로 불림. “하늘에는 안창남, 땅에는 엄복동”-당시 유행어. 중국에서 비행학교교장으로 독립운동에 헌신.

-1962 동해북부선 개통

-1976 조치훈, 일본 바둑 명인위 획득

-1990 한-소간 직통전화 4회선 개통

-2006 국제투명성기구 발표 ‘한국의 부패인식지수’ 95년 이후 최고. 5.1점으로 조사대상 163개국 중 42위

-2010 홍대 앞에서 활동한 1인 밴드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이진원, 뇌출혈로 세상 떠남(이상 한국)

 

-1860 링컨 제16대 대통령 당선(미국)

-1905 YMCA 창립자 조지 윌리엄스 세상 떠남

-1932 나치당, 총선거 승리(독일)

-1988 운남성 일대 진도 7.6 강진 1천명 사망 2872명 부상 이재민 50만명(중국)

-1990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여성 15명(외국에서 운전면허증 땀) 처음으로 운전. 이 여성들은 ‘타락한 여성’이라 매도당하고 직장을 잃었으며 1년간 출국금지당함. 27년만인 2017년 9월26일 사우디아라비아 세계에서 마지막으로 여성운전 허용(사우디아라비아)

-2008 부탄 5대 국왕 최연소 즉위(부탄)

-2012 버락 오바마 미대통령 재선(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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