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스칸디나비아 감성 담은 덴마크 ‘리탭 보틀’

<사진=(주)효성에스피 홈페이지>

“혼자의 힘보다는 여럿의 힘의 더 큰 효과를 가져옵니다. 환경지킴이가 되어 주세요.”

“누구나 손쉽게 사서 마시는 플라스틱 물병과 그 쓰레기로 지구가 오염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생활습관이 지구를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사진=리탭 코리아 홈페이지>

[아시아엔=편집국] 이배헌 (주)효성에스피(http://www.hyosungsp.com/default/) 대표이사는 “플라스틱은 썩지 않고 흙과 물에 섞이지 않아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며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깨끗한 지구를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오랜 꿈”이라고 했다. 이 대표가 덴마크 리탭(Retap) 한국에이전시를 맡아 영구 재사용이 가능한 ‘리탭 보틀'(Retap Bottle)을 수입, 판매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효성에스피 이배헌 대표는 “리탭 보틀이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상품 소비 중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의 수치로도 플라스틱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이 1/100 수준으로 현저히 낮았다”고 말했다. 그는 “수많은 플라스틱과 쓰레기로 뒤덮였던 인도 뭄바이 베르소바 해안선이 수천명이 흘린 땀으로 본래의 맑고 깨끗한 모습을 되찾는 데는 1년 반이란 시간이 걸렸다”며 “의식있는 한 사람의 시작으로 이런 기적같은 일이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리탭은 ‘수돗물(tap, 탭)을 리필(refill, 리)한다’는 뜻으로 리탭 보틀은 마시는 물을 위해 특별 제작됐다고 한다. 이 대표는 “리탭 브랜드는 우리가 물을 소비하는 방법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길 바라는 브랜드”라며 “리탭 보틀은 인류와 자연을 동시에 생각하는 건강하고 착한 덴마크 브랜드”라고 했다.

Red dot design Award 2011, Promotional Gift Award 2011, Good Design Award 2012 등을 수상한 리탭은 디자인으로도 유명한 브랜드다.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그대로 담은 디자인은 전세계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리탭의 공식수입 판매원인 리탭 코리아(https://www.facebook.com/retapkorea/)는 13~16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 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년 하이 서울 우수상품’ 소싱페어 전시회에서 리탭 보틀을 선보인다. 친환경 제품은 어떤 것이며, 왜 친환경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지 직접 체험할 좋은 기회다. (02)2217-5600

<사진=리탭 코리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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