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햇빛 그대로 ‘썬룸과 전원주택’

“아름답고, 살기 편하고, 가치 있는 주택을 최고 가치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임태성 썬룸과 전원주택(https://gutdesign04.modoo.at/) 대표의 오랜 꿈이다. 썬룸이란 회사이름은 어떻게 나왔을까? “시골 출신인 저는 어려서 들로 산으로 햇볕 쬐고 비바람 맞으며 맘껏 뛰어다니며 놀았어요. 그런데 25년 전 군 제대와 함께 서울로 올라온 이후 어릴 적 시골은 단지 기억 속에만 남았어요. 그게 많이 속상합니다.”

임 대표는 “어린 시절 마당에 나오기만 하면 눈부시게 비치던 햇빛을 잊을 수 없다”며 “누구든지 환하고 맑은 햇빛을 누릴 권리가 있다”고 했다. 그는 “내 손때 묻은 주택의 첫 번째 조건은 바로 햇빛, 즉 썬샤인이 가득한 집”이라고 했다.

‘썬룸과 전원주택’은 전원주택은 물론 농가주택과 펜션 등 썬문 전문업체다. 최근 들어서는 유리온실 등 주거환경을 업그레드 시키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임 대표는 썬룸 업계에서 ‘최고의 긍정맨’으로 통한다. 그런 에너지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답이 의외로 쉽고 간결하다.

“집은 의식주의 하나 아닙니까? 먹고 입는 것은 당장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인 반면 집은 짧게는 수년 길면 수십년 걸려 땀과 눈물로 장만하는 것이지요. 그런 집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야 그곳에서 사는 이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한국 최고의 썬룸 전문가로 꼽히는 임태성 대표는 “그러기 위해서는 정성과 진실을 쏟아넣는 게 최고 비결”이라고 했다.

‘썬룸과 전원주택’은 수도권은 물론 영호남과 제주 등 전국을 무대로 리모델링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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