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 플라자] 방송통신정책 및 기구개편 토론회

[아시아엔=편집국] 미디어환경 변화로 무료 보편적 서비스 확대를 포함한 매체 선택권 등을 담은 시청자 주권 보장, 시청자 복지 관점에서의 미디어 정책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미디어정책이 미래부와 방통위로 이원화된 상황에서 디지털 전환 정책, 유료방송 정책, 보편적 서비스 등 방송정책 시행 과정에서 오히려 시청자를 소외시키는 등 시청자 복지정책의 공백이 가중되어 왔다.

10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실에서 ‘시청자·이용자 중심의 방송통신정책 및 기구개편 토론회’가 마련된 이유다.

발제는 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가 ‘시청자관점에서 본 방송 정책 및 거버넌스 기구’를 주제로 하며 김대식(KBS 대외정책부 연구원), 노영란(매체비평우리스스로 사무국장), 오기현 (PD연합회장), 유홍식(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최성은(전국미디어센터협회 이사장), 한석현 (서울YMCA 시청자시민운동본부 팀장)이 토론에 나선다.

매체비평우리스스로, 서울YMCA시청자시민운동본부, 한국여성민우회미디어운동본부, 언론개혁시민연대, 정의당 추혜선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한다. 문의 (02)784-9740(추혜선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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