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KB 주니어 Star 통장·적금’ 인기몰이

뽀로로2015

우대금리 무료보험 등 혜택 크고 통장디자인도 친근

[아시아엔=편집국] 설날을 맞아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부모와 친척으로부터 세뱃돈을 받는다. 어린이들이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모아둘지 부모들은 고심하게 된다. 이런 경우에 부모들은 마땅한 은행 저축상품이 없을까 찾아보게 된다.

KB국민은행의 유소년 고객 대상 금융상품 ‘KB 주니어 Star 통장·적금’이 어린이들 사이에 인기를 모으고 있다.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한 통장 디자인도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더해 준다.

‘KB 주니어 Star 통장·적금’은 우대금리와 무료보험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까지 주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스스로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데 ‘안성맞춤’이라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KB 주니어 Star 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비과세종합저축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전자금융 및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 면제기준에 해당하는 실적이 있는 경우 50만 원까지 기본이율 연 0.1%에 연 1.9%의 우대금리를 지급한다.

스쿨뱅킹 또는 휴대폰 요금 등의 자동이체 실적, ‘주니어 Star 체크카드’의 결제실적이 있거나 ‘KB 주니어 Star 적금’을 보유한 고객은 전자금융 및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도 면제 받을 수 있다. 가입자의 연령이 만 20세에 도달하면 대학생 등 젊은 고객 전용 상품인 ‘KB Star*t 통장’으로 자동 전환된다.

특히 통장 잔액이 3만 원 이상인 경우 고객이 지정한 날에 ‘KB 주니어 Star 적금’으로 자동이체하는 스윙(Swing)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외화로 환전할 경우에는 매매마진율을 30% 우대한다.

‘KB 주니어 Star 적금’은 학자금 등 목돈 마련 상품으로, 첫회 10만원 이상, 2회차 이후 3만원 이상 1천원 단위로 월별 최대 500만 원까지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년이고, 자동 재예치를 신청하는 경우 만 20세에 도달할 때까지 연단위로 재예치 된다.

기본이율은 연 2.3%이며 신규가입 시에 가입고객을 포함하여 가족 수가 3인 이상인 경우 0.2%p의 가족사랑 우대이율을 제공하고, ‘KB 주니어 Star통장’ 보유 고객이 가입하는 경우 연 0.1%p를 지급하는 등 최고 연 2.7%의 금리를 최초 1년간 적용한다.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장애우, 소년·소녀 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는 연 0.5%p의 추가금리를 지원한다. 또한 재예치 시에는 물가상승률에 연동하여 최고 연 0.5%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소아 3대암 진단비, 화상 수술비, 24시간 상해후유장애 등 성장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보장하는 ‘자녀안심보험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온라인 영어 교육 전문업체인 ㈜리틀팍스 회비를 20% 할인해준다.

KB국민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설맞이 ‘KB 주니어 Star 통장·적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KB 주니어 Star 통장 또는 적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11명에게 세뱃돈 50만 원(1명), 10만 원(10명), 3만 원(100명), 뽀로로파크 입장권(100가족) 등 9백만원 상당의 세뱃돈과 뽀로로파크 입장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3월18일 KB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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