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국제회의 ‘북한과의 비즈니스’ 1월28일 열려

[아시아엔 편집국]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윤대규)는 28일 오후 1~6시 서울 삼청동 극동문제연구소 정산홀에서 ‘북한과의 비즈니스: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국제회의를 연다. 경남은행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류길재 통일부 장관의 축사에 이어 제1회의(주제:북한 내 사업 환경, 발표:토니 미셸(코리아 어소시에이츠 비즈니스 컨설턴시 매니징 디렉터) 안드레이 아브라하미안(조선교류 이사) 폴 치아(GPI 컨설턴시 매니징 디렉터)와 제2회의(주제:북한과의 비즈니스 사례연구, 발표:제임스 민(도이치 포스트-DHL 국제 무역법률 부문 부대표) 사이먼 카커럴(고려투어 대표) 마크 김(선양신업 이사) 순으로 진행된다. 문의전화:?02-370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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