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People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Sidebar
Sunday, July 5 2026
최신 기사
  • 아자뉴스바이트 20260705
  • 가수 ‘옥희’ 앗아간 신장암…증상 없는 침묵의 암, 어떻게 막을까
  • [장봉군의 일상터치] 피아노도 치고 기타도 치는데…노래만 시작하면 모두가 괴로워한다
  • 나의 도움은 어디서 오나?
  • [역사속 오늘·7.5] 허준이, 필즈상 수상(2022)·이한열 열사 별세(1987)·한강철교 준공(1900)·복제양 돌리 탄생(1996)·영국 국민보험법 시행(1948)·중국 신장 우루무치 유혈사태(2009)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사람

  • 사람

    [역사속 오늘·6.10] 미군 강화도 초지진 점령(신미양요(1871)·중앙정보부 창설(1961)·김우중 대우 회장 방북(1994)·알베르 카뮈 ‘페스트’ 출판(1947)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1994년 오늘 북한을 방문했다. 2026(4359). 6.10(수) 음력 4.25 을묘 6.10만세기념일 6.10민주항쟁기념일 “그 함성이 짓누르던 어둠을 몰아냈다/ 그 어깨동무가 번쩍이던 총칼을 물리쳤다/ 그 노래가, 그 부르짖음이/ 눈부신 하늘을 펼쳐주고/ 화안한 새벽을 불러왔다/ 죽음을 몰아내고 울음을 쫓아내면서 … 우리의 힘이 얼마나 큰가를 우리의 슬기가 얼마나 위대한가를//이 땅이 아름다운 꽃으로…

    더 읽기 »
  • 사회

    사흘간 구순 노병에게 배운 것…”60년전 월남전 전장을 지킨 것은 결국 ‘원칙’이었다”

    중대전투대형 <출처 오해병 블로그> 며칠 전 나는 만 아흔한 살의 노병과, 나와 동갑인 언론인 한 분과 함께 충북 영동의 한 펜션에서 2박 3일을 보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세 시간이 넘게 걸리는 곳이었다. 나는 식재료를 준비해 가서 여섯 끼의 식사를 만들었고, 우리는 식탁과 산책길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노병은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한…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6.9·구강보건의 날] 연세대생 이한열, 시위 중 최루탄 맞아 부상(1987)·콜롬비아 아마존 열대우림 경비행기 추락(5.1) 기적의 4남매 40일만에 구출(2023)

    연세대생 이한열씨가 최루탄에 맞아 쓰러지고 있다. 2026(4359). 6. 9(화) 음력 4.24 갑인 구강보건의 날 철의 날 “하루 종일 침묵하며/ 기다린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니/ 무엇을 만들 일도 없다/ 죄지을 일도 없다/ 사과나무에 앉은 새를 바라보다/ 멀리 갈참나무 숲에서/ 후후 부엉이 소리 들으면서/ 기다린다/ 마루에 앉아/ 무화과나무 잎사귀에 내리는…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6.8] ‘전국노래자랑’ 송해 별세(2022)·오바마-시진핑 정상회담(2013)·美 국립공원에서 2032년까지 일회용 플라스틱 완전 퇴출 발표(2022)·北오물풍선 살포(2024)·빅뱅 지드래곤 솔로 앨범 ‘권지용’ 발매 12시간만에 39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2017)·포철, 용광로 화입식 제철 개시(1973)·아펜젤러 배재학당…

    배재학당 2026(4359). 6. 8(월) 음력 4,23·계축·세계해양의날(World Ocean Day) “감자꽃 피는 … 6월 한낮의 어지러운 꿈/ 감자꽃이 피면/ 감자알이 굵어진다// 하얀 꽃 피면 하얀 감자로/ 자주 꽃 피면 자주 감자로 … 햇살 뜨거우면 꽃이 피고/ 꽃이 피면 알이 굵어지고// 무성한 감자밭 가에 앉아/ 나는 6월의 순박한 꿈과/ 정직한 뿌리를 그리워한다” -박노해…

    더 읽기 »
  • 사회

    “혁명은 과학자도 집어삼켰다”…라부아지에, 천재성과 도덕성의 사이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근대 화학의 아버지 앙투안 로랑 드 라부아지에와 부인 마리 안 폴즈의 초상화, 당시 민중의 원성을 샀던 세금징수 청부업자들을 묘사한 그림, 혁명 지도자 장폴 마라의 암살 장면을 그린 자크 루이 다비드의 ‘마라의 죽음’, 그리고 프랑스혁명기 단두대 공개 처형 장면. 과학과 혁명, 권력과 도덕성의 충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6.7] 유제두 복싱 주니어미들급 챔피언(1975)·필리프 벨기에 국왕, 2년만에 민주콩고 재방문·식민지배 사과(2022)·브란트 서독 총리 현직 첫 이스라엘 방문 사과(1973)·우상혁 세계육상 높이뛰기 2022년부터 4년 연속 우승(2025)·지리서 ‘동국여지승람’ 완간(1481)

    1970년 12월 7일 폴란드 바르샤바의 유대인 위령비 앞에서 무릎을 꿇은 빌리 브란트 독일 총리. 독일의 속죄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진이다. 브란트 수상은 이어 1973년 오늘 이스라엘을 직접 방문해 사과했다. 2026(4359). 6. 7(일) 음력 4.22 임자 “잠이 먼 새벽 홀로/ 여름 산 숲속에 들면/ 나도 정말 生生한 사람이 된다// 딱따구리 기척에 잠을…

    더 읽기 »
  • IT-과학

    프랭크 스펜서, 한국전쟁에서 세계 혈관외과의 역사를 바꾸다

    AI 생성 이미지 한국전쟁은 국제정치의 격전장이었을 뿐 아니라 외상외과 역사에서도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그 참혹한 전쟁 속에서 한 젊은 미 해군 외과의사, 프랭크 C. 스펜서(Frank C. Spencer)는 기존 의료 교리를 뒤흔드는 결정을 내리며 세계 혈관외과의 흐름을 바꿨다. 1950년대 초 미군의 사지 동맥 손상 치료 원칙은 ‘결찰(ligation)’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의 경험에 기반해, 혈관…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6.6·현충일·망종] 25조 기부 ‘인도의 빌 게이츠’ 아짐 위프로 은퇴(2019)·BTS, 흑인인권운동 캠페인 BLM(Black Lives Matter)에 120억 기부(2020)·MBC ‘장학퀴즈’ 1천회 특집, 조선족학생 출연(1993)·조선총독부 토지조사사업 완료(1918)

    오늘은 현충일, 조국에 목숨 바친 영령들께 오직 감사할 뿐. 사진은 스러져간 님을 기리는 비목 2026(4359). 6. 6(토) 음력 4.21·신해·망종·현충일 “해마다 유월이면 당신 그늘 아래/ 잠시 쉬었다 가겠습니다 … 뒷걸음질치는/ 이 진행성 퇴화의 삶,// 그 짬과 짬 사이에/ 해마다 유월에는 당신 그늘 아래/ 한번 푸근히 누웠다 가고 싶습니다 … 그래도 다시…

    더 읽기 »
  • 사람

    기록 속으로 사라진 기자들…’6.25 종군기자’ 레이 리처즈와 어니 필러

    개미고개 추모 사진 황건 지난 5월 22일 개미고개에 갔다. 미 제21보병연대(21st Infantry Regiment) 기념탑에는 “‘The splendor of peace and freedom’”이라는 문장이 새겨져 있었다. 1950년 7월 천안전투 패배 이후, 리처드 W. 스티븐스(Richard W. Stephens) 대령의 병력은 이 낮은 능선에서 북한군을 수일 동안 지연시키며 시간을 벌었다. 그러나 내 눈길을 끈 것은 거대한…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6.5·세계환경의날]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에이즈 환자 발생 첫 보고(1981)·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 아시아 출신 최초 메이저리그 개인통산 200홈런(2019)·’마지막 잎새’ ‘순경과 찬송가’ 오 헨리 별세(1910)·IOC, 북한 가입 승인(1962)

    추신수 선수 2026(4359). 6. 5(금) 음력 4.20 경술·세계환경의날 “난 네게로 가서/ 별이 되었으면 해./ 너무 화려한 불빛을 지나서/ 너무 근엄한 얼굴을 지나서/ 빛나는 어둠이 배경인/ 네 속에 반듯하게 박혔으면 해.// 텅 빈 네 휘파람 소리/ 푸른 저녁을 감싸는 노래/ 그러나 가끔씩은 울고 싶은/ 네 마음이었으면 해.// 그리운 네게로 가서/ 별이…

    더 읽기 »
  • First
  • ...
  • «
  • 4
  • 5
  • 6
  • »
  • 10
  • 2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이용약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