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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10.24] 강원일보 창간(1945)·中 달탐사위성 ‘창어(嫦娥) 1호’ 발사(2007)·뉴욕 주가폭락 대공황 시작(1929)·충주호 유람선 화재(1994)·소설가 정소성 별세(2020)·포항CBS 개국(2000)

    강원일보 창간 80주년(1945~2025) 2025(4358).10.24(금) 음력 9.4 병인·국제연합의날·세계개발정보의날 “달빛은 더욱 차가운데/ 감나무에는 아직도 붉은 까치밥이 달려 있소// 이 밤에 누가 나를 위해/ 피리를 불어 준다면/ 나는 잠시 적멸을 거두고/ 그대를 위하여 노래를 부르겠소” -효림 ‘상달’ 10월 24일 오늘은 유엔의 날 1945년 오늘 유엔 정식 발족 10월 24일 오늘은 세계 개발정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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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10.23·상강] 세계 최장 中강주아오대교(55km) 개통(2018)·제1회 유엔총회(1946)

    유엔 2025(4358).10.23(목) 음력 9.3 을축 상강 “마지막일 것이다/ 한쪽 날개가 찢겨 있었다/ 북한산 비봉 능선/ 나비 한 쌍/ 서로 희롱하며/ 춤추고 있다// 그 높고 아득한 공중을 나는/ 시기하였다// 길바닥에는/ 가을 사마귀/ 풀빛이 갈색으로/ 그을렸다/ 가늘은 다리가/ 어디로 갈지를 몰라 하여/ 나는 잠깐 설웁다// 곧 서리가 내릴 것이다/ 구애가 전 생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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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10.22] 허영호 마나슬루 단독등정(1983)·나루히토 일왕 즉위식(2019)·기아그룹 법정관리(1997)

    허영호 2025(4358).10.22(수) 음력 9.2 갑자 “밥집 마당까지 내려온 가을을/ 갑자기 맞닥뜨리고/ 빌딩으로 돌아와서/ 일하다가/ 먼 친구에게 큰 숨 한 번/ 내쉬듯 전화한다/ 참으로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를/ 나눈다/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니/ 좋다고/ 불현듯 생각한다/ 가을은 아무것도 아닌 것에도/ 와 있어서/ 그를 그렇게라도 보내게 한다” -나해철 ‘실없이 가을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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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10.21·경찰의날] 성수대교 붕괴(1994)·에디슨 백열전구 발명(1899)·국립경찰 창설(1945)

    지난 1994년 한강 성수대교 붕괴당시 구조 작업 모습 2025(4358).10.21(화) 음력 9.1 계해 경찰의 날 “이 서럽게도 푸른 가을 하늘/ 모두 우리 것이듯이/ 이 가슴 벅찬 만남/ 모든 우리의 터져나오는 울음이듯이/ 우리 오늘 온통 하나가 되었구나!// 북소리 징소리 장구소리/ 기쁨에 겨워 신명에 나뒹굴어/ 나도 주저앉아 그냥 할딱거리고만 있느니// 우리가 우리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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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택순의 아무르 답사⑮] 블라디크-신한촌, 민족의 혼과 별

    이방의 땅에서 피운 조국의 불꽃 – 블라디보스토크 신한촌의 기억 20세기 초 러시아지역 한인독립운동의 성지는 블라디보스토크(약어:블라디크)이며, 그 중심은 ‘신한촌‘이라 불리는 지역이었다. 블라디보스토크 신한촌은 어떻게 언제 생겨났을까? 오늘은 블라디보스토크 독립운동의 거점 신한촌을 찾아보기로 한다. ​1870년 초부터 블라디보스토크에 ‘고려인'(1864년 이후 조선에서 이주한 한인)들이 집단거주한 곳은 아무르만 남쪽 평지인 바닷가였다. 이곳은 현재의 시내 중심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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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10.20] 시사저널 창간(1989)·조코위 인니 대통령 취임(2014)·정부, 日대중문화개방 발표(1998)·제1차 한일회담(1951)·청산리대첩(1920)

    시사저널이 보도한 차세대 리더 100인 2025(4358).10.20(월) 음력 8.29 임술 세계 통계의 날(World Statistics Day)(UN) “무언가 잃어 간다는 것은/ 하나씩 성숙해 간다는 것이다./ 지금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때,/ 돌아보면/ 문득 나 홀로 남아 있다./ 그리움에 목마르던/ 봄날 저녁 분분히 지던 꽃잎은/ 얼마나 슬펐던가./ 욕정으로 타오르던 여름/ 한낮 화상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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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10.19] 조선어학회, 한글맞춤법통일안(1933)·조지 오웰 ‘냉전’ 용어 첫사용(1945)·박계동 민주당 의원, 노태우대통령 비자금 4천억원 폭로(1995)·일본-소련 국교회복 공동선언(1956)

    한글맞춤법 통일안 2025(4358).10.19(일) 음력 8.28 신유 “사람들아/ 가을이 오면 우리/ 빈 가슴으로 만나자// 흰 꽃들이 지고/ 붉디붉게 타오른 산천/ 금딱지 쇠딱지 다 버리고/ 총 칼 철조망 다 버리고/ 다만 떨어진 꽃잎에게/ 엎드리고 조아려// 금강산이나 한라/ 지리산이나 백두/ 전라도나 함경/ 우리들의 메아리 거느리고서/ 잃어버린 이름들 앞세우고서// 사람들아 사람들아/ 들바람 불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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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문화의날] 첫 흑인 美국무장관 콜린 파월 별세(2021)·서울 지하철 3,4호선 준공(1985)·최초의 기념우표 ‘어극 40년’ 발행(1902)·CJB청주방송 개국(1997)·진도대교 개통(1984)

    지하철 3호선 열차가 옥수역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5(4358).10.18(토) 음력 8.27 경신 산의 날 문화의 날(10월 셋째 주 토요일) “강물도 가끔 꿈을 꾼다 … 꿈을 위해 흐름도 멈추고/ 강바닥의 돌까지 소리를 낮춘다// 산그늘 길어지는 가을이면/ 낙엽이 떠내려오고/ 북양에서 돌아온 연어는 물을 거슬러/ 마지막 힘으로 알을 낳고/ 生을 묻는다// 내 가슴속 깊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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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⑩] 영혼의 안식과 창조의 신비-삼위일체의 빛 속으로

    필리프 드 샹파뉴(1602–1674)의 ‘성 아우구스티누스’ 제작 시기는 1645년에서 1650년경. 이 그림은 아우구스티누스의 대표적 상징인 불타는 심장 즉, 하느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왼손에 들린 불타는 심장은 “주님, 당신을 늦게야 사랑하였습니다(Serò te amavi, Domine)”라는 고백을 시각화한 것이며, 오른손의 깃펜과 책은 그의 사상과 저술, 특히 <고백록>을 상징한다. 아우구스티누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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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10.17] 10월유신(1972)·국립극장 개관(1973)·대우 옥포조선소 준공(1981)·청 마지막 황제 푸이 별세(1967)·오나시스(62)·재클린 케네디(39) 결혼(1968)

    10월유신 2025(4358).10.17(금) 음력 8.26 기미 세계빈곤퇴치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Eradication of Poverty) “무너진 그늘이 건너가는 염부 너머 바람이 부리는 노복들이 있다/ 언젠가는 소금이 雪山처럼 일어서던 들// 누추를 입고 저무는 갈대가 있다// 어느 가을 빈 둑을 걷다 나는 그들이 통증처럼 뱉어내는 새떼를 보았다 먼 허공에 부러진 촉 끝처럼 박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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