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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시아엔 창간 14주년 ②] 온·오프라인 네트워크로 구현되는 양방향 저널리즘 플랫폼
2011년 11월 11일 11시 11분, 아시아를 하나로 잇는 다국적 뉴스플랫폼 ‘아시아엔’이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아시아엔’은 오는 2025년 11월 11일 창간 14주년을 맞아 10월 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4차례에 걸쳐 ‘아시아엔 창간 핵심 키워드-네트워크’, ‘아시아 언론인 네트워크와 양방향 저널리즘 플랫폼’, ‘아시아엔 주요 보도 사례’, ‘아시아엔 온·오프라인 네트워크 청사진’을 주제로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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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어느 60대 부부의 딸 사위 혼인 답례…원앙 한쌍이 보내온 오로라처럼 탄생한 새 ‘우주’
원앙 지난 10월 18일 딸의 결혼식을 마친 황효진 인천 정무부시장 부부가 27일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그는 신랑 하민 군과 신부 단비 양의 새로운 출발을 ‘한 쌍의 원앙이 보내온 오로라’에 비유하며, 한 가정의 탄생을 축복하는 따뜻한 시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아버지로서의 애틋함과 공직자로서의 품격, 그리고 인천이라는 도시와 자유공원을 향한 애정이 함께 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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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시아엔 창간 14주년 ①] 탄생과 성장 핵심키워드 ‘네트워크’, 아시아 잇는 다언어 플랫폼으로
2011년 11월 11일 11시 11분, 아시아를 하나로 잇는 다국적 뉴스플랫폼 ‘아시아엔’이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아시아엔’은 오는 2025년 11월 11일 창간 14주년을 맞아 10월 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4차례에 걸쳐 ‘아시아엔 창간 핵심 키워드-네트워크’, ‘아시아 언론인 네트워크와 양방향 저널리즘 플랫폼’, ‘아시아엔 주요 보도 사례’, ‘아시아엔 온·오프라인 네트워크 청사진’을 주제로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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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EBS 등 공영방송 재원 구조, 기자·PD 제작자율성 좌우”
<사진=EBS> <재원 구조가 콘텐츠를 결정한다: 공영방송 콘텐츠 경쟁력의 전제조건> 세미나 열려10월 18일(토) 성균관대학교에서 한국언론학회 세션 발표회 진행TV수신료 내 ‘교육계정’ 신설 및 ‘플랫폼 공익기여금’ 제도화 등 공영방송의 바람직한 재원 모델 제시 한국언론학회(회장 배진아)가 지난 18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재원 구조가 콘텐츠를 결정한다: 공영방송 콘텐츠 경쟁력의 전제조건> 세미나를 개최했다. 방송의 ‘재원 구조’가 외부 압력 및 경영진의 통제로부터 독립적이고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하는 ‘제작 자율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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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덤 사이의 사람’…2천년 전 거라사 광인과 오늘의 우리
인류 지성의 가장 위대한 성취는 우리가 힘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얻게 된 힘으로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인류는 원자의 비밀을 풀어내는 눈부신 지적 능력을 갖게 되었지만, 그 지성의 끝에서 탄생한 것은 핵무기입니다. 통신 기술 덕에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도 연결이 가능해졌지만,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이들이 깊은 고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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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주은식 칼럼] 역사가 오늘의 한국사회에 던지는 경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권력의 자기기만과 민주주의의 피로 버질은 “역사는 인간의 발걸음과 실수의 기록”이라 했다. 리델 하트는 이 말을 더 날카롭게 밀어붙였다. 그는 전쟁사와 정치사를 평생 탐구하며 “역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려주진 않지만, 무엇을 피해 가야 하는지는 분명히 가르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인간은, 특히 권력자와 조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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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발행인 칼럼] 영화 ‘Until the Day’ 촬영 앞두고…”잊혀진 이들의 목소리, 세상 위로 울려 퍼지길”
언틸 더 데이 오는 10월 30일과 31일, 영화 <Until the Day> 촬영이 시작된다. 이 작품은 2011년 뮤지컬로 처음 만들어져 지금까지 이어져 온 이야기다. 북한의 지하교인들, 말 한마디 제대로 할 수 없는 사람들의 침묵 속 외침이 그 중심에 있다. 그들의 신앙이든, 믿음이든, 아니면 단지 ‘살아 있음’이든-그건 결국 인간의 존엄을 지키려는 몸부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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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김서권 칼럼] 예수 그리스도, 이 시대의 참된 의사
한 줄기 빛 허다한 질병을 고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시대 최고의 의사이십니다. 가족이 함께 살아도 마음의 방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고, 학교와 직장에서도 적응하지 못해 인간관계가 깨어져 각종 질병으로 시달릴 수밖에 없는 이 시대에 복음이 없으면 그 사람은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복음을 소유했다는 것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된 인생의 모든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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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평] 지만원 회고록 <뚝섬 무지개>…시스템공학자의 ‘초상’
지만원 저 <뚝섬 무지개>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걸은 시스템공학자의 초상 로버트 프로스트가 쓴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이라는 시가 있다. 이 시는 “노란 숲 속에서 두 갈래 길을 마주한 화자가 덜 붐빈 길을 선택한 후, 그 선택으로 인해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회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사람이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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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평] 임동원 자서전 <다시 평화>…시대가 빚은 ‘전략가의 변주’
임동원 저 <다시, 평화> 반공 군인에서 평화전략가까지 – 변절인가, 진화인가 우리는 지조나 절개를 지키지 않고 마음을 바꾼 사람을 변절자라고 한다. 조지훈 선생은 지조를 일러 순일한 정신을 지키기 위한 불타는 신념이고 눈물겨운 저항이며, 냉철한 확집이요 고귀한 투쟁이라고 하였다. 반공 이념과 공산주의의 이념과 사상을 비판하였던 군인이 시대상황에 따라 이념을 바꾼 것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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