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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준 칼럼] 스마트건설, 국난극복의 산업유전자로 대한민국 제2의 경제도약을

    배우 전지현(직녀)과 차태현(견우)이 주연한 로맨틱 코메디 영화 <엽기적인 그녀>가 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아직도 영화 속의 명대사가 머릿속에 선하게 남아있다. “(우연)이란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명)이 놓아주는 (다리)이다.” 준비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기회는 우연이 아닌 필연일지 모른다. 영화는 우스꽝스러운 장면들의 연속이다. 그러나 영화 전반을 지배하는 분위기와 말미의 여운 때문인지 직녀의 독백은 잊을 수가 없다. 지난 7월 26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스마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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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누구에게나 근본 해결책이 있습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기도하고 찬송할 때 모든 묶임으로부터 벗어나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 인생 가운데 주어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오직 예수뿐임을 고백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이 땅의 모든 영역 가운데 폭포수와 같이 흘러넘치게 하소서 – 권력의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 땅을 긍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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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대답할 가치가 없는 말

    이사야 36장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자기의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니라 그들이 잠잠하여 한 말도 대답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왕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대답하지 말라 하였음이었더라”(이사야 36:20-21) 귀담아 들을 말이 있고 흘려들어도 되는 말이 있습니다. 아니, 반드시 흘려들어야만 하는 말이 있습니다. 문제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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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걱정 근심 없는 불행한 인생

    이사야 32장 “너희 안일한 여인들아 일어나 내 목소리를 들을지어다 너희 염려 없는 딸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이사야 32:9) 아무 염려 없이 살면 행복할 것 같지만 어느새 나태해지고 안일해지고 공허해지기도 합니다. 아무 염려 없이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염려를 안고 사는가’ 라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근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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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건너와 도와주시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내 뜻보다 성령님의 뜻을 우선하는 삶이 되도록 말씀으로 깨어 있게 하소서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진정한 배움과 교육을 위한 교육 시스템이 되게 하소서 -장애인을 향한 사회 시선이 혐오가 아니라 사랑이 되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뭇별로 흩어진 모든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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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심판을 견딜 안전지대

    이사야 24장 “백성과 제사장이 같을 것이며 종과 상전이 같을 것이며 여종과 여주인이 같을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같을 것이며 빌려주는 자와 빌리는 자가 같을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같을 것이라”(이사야 24:2) 뱀의 머리가 되는 것이 용의 꼬리가 되는 것보다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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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성경 속 멘토들···에노스·요게벳·모세·사무엘·다윗·엘리사 그리고 바울

    가인의 후예들이 만든 어둠의 문화를 빛의 문화로 회복할 주인공이 됩시다.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주지 아니하며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가인의 후예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앞에서 떠나 사탄의 문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가인은 두려움과 염려 속에서 방랑하다가 남이 죽일까봐 성을 쌓고 정착하지만 자기도취에 빠져 하나님 흉내를 내고 그의 후예 라멕은 상처로 말미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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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우근 칼럼] ‘히말라야의 슈바이처’ 강원희 선교사의 천국

    산상수훈(?山上垂訓 마태복음 5~7장)의 여덟 가지 복된 삶을 마치 그대로 살아낸 듯한 분이 있다. 재물과 명예를 얻을 수 있는 의사이면서도 그것들을 좇지 않고 스스로 가난한 삶의 자리를 펴서, 병들고 소외된 이들을 찾아가 사랑의 나눔을 베푼 분, 질병과 빈곤으로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 애통하며 ‘인생의 가운데 토막’을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바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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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이우근 칼럼] 국회의사당, 서글픈 아이러니

    영국의 11월 5일은 ‘가이 포크스의 날'(Guy Fawkes Day)이다. 1605년 어느 날, 가톨릭 신도인 가이 포크스와 그의 동료들은 가톨릭을 탄압하는 국왕 제임스 1세가 웨스트민스터 의사당에서 연설하기로 예정된 11월 5일에 의사당을 폭파해 왕과 의원들을 모두 암살하기로 모의했다. 그런데 가톨릭 신자인 의원을 미리 피신시키려던 동료 한 사람의 편지가 발각되어 의사당 폭파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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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토요화제] 천판묘련, 함안 연꽃테마파크의 황홀경

    연꽃은 핀다. 피우는 걸 봤다. 꽃잎을 오므린 천판묘련(千板妙蓮) 일천, 꽃이파리 판, 묘할 묘를 쓰는 연꽃이다. 절로 피어난 건 아니로되, 그 자태는 황홀하다. 신비롭고 단아한 형상 자체가 눈을 붙든다. 아라홍련, 가람백련, 가시연, 수련들을 무수하게 보았건만···. 함안의 연꽃테마파크, 연지에서다. 천판묘련의 색채는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답다. 겉잎으로 갈수록 진한 분홍빛이다. 선홍빛의 맑은 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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