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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거스를 수 없는 원칙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탐심이라는 우상을 버리고, 욕망 아닌 소망을 따라 살게 하소서 – 망령되이 얻은 재물을 기뻐하지 않게 하시고, 깨끗하지 못한 소득을 부러워하지 않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불안한 세계 정세 가운데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긍휼로 굳게 붙드소서 – 마약, 음란, 거짓, 비방, 분열로부터 이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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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어”
요한복음 9장 탁구 경기 중에 벤치에 앉아 있던 코치가 경기 흐름을 끊고 타임 아웃을 부를 때가 있습니다. 코치의 눈에만 보이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코치의 코칭으로 선수는 자신이 뛰고 있는 경기에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됩니다. 야구에서 타자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선구안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타격 기술이 있더라도 공을 보는 눈이 없으면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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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칼럼] 윤대통령 사관학교 졸업식보다 입학식 참석을
“나는 조국의 군복을 입은 채 골짜기 풀숲에 유쾌히 쉬노라. 이제 나는 잠시 피곤한 몸을 쉬이고 저 하늘에 나는 바람을 마시게 되었노라. 나는 자랑스런 내 어머니 조국을 위해 싸웠고 내 조국을 위해 또한 영광스레 숨지었나니 여기 내 몸 누운 곳 이름 모를 골짜기에 밤이슬 나리는 풀숲에 나는 아무도 모르게 우는 나이팅게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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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자기가 옳은 줄 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삶의 기준으로 삼는 의인으로 살게 하소서 – 자기를 옳다고 여기는 미련함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절대자의 주권이 이 땅을 다스리고 있음을 역사와 인생을 통해 알게 하소서 – 전쟁과 기근과 재해를 통해 시대를 향한 메시지가 무엇인지 분별하게 하소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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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빈 방 있습니까?
요한복음 8장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요 8:37) 여백이 그윽한 한 폭의 동양화, 행간이 넉넉한 시인의 기록, 바람이 숭숭 통하는 제주의 돌담… 이런 것들이 아름답고 멋있는 이유는 자신만으로 자기 스스로를 꽉 채우지 않아서가 아닐까요? 스스로 완벽하려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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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잘 먹고 잘 사는 길
요한복음 6장 프랑스의 미식가 브리야 사바랭(Brillat Savarin)은 그의 저서 <미식 예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먹은 것이 무엇인지 말해달라. 그러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겠다.” 이 말이 번역과 의역을 거듭하여 “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다”라는 말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음식이라는 것이 신체적 건강을 넘어 인간의 의식과 정서, 정체성에까지 영향을 미칠 정도로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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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사람들과 소통이 잘 안 된다면…
사람과 소통 안 된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과 먼저 소통하십시오. 문제가 있다면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 불러보십시오. 만일 내가 나의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셔서 나의 죄를 사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요한일서 1:9) 다투지 말고 시비 걸지 말고 쟁쟁거리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예수는 그리스도를 떠올리며 그 이름을 부르십시오. 그리스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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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삶의 첫 열매가 나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인색함이 아니라 인자함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영원하신 주님을 만나 생명의 열매 맺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깨어지고 금이 간 가정들이 그리스도 사랑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분열과 갈등으로 신음하는 이 땅에 십자가가 세워지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말씀의 능력이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변화시키는 주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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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타고남’과 ‘거듭남’
요한복음 3장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 ‘타고나다’는 말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가진 상태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저마다 타고난 기질이 있습니다. 타고난 재능이 있습니다. 얼굴이나 체질, 성별과 같은 것들도 타고나는 것입니다. 흙수저나 금수저와 같은 말이 생긴 것은 사람들이 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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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남대문시장 떡볶이 ‘여장부 할머니’
위기의 순간 남들을 위해 자기를 포기할 수 있는 사람 변호사를 하면서 40년 가까이 죄인들과 만났다. 종종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 “판사 앞에서는 반성했다고 하면서 용서해 달라고 해요. 그런데 그건 거짓말이예요. 나는 범죄를 저질러도 양심이 아프지를 않아요. 남들은 아프다는데 나는 왜 그렇죠?” 그렇게 말하는 그는 진심이었다. 악마가 스며들어 양심을 제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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