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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신병훈련소 보는 것 같은 민수기 1, 2장

    민수기 2장 “이스라엘 자손은 각각 자기의 진영의 군기와 자기의 조상의 가문의 기호 곁에 진을 치되 회막을 향하여 사방으로 치라“(민 2:2) 민수기 1, 2장은 신병훈련소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집트에서 허겁지겁 빠져나오기 바빴던 그들이 오와 열을 맞추기 시작합니다. 전투병력 인원파악을 완료하고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대열을 갖춥니다. 성막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각 방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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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레위기 마무리하며 ‘복과 벌’을…

    레위기 26장 내가 획득하고자 하는 복을 위해 신을 수단으로 삼는 신앙을 기복주의 신앙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복이란 대체로 재물이나 번영과 같은 물질적 복을 가리킵니다. 기복주의 신앙은 내가 목표로 하는 복을 가장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존재를 가장 좋은 신으로 여깁니다. 따라서 복을 위해 신을 바꾸는 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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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주님의 버킷 리스트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깨어서 기도하는 제자,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자녀 되게 하소서 -영으로 육을 이기는 삶,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손해보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타협하지 않을 용기와 믿을을 주소서 2. 나라와 민족 (가정) -예수님을 아직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가족들과 친척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복음의 능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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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건설업계가 정직과 성실로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유월절 어린양으로 오셔서 출애굽을 완성하신 예수님을 힘입어 날마다 주님의 성찬에 참여하게 하소서 – 진심조차 무너뜨리는 연약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언제나 은혜를 베푸시는 주 안에 거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건설업계) – 철근 누락 등 부실 공사로 질타를 받고 있는 건설업계가 자복함으로 다시금 동일한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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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희년’ 그리고 ‘경제의 선순환’ vs ‘탐욕의 악순환’

    레위기 25장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그 땅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레 25:10) 희년은 공동체 모든 구성원의 빚이 50년마다 초기화되는 경제 제도입니다. 희년은 대속죄일로부터 시작됩니다. 대속죄일이란 지난 1년간 쌓였던 모든 죄가 해결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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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원 칼럼] 아시안컵 결산…”중동 위협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 먹구름”

    [아시아엔=김현원 팬다이머, 전 연세대 의대 교수] 요르단과의 경기를 어떻게 전망하느냐고 지인이 물어왔다. “쉽게 이길 것으로 봅니다. 축구에서 이변이 계속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한국의 참패였다. 축구에도 격이 있다. 그 격은 FIFA 랭킹으로 표시된다. 랭킹이 50위 이상 뒤떨어지는 팀과의 승부라면 대부분 지지 않는다. 이변이 어쩌다 일어날 수는 있지만 자주 일어나지는 않는다. 이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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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리투아니아를 안보위협에서 지켜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거룩한 허비’의 예배가 하늘에 드려지는 향연임을 깨닫고 예배를 사모하게 하소서 -악한 영에게 나를 내어주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믿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뷰티업계) – 뷰티업계에 종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보이는 것 너머의 진리를 늘 마음에 우선하여 품게 하소서 – 인위적인 아름다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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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의 시선] ‘죽마고우’가 ‘완벽한 타인’이 된다?

    수천명을 거느리던 사장이 있었다. 정치권을 비롯해서 인맥도 넓었다. 그는 사원들에게 잘해줬다. 그런 그가 법의 수렁에 빠지고 십년쯤 징역을 살고 있을 때였다. 어느 날 나는 그가 있는 지방교도소로 찾아갔다. 어두침침한 감옥 안에서 그는 나를 보고 외외라는 표정이었다. 오래 전에 업무적인 관계가 끝난 내가 찾아간 걸 이상하게 생각한 것 같았다. 나는 절대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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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 칼럼] 제3의 삶’ 사는 젊은이들

    동해 바닷가 마을에서 2년이 흘렀다. 내가 단골로 가는 막국수집이 있다. 매끈하게 잘생긴 40대 셰프가 음식을 만드는 가게다. 셰프는 교수아들이라는 소문이 있다. 맛집으로 소문난 그 가게는 손님이 넘쳐도 점심시간만 국수를 판다. 왜 그렇게 잠시만 장사 하느냐고 물어보았다. 셰프는 아이들과 함께 노는 시간을 놓치기 싫어서라고 했다. 묵호항 근처에 문어로 탕수육을 만드는 맛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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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항상 깨어 있으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악한 때에 거룩한 말씀으로 늘 깨어서 세월을 아끼는 성도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만이 종말을 준비하는 우리 삶의 모습이 되길 소망합니다 2. 나라와 민족(학교) -학교폭력으로 몸과 마음이 병든 청소년들을 십자가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폭행을 일삼는 청소년들 또한 복음 안에서 건강한 인격으로 자라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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