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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친구를 위해 52년간 멈추지 않은 기도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말씀이 이미 내 안에서 이루어졌다는 믿음으로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 말씀에 사로잡혀 마음을 온전히 주님께 드림으로 순종의 삶을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기독대안학교&미션스쿨) – 세상의 기준과 성공을 신앙으로 포장하지 않고, 다음 세대가 예수님께서 가신 길을 따라가도록 바르게 교육하게 하소서 – 종교 중립을 명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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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평안히 가라”…하나님의 최선을 더하시겠다는 약속 아닐까?
열왕기하 5장 “내가 이제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는 줄을 아나이다”(왕하 5:15) 아람 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의 고백입니다. 한센병에 걸렸다가 엘리사를 만나 고침을 받고, 그에게 신앙이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을 믿게 된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만이 진정한 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고 보니 구원의 기쁨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나아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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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꿈 꾸는 자, 기도하는 자”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하나님을 향해 돌이킨 마음을 받아달라고 기도하는 솔로몬과 같이 자격없는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고 다른 이들을 중보하게 하소서 – 도무지 길을 찾을 수 없는 비참한 현실일지라도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사명이 무엇인지 묻고 찾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공구유통업) – 중국산 공구 유통으로 극심해진 단가경쟁에 공구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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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매순간이 계기이고 기회입니다”
열왕기하 1장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 이후 거의 100년 동안 하나님과의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리고는 예배의 처소에 가증한 우상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흔적을 모두 지우고 살았던 것입니다. 이쯤 되면 하나님도 자기들을 떠나셨을 것이라고 생각할 만합니다. 100년 동안이나 등을 돌린 백성들에게서 하나님이 마음을 돌리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100년이면 어떤 사람은 평생을 하나님을 모르고 살다가 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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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
수감 중인 죄수로부터 국가 살인을 얘기 들었다. 그 죄수는 자기의 일처럼 결사적이었다. 그가 이런 말을 했다. “사실 제가 변호사님을 보고 싶었던 건 석방되고 싶어서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죽을 때까지 감옥에 살라고 해도 그럴 수 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잃을 것도, 무서운 것도 없습니다. 전 어떻게든 그 사건을 세상에 알리고 싶어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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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대도 조세형’과 인권변호사의 만남
나는 그에 대한 재심을 신청했다. 공판이 시작됐다. 법대 위에 높이 앉아있는 재판장의 주위에 서늘한 공기가 흐르는 느낌이었다. 그가 끌려 나와 법정 가운데 놓인 나무의자에 앉았다. 어리둥절한 표정이었다. 15년간 상자 같은 어두운 방에 갇혀 있다가 세상을 다시 보는 순간이었다. “이봐요, 일어나요.” 재판장이 그를 내려다 보며 말했다. 뭔가 못마땅한 어조였다. “연령은?” 재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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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산당’, 우상의 플랫폼
열왕기상 22장 “여호사밧이 그의 아버지 아사의 모든 길로 행하며 돌이키지 아니하고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으나 산당은 폐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아직도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왕상 22:43) 열왕기는 여호사밧의 업적과 한계를 간략히 기록하고 있지만 역대하 20장에는 여호사밧의 이야기가 조금 더 자세하게 나옵니다. 여호사밧은 왕권을 확립하고 강력한 국방력을 갖추어 나라의 기강을 든든하게 다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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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서권 칼럼] 기도체질, 전도체질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그는 평안과 누림을 주시는 분입니다. 그리스도에 집중하되 무기력하지 말고 도전하면서 끝까지 견디고 기다리면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십니다. 창세 전에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이름 하나로 우리를 영화롭게 인치셨으니 전도는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를 받는 것이 전도이고 헌신입니다. 다시는 무서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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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거절할 수 없는 기도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을 의지하여 나아가는 기도의 자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아무 상관 없는 가증한 기도의 자리를 늘 경계하길 소망합니다. 2. 나라와 민족(의료) -의료 대란이 의료 붕괴로 이어지지 않도록 정부와 의료계가 속히 합의점을 찾게 하소서. 서로 의논하며 입장 차를 좁히는 가운데 의료 정책이 든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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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엄마에게 유독 크게 들리는 소리
열왕기상 18장 엄마에게 유독 크게 들리는 소리가 있습니다. 자기 아이의 목소리입니다. 다른 소음과 섞여 있어도 엄마에게는 아이의 소리가 가장 또렷하게 들립니다. 아이의 목청이 좋아서가 아니라 듣는 사람이 엄마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전역에 3년 동안 지독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을 때, 엘리야는 큰 빗소리를 듣습니다.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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