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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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에 빼앗긴 봄···진해군항제도 여의도 벚꽃길도 막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 박사] “코로나19가 종식되었다” 4월 1일 만우절(萬愚節, April Fool’s Day) 아침에 듣고 싶은 말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은 2020년 우리나라 봄 풍경을 바꾸었다. 봄은 한결 부드러워진 햇살 아래 꽃들이 고운 색깔을 자랑하며 만개하는 시즌이며, 우리가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시기가 바로 봄이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로 올해는 봄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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