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미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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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⑪] ‘어드미션 에세이’ 대필은 반드시 들통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입시철이 되면 필자에게 가끔 이런 전화가 걸려온다. “우리 아이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지원하려는데 에세이를 대신 써 줄 수 있나요?” “학생의 에세이를 대필해 달라는 말씀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미국 상위권 대학의 입학 사정에서 비학업적 요소, 그 가운데서 어드미션 에세이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미국 상위권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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