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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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라산 소주+대동강 맥주 ‘통일주’로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대전 바보곰탕·컬리나리아 레스토랑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통일주’ 이벤트 [아시아엔 편집국] “통일주(統一酒) 마시면서 남북정상회담 대성공 기원합니다.” 오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대전 서구 만년동에서 ‘바보곰탕’과 컬리나리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최광춘(59) 대표가 내건 슬로건이다. 최 대표는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는 물론 세계평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남북 통일주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했다. 통일주 ‘한라산’ 소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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