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 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2] SAT 고득점 비결, 독서에 있다

    독서습관은 저학년부터 길러야···독서는 스포츠 기초체력 훈련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에 자녀를 진학시키려는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가운데 “어떻게 하면 SAT, ACT점수를 올릴 수 있느냐?”는 것이 있다. 정답은 간단하다. 학원에 가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많이 해야 한다. 지난 2016년 3월에 SAT가 바뀌었다. 새로 바뀐 SAT로 시험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1] 미 최상위권 대입 ‘에세이’ 얼마나 중요할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미국 대학입시 전형요소는 대학 수준에 따라 다르다. 아이비리그 혹은 그 수준의 명문 사립대학들은 10가지가 넘는 학업적·비학업적 요소들을 갖고 학생들을 평가한다. 그러나 주립대학들은 보통 내신(GPA)와 표준화 시험점수(SAT, ACT 점수) 등 학업적 요소만을 갖고 학생들을 선발한다. 상위권 대학 전형요소에서 비학업적 요소인 에세이는 매우 중요하다. 그럼에도 이를 간과하는 학생과 부모들이 참…

    더 읽기 »
  • 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0] 미 상위권 대학지원에 특별활동이 왜 중요할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필자는 아이비리그를 포함해 미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내신과 SAT 성적만으로 어렵다는 이야기를 강의와 칼럼을 통해 수없이 했다. 명문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학업 성적도 좋아야 하지만 비학업적 요소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미국 대학입시에서 과외활동(Extracurricura Activity)은 학교 내신과 도전적인 과목 수강, 표준화 시험(SAT, ACT) 점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읽기 »
  • 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8] 자녀 독서습관, 부모의 책읽기가 만든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필자는 주로 고등학교 이상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다. 대학 진로와 진학 그리고 미래 전공 등이 특강의 초점이다. 가끔 9학년(한국 학제 중3년) 미만의 학부모들로부터 강의 요청을 받는다. 초?중학교 학생들은 대학을 준비하기에는 다소 이른 시기다. 그러나 모든 학년을 꿰뚫는 강의 소재가 있으니 바로 독서다. 독서는 자녀의 학업 성적은 물론이고 인격…

    더 읽기 »
  • 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⑮] 중국 명문대, ‘내신’과 ‘영어 공인성적’으로 간다

    2018학년도 중국 대학지원 5-6월 시작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중국으로 가는 한국 유학생 수가 2016년을 기점으로 미국행 유학생 수를 앞질렀다. 2016년 미국으로 공부하러 간 학사 이상 학생은 6만3710명, 중국으로 간 유학생수는 6만6672명이었다. 지난 1년간 사드 영향으로 양국 간 많은 갈등을 빚었으나 관계가 정상화되기 시작하면서 교육의 교류도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더 읽기 »
  • 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⑭] 美 대학 장학금 이렇게 하면 받을 수 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1. “아이가 아이비리그 대학 가운데 한 곳에 합격을 했는데 학비를 부담하기 어렵습니다. 장학금 신청을 하지 않고 원서를 내서 합격을 했는데 지금이라도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을까요?” 대학원서를 낼 때 왜 장학금 신청을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더니 부모는 “장학금 신청을 하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서 모두…

    더 읽기 »
  • 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⑫] 美 대학 SAT/ACT 점수보다 AP에 더 주목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아직도 많은 한국 학부모들은 미국대학이 신입생 선발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 잘 모르고 있다. 아마도 10명 가운데 6~7명은 SAT/ACT 시험점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정말 그럴까? 아니다. 아마도 자신들이 ‘학력고사세대’이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현재 자녀를 대학에 보내는 학부모 즉 82학번부터 93학번까지 학부모들은 학력고사 한번으로 대학과…

    더 읽기 »
  • 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⑩] 美대학 입학사정관이 말해 주지 않는 비밀들

    난이도 높은 과목에 도전적으로 공부했느냐가 더 중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미국 대학, 특히 상위권 대학들의 입학사정 요소는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다. 미국 상위권 대학들의 입학 사정요소는 무려 15가지가 넘는다. 이를 크게 나누면 학업적 요소(Hard Factors)와 비학업적 요소로(Soft Factors) 나눈다. 이 난을 통해 여러 번 설명했지만 다시 간략하게 설명을 한다. 학업적 요소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⑨] 美 명문대 합격 SAT보다 중요한 것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대기자·논설위원 역임] 아이비리그 대학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 유펜, 다트머스, 브라운, 코넬 등 8개 대학이다. 이 대학들은 미국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에게 ‘로망’이다. 그러나 미국에는 아이비리그 대학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가 모르는 명문 대학들이 수두룩하다. 순위를 좋아하는 미국인들은 이런 대학에 ‘아이비+’, ‘히든 아이비’, ‘뉴 아이비’ 등 여러…

    더 읽기 »
  • 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②] 미국 명문대, 국내 대학 비용으로 갈 수 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내 사립대 학비가 1천만원을 넘어서고 있다. 국내대학 학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34개국 가운데 세번째로 높다. 세계에서 대학 학비가 가장 비싼 나라는 미국이다. 하버드대 학비는 연간 4만3938 달러다. 한화로 5000만원이 넘는다. 프린스턴대학은 4만5320 달러, 예일대학은 좀 더 비싼 4만9480 달러다. 미국 주립대학은 사립대에 비해 저렴하지만 역시 만만치 않다. UC버클리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학생들 불편, 너희들이 알아서 해결해!”라는 이 대학, ‘일류대’라던데···

    [아시아엔=편집국] 25일 낮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오르고 몇시간 만에 2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다. 한국 최고 수준의 대학 중 한곳에서 벌어진 일이다. 20대 초중반의 대학생들이 ‘열 받은’ 까닭은 무엇일까? 먼저 이 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온 어느 학생의 글이다. 내가 홍콩에서 느꼈던 ‘콩대’의 거지같은 행정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니었구나! 레알은 역시 교환…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