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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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손혁재의 四字정치] 욕금고종···‘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자유한국당이 자신들이 꺼버린 개헌의 불씨를 되살리겠다고 나섰다. 촛불혁명 과정에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개헌 요구가 나왔던 것이므로 뒤늦게라도 하겠다는 건 잘한 일이다. 개헌 제의가 위기국면을 넘기려는 당략적 접근이 아니라면 먼저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 선거법을 고쳐 시민의 지지가 의석수에 반영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부터 도입하면 된다. * 욕금고종(欲擒姑縱) ‘금擒’의 뜻새김은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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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회 전순옥의원실 앞 구두 주인공은?
<국회 탐방기> 기자들 가득한 ‘정론관’, 새집증후군 ‘의원회관’, 값싼 ‘국회식당’ 한달 넘게 끌어온 국회 개원 협상이 사실상 타결돼, 다음주 월요인인 7월 2일 19대 국회가 개원할 것으로 보인다. 개원에 앞서 28일 국회 기자실과 의원회관을 돌며 국회의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았다. 국회 투어 첫 장소인 기자실 ‘정론관’의 모습.?매일 수차례의 기자회견이?여기서 열린다. 100여 명의 붙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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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9대 국회의원 서울대출신 대폭 감소
서울대 출신 19대 국회의원?79명···18대에 비해 31명 줄어 서울대 출신 국회의원 수가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총동창회보 5월호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 가운데 서울대 학부 출신은 79명(26%)으로 이는 지난 17대 114명(38%), 18대 110(36%)명과 비교해 각각 12%p, 10%p?줄어든 수치다. 특히 서울대 법대 출신 국회의원 수가 많이 줄었다. 17대 49명, 18대 48명과 비교해 19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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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후보들 “다문화 지원창구 일원화 시급”
“다문화가족 지원?체계 개선해야” 19대 총선을 맞아 각 당이 다문화가족과 관련한 공약을 발표했다. 새누리당은 다문화가족 해체 예방을 위한 상담 강화와 자녀 맞춤형 교육지원을 주요 정책으로 내세웠다.?교육 상담을 위한 전문 인력을 확충하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통합교육 확대와 가족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은 다문화가족 지원체계 개선과 서비스 확대를 정책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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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웅산 수치 당선 발표에 환호하는 지지자들
아웅산 수치가 이끄는 민족민주동맹(NLD)이 1일(현지시각) 아웅산 수치의 당선이 확정됐다고 발표함에 따라 양곤의 당사 앞에 모인 그의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 1988년 민주화 운동 이후 재야에서만 활동, 제도권 정치에 진입하지 못했던 수치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서 버마 민주화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가 넘쳐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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