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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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위해 일하신 하나님, 구원받은 날 위해 일하신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구원을 모르고, 기도를 모르면 하나님을 모르는 것과 다름 아닙니다. 혼란에 빠지지 말고 “나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을 갖기 바랍니라. 기도는 영적인 과학입니다. 내 안에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나를 참소하는 고발자가 있습니다. 기도하지 못하도록 나를 혼미케 하는 이 세상 신, 사탄의 속임수를 차단하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고린도전서 4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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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혼네(속마음)와 다데마에(겉표현)
[아시아엔=김명근 한의사, <이기적 논어읽기> 저자] 의료인이 건강을 중시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건강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지나치게 금욕적인 삶을 강요하는 것은 곤란하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건강을 위해 모든 것을 참고 산다면, 돈을 금고에 쌓아놓고 하루 세끼를 라면으로 때우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의료인만이 그런 것이 아니다. 학원의 선생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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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심장이 뛰게 하십시오. 이 세상에서 내 것은 없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내 것이라고 주장할 때부터 바로 문제가 오기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내 소유라고 주장할 때부터 슬픈 인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십시오. 남편도, 아내도, 자녀도, 하나님의 자녀이며 돈도 하나님의 것이라고 인정할 때 진정한 부요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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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19] 김대중대통령 앞서 교육부 맨파워 ‘증명’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금방이라도 인사조치가 이루어질 것 같은 분위기였지만 술자리 이후 한 달이 지났는데도 내 직책은 그대로였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이때 이해찬 장관은 나에 대한 신뢰를 한창 저울질하던 때였던 것 같다. 한번은 친한 사람의 초대로 저녁을 먹게 된 일이 있었다. 식사 말미에 지인은 나에게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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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최고 예방법···’30초 이상 비누물 손씻기’·’마스크 착용’·’두팔 간격 유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요즘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생물학자와 의학·역학(疫學) 전문가를 위시하여 물리학자, 의료장비를 연구하는 기계·전자공학자까지 참여하고 있다. 다양한 과학자들이 어느 하나의 주제에 몰입하는 경우는 역사적으로 드문 일이다. 즉 세계가 한 연구실처럼 협력하고 있다. 이번에 전사체지도를 만들었다고 해서 치료약이 완성된다거나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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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내 뜻 꺾고 십자가 끝까지 따르는 삶이길
함께 할 기도제목 1. 말씀 안에서 -불순종함에도 주어진 은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고, 내 뜻을 꺾고 십자가를 지고 끝까지 따르는 삶이길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애굽, 바벨론을 의지했던 이스라엘의 어리석음을 답습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사랑의 씨앗을 뿌리는 지도자들이 일어서길 중보합니다. 3. 교회와 선교 -온라인으로 예배가 축소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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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2019신국방수권법안’ 서명과 계속되는 ‘미중 갈등’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트럼프미 대통령은 2018년 8월 ‘2019 신국방수권법안’에 서명했다. 이는 1947년 트루먼 독트린과 1969년의 닉슨 독트린에 맞먹는 역사적 의의를 갖는 것이며, 중국과 북한에는 철퇴나 다름없다. 트루먼은 루즈벨트의 소련에 대한 낮은 이해와 안이한 대처로부터 깨어나 정신을 차렸다. 이승만이 이 절묘한 기회를 잡아 대한민국을 건국하였다. 닉슨 독트린은 월남전에 충격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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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렁농 인문학 농부의 ‘호미 일기’
[아시아엔=심범섬 산으로 간 인문학 농부] 망종이 지나고 하지를 바라본다. 망종은 봄의 고비를 넘고 여름의 풍요를 준비하는 우리 옛사람들의 지혜의 그릇이다. 흔히 보릿고개라고 하는 생존의 언덕배기에서 이제는 희망을 바라보고 준비하자는 이를 테면 파이팅 같은 것이 망종이다. 망종은 깔끄라기 종자를 일컫는 말이다. 배고픔의 끝자락에서 보리 베기와 벼의 모내기를 독려하는 스스로의 다짐이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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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18] 이해찬 교육부장관의 ‘리더십’과 ‘장악력’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1998년 김대중 대통령 취임과 함께 이해찬 의원이 교육부 장관으로 취임하면서 ‘이제 나는 죽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친 표현 같지만 이 말은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이었다. 인수위 시절 그렇게나 내 주장을 꺾지 않았으니 이해찬 장관의 눈 밖에 났을 거라는 생각은 다섯 살짜리 어린애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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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극복 건강 채소③] 고추 “염증 억제해 조직 손상·종양 막아”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고추는 우리가 먹는 식품 중에 없어서는 안 될 상당히 중요한 식품이다. 우리 식생활에서는 소금처럼 거의 필수품이 되었다. 고추는 풋고추에서부터 붉은 고추, 건고추, 고춧가루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하고 있다. 실제로 영양면에서도 우수하고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도 넉넉히 하고 있다.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은 ‘캡사이신’(capsaicin)이다. 캡사이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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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역사는 흘러갔지만 배움은 남아···과거엔 실패했지만 현재는 가능성 있어
6/8(월)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상대를 매장하고 경멸의 칼날로 서로를 갈라놓는 우리의 교만을 가져가 주옵소서 -격렬한 갈등 가운데 안전하게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절망과 의심으로 인한 말할 수 없는 슬픔이 기도의 자양분이 되게 하소서 -긍휼과 진리가 만나 공의와 화평을 이루는 세상이 되게 하소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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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통일한국의 식민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래를 예상하는 시나리오 가운데 일본이 통일한국의 식민지가 된다는 놀라운 예측이 있다. 듣기는 좋으나 일본이 코로나 대응에서 한국에 비해 말이 안 되는 졸렬함을 보이는 것을 보면 언젠가 한국이 일본을 다스려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더 재미있는 것은 수십년 내로 중국은 쪼개진다는 예언이다. 중화민국 리덩후이(李登輝) 총통의 중국 7분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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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반쪽 개원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 행복한 세상’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다. 필자가 다리가 아파 잘 걷지를 못하고 보니까 더욱 절실하다. 바람개비가 바람이 불지 않으면 혼자서는 돌지 못하는 것과 같다. 이 세상 그 무엇도 홀로 존재하는 것은 없다. 그러니까 사람도 혼자 살지는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함께 만들고 더불어 사는 것이다. 사랑, 봉사, 희생 이런 마음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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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유전자 지도] 김빛내리 교수 “바이러스 이기려면 아킬레스건 공격 방법 찾아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유전자(RNA·리보핵산)의 숨겨진 비밀을 풀 수 있는 ‘유전자 지도’를 국내 연구진이 완성했다. 이에 코로나19의 진단 기술 개선과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전정보를 담당하는 핵산이 RNA로 이뤄진 RNA 바이러스의 가장 큰 특징은 체내에 침투한 뒤 바이러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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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미식가’ 원작자 추천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매주 월요일이면 필자가 거주하는 마포 소재 아파트 마당에 장터가 선다. 아파트 단지 규모가 작아서 장터에서 과일, 생선, 채소, 만두 등 몇 종류만 구입할 수 있다. 필자의 눈에 띄는 것은 곱창볶음을 전문으로 하는 푸드트럭(food truck)이다. 아파트 주민들에게 곱창볶음이 꽤 인기가 있으며, 필자도 중학생 손자가 가끔 사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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