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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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명상] 내 몸의 느낌 속에 가만히 머물기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내 몸의 느낌 속에 머무르십시오. 생각들이 하늘의 구름처럼 저절로 일어났다가 사라질 것입니다. 2. 의식으로써 생각들을 지켜보십시오. 생각들이 사라졌으면, 다시 내 몸의 느낌과 감각으로 돌아오십시오. 당신은 그 소리와 느낌과 감각을 지켜보는 주시자이고 관찰자입니다. 3. 생각이 가라앉고 멈추면 생명 에너지를 감지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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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낙상②] 노인들 낙상 사고 치명적, 예방 ‘최우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균형감과 근력의 차이로 젊은이는 넘어지지 않고 노인은 낙상을 한다. 이는 노화로 귀의 평형기능이 감소하고, 반사신경이 느려져 양발과 양팔이 조화롭게 움직이는 균형감이 둔해진다. 귀는 청각과 평형감각을 관장하며, 평형장애는 노년에 병원을 찾는 원인 중 하나다. 근육량은 70세가 되면 30세 때의 25%가 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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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마지막날까지 거룩하고 신실하게···다니엘처럼
함께 기도할 제목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닫고 간직함으로 지혜로와져서 분별하게 하옵시고 -고난의 때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고 정결하게 단련되게 하소서 나라와 민족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서로 화합하는 복음 통일의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코로나19와 굶주림과 추위로 고통당하는 북한동포들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교회와 선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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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 대통령 경남고 선배 김형오 전 국회의장의 ‘마지막 충언’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께 대통령이라 부르고 님자까지 붙이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착잡한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정치 일선에서 진작 물러난 사람이 벌써 세 번째 드리는 글이 되었습니다. 조국 씨를 절대로 법무장관에 임명해서는 안 된다는 글과 6.25 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 영결식에 조문을 건의 드렸지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조국 씨는 얼마 버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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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다시 보고싶은 그 영화 ‘록키’
필자가 1970년대 젊은 시절에 권투 프로모터로 활약한 적이 있다. 한참 활동하던 시절 불세출의 영웅 무하마드 알리(1942~2016)가 부인과 함께 한국에 왔다. 그때 김포공항에서 조선호텔, 장충체육관 등 한국을 떠날 때까지 안내역을 필자가 맡았다. 당시 알리는 어느 재벌, 어느 왕에 못지않은 인기와 부를 누리고 있었다. 그의 본명은 ‘캐시어스 마셀루스 클레이 주니어’. 유년시절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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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와 훔침③] 경찰·스파이·범죄 소재 드라마·영화가 많은 까닭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경찰청 전 수사국장] TV 프로그램의 1/2이 연속극이다. 단막극과 영화 중 1/4은 경찰과 스파이, 탐정=범죄로 편성된다. 왜 그렇게 많은가? 시청하니까 그렇다. 왜 보는가? 종사자 입장에선 새로운 공격기술과 방어테크닉, 돈 되는 품목 염탐이, 비종사자들은 범죄욕구를 대리충족 할 수 있으니 그렇다. 직접 실행은 어떤가? 못한다. 이유는? 잡히기 때문이다. 무섭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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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끝없는 탐욕의 말로
함께 기도할 제목 말씀 안에서 -왕이 되려는 교만과 탐욕을 버리고 왕 되신 하나님만 높이게 하소서 -내가 아니라 주님이 더 중요하나 고백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라와 민족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끝나게 하시고 잃어버린 일상이 회복되게 하소서 -다른 어떤 일보다 가정을 돌보며 하나되는 것이 가장 위대한 일임을 깨닫게 하소서 교회와 선교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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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을 부르는 식품⑥] 방부제 두부·유전자조작 콩 피해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콩은 감자, 마늘과 더불어 지구상에서 재배되고 있는 식품 중 영양이나 약리적인 면에서 가장 뛰어난 식품으로 꼽힌다. 그러나 조직이 단단하여 그냥 익히기만 하면 65% 이상 흡수하기 어렵다. 콩을 갈아서 그 액을 끓여 굳힌 두부는 콩의 영양을 95% 이상 흡수할 수 있는 훌륭한 가공식품이다. 단백질과 지방 흡수율이 좋아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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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낙상①] 오른발 삔 바이든, 골절상 정은경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조 바이든(Joe Biden, 78세)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추수감사절(11월 26일) 연휴 마지막 날인 29일 델라웨어 별장에서 애완견과 놀다가 오른발을 삐어 정형외과 치료를 받았다. 주치의 케빈 오코너는 “당초 X-ray상으론 문제가 없어 보였지만, CT 결과 오른발 설상골(楔狀骨) 측면에 머리카락 굵기의 실금이 발견됐다”며 “몇 주간 워킹부츠(깁스 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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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코로나사태 속 상인·자영업자들을 도우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거짓과 술수를 맞딱뜨릴 때 진리와 정직을 포기하지 않게 하시며 -돈과 힘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는 더 큰 힘을 주소서 2. 나라와 민족 -당장 이번 달의 생계를 걱정하고 있는 상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 피할 길을 열어주소서 -국가적인 어려움 앞에서 온 나라가 하나되게 하시며 서로를 헐뜯는 것을 멈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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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세상 권력의 마지막
함께 기도할 내용 1. 말씀 안에서 -보이지 않는 배후세력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셔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도와주소서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안정과 기쁨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우선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다니엘처럼 변함없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보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이 시간을 규모있게 사용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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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드림과 러시아혁명 그리고 유토피아
사유 私有 private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짐승 잡아먹고 열매 따먹고 살던 시절, 수렵채집 사회에선 먹을 것 따라 이동했다. 노마드(nomad)다. 내것 네것이 없이 소유개념조차 희박했다. 그 뒤 한곳 붙박이생활이 시작되며 농사지을 내 땅 늘려 나갔다. 키울 내 가축도 불려 나갔다. 재산축적이다. 소유가 권세를 가져왔다. 씨족장-부족장이 등장. 국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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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세대가 기성세대 ‘꼰대’ 안 되려면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교육공학박사, 대한리더십학회 상임이사, <휴먼웨어101> 저자] 세대를 연구하는 학자에 따라 일부 차이는 있지만 보편적으로 밀레니얼 세대(Millenials)는 1980년 이후에 태어난 이들을 일컫는다.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은 과거 X세대나 지금의 Z세대가 등장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사회적인 관심과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그리고 이들에 대한 연구 역시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져왔다. 특히, 사회과학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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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두려워 말고 평안하라. 강건하라”
함께 드리는 기도 1. 말씀 안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과 소명대로 섬길 때, 주님께서 주시는 큰 은총을 경험하게 하시고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다니엘처럼 하나님 나라를 보고, 듣고, 느끼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분열, 갈등, 대립으로 가득한 이 민족에게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막힌 담을 허무시고, 둘로 하나 되게 하는 십자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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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령’ 강형욱씨 같은 동물행동 전문가 되려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를 비롯해 우리 가족은 개를 좋아한다. 한때는 세 마리를 동시에 키운 적이 있다. 모두 늙어서 세상을 떠났고, 슬픈 이별이 너무 힘들어서 더 이상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다. 필자는 TV를 잘 보지 않지만 그래도 종종 보는 프로그램이 KBS의 ‘개는 훌륭하다’이다. 개와 사람이 행복하게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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