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암극복 건강밥상⑥] 미강 “암세포 중식 억제성분 다량 포함”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미강은 벼를 찧어 백미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고운 속겨다. 미강의 영양소는 지방, 단백질, 식이섬유 등이다. 또한 9.5~14.5% 정도의 피틴산(Phytic Acid)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피린산은 암 세포의 이상 증식을 억제시켜 항암효과를 발휘한다. 밥을 먹고 난 후, 혹은 밥 먹는 도중에 미강을 한 숟가락 정도 넣어 먹으면 현미를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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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난한 날의 행복’ 실베스타 스탤론의 영화 ‘록키’ 그후 40년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40여년 전 영화 <록키>의 감동을 기억한다. 이 영화가 개봉되던 1976년 당시 필자는 충무로 바닥에서 권투 프로모터의 길을 걷고 있었다. 당시는 프로권투가 젊은이들의 로망이요, 꿈이었다. 1975년 11월, 필라델피아 빈민촌에 사는 청년 록키 발보아는 4회전 복서로 근근히 살아가면서 뒷골목 주먹 노릇을 했다. 하지만 그는 애완동물 가게의 점원 아가씨 애들리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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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부활절···예수님이 메시아 그리스도임을 고백하면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영적인 세계에 눈을 뜨지 못하면 이해 불가능한 문제들이 다가옵니다.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공격하므로(베드로전서 5장 7~8절) 어느 날 불화살을 맞아서 나와 주변에 연속적인 문제가 닥쳐옵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에베소서 6장 10~20절)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세상 신이 진노의 자녀로 살게 만드는 것이지요.(에베소서 2장 2~3절) 환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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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단·분열의 시대’ 몽양 여운형이라면···.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몽양 여운형은 1886년 경기도 양평 출신이다. 1945년 8월 15일 건국준비위원회(건준) 위원장을 맡았다. 박헌영은 9월 6일 건준을 조선인민공화국(인공)으로 변화시켰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여기에 참가했다. 김대중의 좌익 연관설은 여기서부터 비롯되는데, 형의 영향을 받은 박정희의 좌익 연관설과도 같다. 여기의 좌익은 소련의 사주를 받은 김일성과는 다른 것이다. 몽양은 1919년 상해임시정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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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외교전’···대만 EU에 1000만장 기부·중국도 220만장 제공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마스크(face-mask)가 고도의 전략물자가 되어 세계 곳곳에서 ‘마스크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마스크 대란이 발생한 것은 첫 신천지 환자(31번 확진자)가 나온 2월 18일부터다. 즉 중국의 우한폐렴이 국내로 전파되었다는 보도를 보고 마스크를 사려고 몰렸다. 이후 감염자가 급속히 늘면서 새벽시간부터 마트 앞에 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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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포토보이스 20] ‘made in’ 혹은 ‘made by’?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교육공학박사] 한때는 가전제품 뒷면에 ‘made in japan’이 표기된 것만으로도 그 제품에 대한 신뢰나 가치 그리고 가격이 보장된 적이 있었다. 가전제품만이 아니다. 자동차, 가구는 물론 와인이나 초콜릿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되거나 소비되는 다양한 제품에는 그 제품이 제조된 국가명이 표기되었다. 화장품이나 향수, 시계 등과 같은 종류의 제품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기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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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자유주의 체제’ 뒤흔드는 코로나19 사태

    [아시아엔=송재걸 <아시아엔> 기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세계의 주가·유가가 30% 이상 폭락해 관련 산업이 침체하면서 대부분의 국가가 마이너스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올해 2/4분기 미국의 국민총생산이 30% 이상 하락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업들의 채무 불이행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미국은 전 국민에게 한화 124만원의 재난기본수당 제공 등 재정정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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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나는 내 전부를 건 선택을 할 수 있을까?”

    함께 할 기도제목(4/11) 말씀 안에서 –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주님의 남은 고난을 우리의 육체에 채우게 하소서 – 진리를 증언하고 정의를 위하여 행동할 수 있는 용기와 결단력을 주소서 나라와 민족 – 4월 15일에 있을 총선에 임하는 국민들에게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분별력을 주시고, 선거에 친히 간섭하여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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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기고] “커피에 ‘시나몬 조미료’···파렴치범들의 무산소 발효커피 어찌할꼬”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한 잔의 커피를 앞에 두고 만지작거리고 있다. 세번 네번 마셔보지만 허탈하고 찜찜하다. 분노가 치솟다 가도 힘이 쭉 빠진다. 연민이 생기기도 하지만 농간을 부리며 옳지 않게 돈을 긁어 가는 그들을 그냥 둬선 안 된다고 앙다물고 다짐한다. 조미료처럼 시나몬을 집어넣어 인공적으로 맛을 내 커피애호가들을 기만하고는 커피 생두에서 자연스럽게 비롯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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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형의 커피심포니⑦] 카페음료, 파헬벨 변주곡에서 영감을 얻다

    [아시아엔=이동형 CCA 커피로스터] 한 주제를 여러 형태로 변화를 주면서 써내려 간 곡을 변주곡(Variation)이라 부른다. 쉽게 리듬을 조절해 변화를 주기도 하고 선율에 변화를 주며 주제를 반복하기도 한다. 꾸밈음을 사용하는 기법이 전통적인데, 대표적으로 ‘캐논변주곡’(Canon Variation)이 있다. 바로크시대의 작곡가 요한 파헬벨(Johann Pachelbel, 1653~1706)의 ‘캐논: 3대의 바이올린과 통주저음을 위한 캐논과 지그, 라장조’에서 영감을 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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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날의 약점으로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내가 당해야 할 수치와 멸시를 예수님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진리가 주는 자유와 죄 아래 있는 자유는 다릅니다. 운명에 묶인 채, 자기개혁이 없는 자유는 질 떨어지는 제멋대로 방종입니다. 진리가 주는 자유는 이기적인 나, 자아로부터의 자유입니다. 내 삶을 재앙으로 끌고 가는 사탄으로부터의 자유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순간부터 찾아오는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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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의인이 죽어 죄인을 구원하는 섭리

    4/10(금)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십자가로 걸어가신 예수님의 발자국을 따라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을 힘입어 거룩하고 정결하게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각 가정이 하나됨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게 하시고 새롭게 시작한 온라인 개학이 안정되게 하소서 -다가오는 총선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지도자들이 나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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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택트 시대, 콘택트 리더십으로 심리적 거리 좁히자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교육공학박사, <휴먼웨어101> 저자] 비대면(非對面), 비접촉(非接觸) 등과 같은 단어가 낯설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 이는 얼마 전부터 일상의 곳곳에서 이른바 혼밥, 혼술, 혼놀 등 혼자 하는 생활을 즐기는 사람을 총칭하는 용어인 ‘혼족’의 등장과 함께 이른바 언택트(untact)의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더군다나 사회적 거리두기 등과 같은 캠페인은 여러 영역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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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뿌리 깊은 시기심을 다스려 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지 못하는 뿌리 깊은 시기심을 주님께서 다스려 주소서 – 못 잡아먹어 안달난 무리 앞에서도 태연하고 잠잠할 수 있었던 예수님의 평안을 나에게도 허락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정치인들에게 정당의 이익과 개인의 사익과 차기 대권을 쥐는 것 보다 국가와 국민들이 우선되는 가치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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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으면 죽으리라”···나를 부인하고 내 십자가를 지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내 삶의 고난이 십자가로 해석되면 두려움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의 사랑을 십자가에서 이미 확증 받았기 때문입니다.(로마서 5장 8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죽으심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문제를 완전히 끝내주셨습니다.(요한복음 19장 30절)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밤에는 불기둥으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지금도 나를 보호하여 주십니다.(출애굽기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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