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베이직 묵상] 정직·진실·가정을 고귀하게 여기는 나라

    함께 할 기도제목(4/18)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최고의 우선순위로 삼고 순종하여 구별된 삶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심이 전적인 하나님 은혜임을 기억하여 겸손하게 하소서 나라와 민족 -정직, 진실, 가정을 고귀한 가치로 여기는 나라 되게 하소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속히 종식되게 하시고, 경제, 사회, 교육이 회복되게 하소서 교회와 선교 -교회인 우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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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극복 건강밥상⑧] 율무, 결장암과 골육암에 항암효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율무가 한약재로 많이 활용되던 때가 있었다. 요즘은 약재로 쓰기보다는 잡곡의 일부로 활용된다. 건강식으로 여러 가지 곡물을 많이 먹게 되면서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잡곡의 하나다. 성인병 치유를 위한 약재로 사용되기도 하고, 항암식품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결장암 및 골육암 세포에 높은 항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율무도 현미처럼 왕겨만 벗겨 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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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수 목사의 코로나 묵상①]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은 마음”

    코로나19는 우리에게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관계에서부터 생활문화와 집단의식 등 여러 분야에서 크고 작은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긍정적이고 포용적인 사회가 앞당겨지길 바라는 목소리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부활절을 맞아 ‘코로나 방콕하면서 묵상하다’란 제목의 메시지도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임현수 목사의 길고도 깊은 메시지를 <아시아엔> 독자들과 5차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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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게 하소서”

    4/17(금)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어 겸손함을 잃지 않게 하소서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임을 기억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선출된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은총을 주시고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 갖게 하소서 -이 땅에 무너진 공의가 회복되게 하시고 음란과 거짓에 물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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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옥의 주식 이야기 28] 탐욕 내려놓고 상식과 치밀한 정보로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취업해 몇 년간 일한 20대 여성이 있었다. 가난을 벗어나고 싶었던 그녀는 매년 200만~300만원을 복권을 사는 데 썼다. 그러나 꿈에서도 그리던 1등 당첨은 남의 이야기일 뿐이었다. 다른 방법을 찾던 그녀가 선택한 것은 주식투자였다. 복권을 사던 돈으로 주식을 샀고 2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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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신문 창간 서재필과 한국 진보정치 선구 서민호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서재필은 1864년 전남 보성출신으로 외숙이던 참정대신 김성근(金聲根)의 집에서 공부하였다. <독립신문>을 창간하고 김옥균, 이승만 등과 함께 독립협회 활동을 했던 개화기 초기의 애국지사다. 서재필은 의사(Dr.)이지 박사(Ph. D.)가 아니다. 반면 이승만은 1904년에 도미(渡美), 1907년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학사, 하버드대학교에서 석사를 받은 후 1910년 프린스턴대학교에서 Ph. D.를 받았다. 서재필은 미국 여성과 결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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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의 ‘부활 메시지’가 내 영혼에 스며들기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반드시 이전 것이 지나가야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흑암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골로새서 1장 13절) 사망에서 생명으로 (요한복음 5장 24절) 마귀의 씨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요한복음 8장 44절, 1장 12절) 내 몸에 있는 마귀의 피를 뽑아버리고 부활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수혈 받아야 내 속사람과 내면에 변화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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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하나님 말씀으로 오늘 하루 살아내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4/16] 1. 말씀 안에서 –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불변하는 진리를 붙들고 살게 하소서 – 다음 세대에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법도를 가르치되 삶으로 가르칠 수 있는 은혜를 주소서 2. 나라와 민족 – 코로나 사태의 최전방에 대한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처음과 같지 않은 이 때, 여전히 땀흘리며 수고하는 의료진들과 봉사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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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와 여신 ‘가이아’

    [아시아엔=김현원 뉴패러다이머, 연세대 의대 교수] 세계보건기구(WHO)가 3월12일 코로나19에 대해 세계적대유행(pandemic)을 선언했다. 그후 한달여, 전염병 경고단계 중 최고단계로 코로나19은 중국의 인접국가를 넘어 유럽전역 그리고 미국과 남미까지 대유행이 시작되었다. 이번 WHO의 세계적대유행 선언은 1968년 100만명 이상의 사망자를 발생했던 홍콩독감과 2009년 신종플루에 이어서 세번째다. 20세기 들어 가장 큰 세계적대유행 질환은 100년전 삼일운동 직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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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 발생 1년 노트르담성당과 ‘꼽추’의 애절한 사랑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지난 4월 15일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대성당 지붕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세상을 놀라게 하였다. 보수공사 중이던 첨탑(尖塔) 주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첨탑과 그 주변의 지붕이 붕괴되었다. 화재는 약 10시간 만인 오전 4시 경 진압되었으며,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국가 기금 모금 캠페인을 벌려 자금을 모아 대성당을 재건하겠다고 약속하였다. 프랑스 파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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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은 도반, 무섭게 받드는 게 최선의 길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일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동반자(同伴者)는 누구일까? 물론 부부, 친구 등이 있겠으나 무엇보다도 필요하고 중요한 동반자는 도반(道伴)과 동지(同志)인 것 같다. 도반이란 함께 진리를 닦는 벗으로서, 도(道)로 사귄 친구다. 동지는 의(義)로 맺어 한 길을 가는 사람일 것이다. 정산(鼎山) 종사법어 ‘공도편’(公道編) 42장에 이런 말이 있다. 「옛 성인이 “돕는 벗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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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 당선자님들, ‘관물불수’ 꼭 기억을”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관물불수(官物不受)’라는 말이 있다. ‘관청의 물건을 받지 않다’ 또는 ‘공공의 물건을 남용하지 않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나라의 녹을 먹는 관리는 뇌물을 먹지 않는다는 말이다. 벼슬 관(官)이라는 글자는 높은 언덕에 위치하는 집을 의미한다. 높은 집 관청(官廳)에서 백성을 보살피는 사람이 관리(官吏)이고, 백성을 다스린다고 목민지관(牧民之官)이 불렀다. 그런데 관청에서 일하다 보면 백성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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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첫 생산지가 아프리카라고요?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커피’ 전문기자, <커피인문학> 저자] 아시아가 세계적인 커피의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베트남·인도네시아·인도·라오스·파푸아뉴기니 등 커피 생산국들이 2010년대부터 추진한 커피 생두 고급화 성과가 하나둘 가시화하면서 아시아 커피에 대한 대우가 달라지고 있다. 향미가 떨어져 인스턴트 커피에 사용하는 로부스타(Robusta) 품종을 주력 재배하던 아시아 생산국들이 아라비카(Arabica) 고급 커피의 생산 비율을 늘리고 있다. 우리에게는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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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와 함께 불안·절망·두려움·욕심은 사라지고···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이 재앙의 시대에 나와 시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방법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평생 매여 마귀의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시려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히브리서 2장 14~15절) 육신의 생각은 사망입니다.(로마서 8장 6절)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권세를 사용하십시오. 나의 의와 자아를 쳐서 복종시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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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왕’ 척피니·워런버핏·빌게이츠와 ‘코로나19’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세상에 와서 살다가 일대사를 끝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갈 때 가져가는 것이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즉 △무상공덕 △상생의 선연 △청정일념이 바로 그것이다. 필자는 이 세 가지 공덕을 이루기 위해 나름대로 원칙을 세워두고 행동을 하고 있다. 원칙의 하나는 내가 아는 것이 별로 없고, 닦은 바가 크지 않으니 바보처럼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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