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진해·거담 효과가 탁월해 현재도 겨울에 기침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도라지를 많이 드신다. 의약업계에서는 도라지 성분을 추출해 신약 거담제를 만들고 있다.
도라지는 기침·가래·발열 등 주로 겨울철 질병에 효능이 좋다. 효능의 주성분은 사포닌에서 나온다. 사포닌은 홍삼이나 콩·칡·더덕 등에 함유되어 있다. 진정, 해열 뿐 아니라 진통, 혈당 강하, 콜레스테롤 제거, 대사 개선 등의 효과가 있다. 여기에 항암 작용 및 위산분비 억제효과 등이 더 있다.

도라지 무침
재료 – 통도라지 150g, 오이 1/2개, 레몬 1작은술, 꿀 1큰술, 죽염 약간, 고추장 1 작은술, 고운 고춧가루 1/3작은술, 깨소금 약간, 미나리 약간, 마늘 약간, 천일염.
만드는 법 – 통도라지의 껍질을 깐 다음 먹기 좋게 반으로 갈라서 천일염에 절였다가 잘 씻은 후 물기를 닦아낸다.
1)오이를 썰고 마늘을 다져둔다.
2)도라지에 오이, 고추장, 고운 고춧가루, 죽염(또는 천일염), 꿀, 레몬, 깨소금, 미나리, 마늘을 넣고 무친 다음 그릇에 담아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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