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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27]‘보도지침’ 김태홍·신홍범·김주언 기소(1987)·빌리 그레이엄 목사 평양 방문(1994)
국제홀로코스트희생자 추모의날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월 27일 오늘은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 2005.11.1 유엔총회에서 지정, 오늘로 정한 건 1945년 오늘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수용자들을 해방시켰기 때문. -1808(조선 순조 8) 부산 금정산성 완공 -1874(조선 고종 11) 경복궁 자경전·순희당·자미당 등 400여간 불탐. 고종이 창덕궁으로 옮김 -1920 최초의 한인기자단체 ‘무명회’ 발족 -1948 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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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26]코스피 2574.76 역대 최고(2018)·이란 첫 대통령선거 사드르 당선(1980)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램프의 불빛을 계속 타오르게 하려면, 우리는 램프에 기름을 계속 넣어주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사랑의 메시지를 듣길 원한다면, 지속해서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야 합니다.”-마더 테레사(1985년 오늘 한국방문) -1593(조선 선조 26) 벽제관 전투에서 명나라 군사 왜군에 패함 -1898(조선 고종 35) 이근배 김두승 한성전기회사 설립 — 고종이 일화 30만 엔을 출자해 극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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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25] 나훈아 지퍼게이트 회견(2008)·카이로 타흐리르(해방)광장 민주화 시위(2011)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5천만명의 사람들이 어리석은 것을 주장한다고 해서 그것이 진실이 되지는 않는다.” -서머싯 모옴(1874년 오늘 파리에서 태어난 영국작가) -1395(조선 태조 4) 『고려사』 37권 편찬 -1886(조선 고종 23)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 ‘한성주보’ 발간(1888년 폐간) -1946 해동석경원 창설 8만대장경 번역 착수 -1948 이승만 김구 유엔 한국위원회와 처음으로 회담 -1954 베를린 4국(미-영-프-소) 외무장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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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24] 정주영 북한방문(1989)·정현 호주오픈 4강진출(2018)·애플 매킨토시 컴퓨터 첫선(1984)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차이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타인과 함께, 타인을 통해서 협력할 때에야 비로소 위대한 것이 탄생한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1930 김좌진 장군 북만주 산시역 앞에서 옛 부하에게 피살 -1948 『동의보감』 목판 전주에서 발견 -1963 로잔에서 남북단일팀구성 위한 남북한올림픽위원회대표회담, 도쿄올림픽단일팀 출전합의 -1969 쌀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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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23]한보철강 부도(1997)·압둘라 사우디 국왕 별세(2015)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나는 계속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마이클 조던 -662(고구려 보장왕 21) 연개소문이 사수에서 당 나라 군대 크게 무찌름 -1678(조선 숙종 4) 상평통보 주조 — 영의정 허적 좌의정 허대운 등의 건의로 호조·상평청·진휼청·어영청·사복시·훈련도감에 명하여 상평통보 주조케 함. 1백문이 은 1냥과 맞먹음. 신식화폐가 발행될 때까지 200여년간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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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22] 민정·민주·공화 3당통합 ‘민자당’ 선언(1990) 전국노동자협회(전노협) 창립(1990)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오늘 누군가 나무 그늘 아래서 쉴 수 있다면 다른 누군가가 오래전에 그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워렌 버핏 -1637(조선 인조 15) 강화도가 청 나라 군대에게 함락됨 -1899(조선 고종 36) 황국협회 격일간지 ‘시사총보’ 간행 -1941 조선총독부 조선 노동자를 일본으로 강제징집키로 결정 -1946 한강에서 제1회 소년소녀 빙상경기대회 -1951 한국전쟁 중 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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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21]중앙선관위 발족(1963)·‘아덴만여명작전’(2011)·태국 비상사태 선포(2014)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내 마음은 호수요/그대 저어 오오/나는 그대의 흰 그림자를 안고, 옥같이/그대의 뱃전에 부서지리라/내 마음은 촛불이오/그대 저 문을 닫아주오/나는 그대의 비단 옷자락에 떨며, 고요히/최후의 한 방울도 남김없이 타오리라/내 마음은 나그네요/그대 피리를 불어주오/나는 달 아래에 귀를 기울이며 호젓이/나의 밤을 새이오리라/내 마음은 낙엽이오/잠깐 그대의 뜰에 머무르게 하오/이제 바람이 일면 나는 또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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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한’ 역사속 1.20] 중앙우체국 업무개시(1954)·용산참사(2009)·탈레반 카불서 인질극(2018)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지금 그곳엔 아무 것도 없네/원래 아무 것도 없었다는 듯이/아무 것도 없네/그곳은 텅 비었고/인적 없는 평지가 되었고….불길에 검게 그을리고 피와 살점이 묻은/학살의 증거들/학살 이후의 나날들/탄원들, 기도들, 투쟁들을…”-심보선 ‘거기 나지막한 돌 하나라도 있다면-2011년 1월 20일 용산참사 2주기에 부쳐’ -1월 20일 오늘은 대한. 겨울을 매듭짓는 날, 이날 밤을 해넘이라고 함.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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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19] 안중근 의사 기념관 하얼빈에 개관(2014)·中 신헌법 발표·국가주석제 폐지(1975)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야외 생활, 어떤 존재에 대한 사랑, 모든 야심으로부터의 초월, 창조행위“ -애드가 앨런 포우(1809년 1월 19일 태어난 미국 소설가) ‘행복의 네 가지 조건’ -1135(고려 인종 13) 묘청이 서경에서 대위국(大爲國) 세우고 반란 일으킴(음력 1월 4일). — 서경천도 주장이 개경을 기반으로 한 유교주의자와 사대주의자들의 반대로 좌절되자 반란 일으킴. 묘청의 군대는 김부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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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18] 문익환 목사 별세(1994)·엘비스 프레슬리 TV 첫출연(1956)·독토에 국토 표시(1954)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벗들이여! 이런 꿈은 어떻겠오? 155마일 휴전선을 해뜨는 동해바다 쪽으로 거슬러 오르다가···국군의 피로 뒤범벅이 되었던 북녘땅 한 삽 공산군의 살이 썩은 남녘땅 한 삽씩 떠서 합장을 지내는 꿈···비나이다 비나이다 천지신명님 비나이다 밝고 싱싱한 꿈 한자리 평화롭고 자유로운 꿈 한자리 부디 점지해 주사이다”-문익환(1994년 오늘 세상 떠남) ‘꿈을 비는 마음’ -1898(대한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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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1.17] 미야자와 日수상 정신대 사과(1992)·고창서 조류인플루엔자(2014)·걸프전 발발(1991)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눈으로 남을 볼 줄 아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이다. 그러나 귀로 남의 이야기를 들을 줄 알고 머리로는 남의 행복에 대하여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더욱더 훌륭한 사람이다.” -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864(조선 고종 1) 이하응 흥선대원군 섭정 시작 -1930 서울 학생들 제2차 만세시위운동 -1948 전기요금 6배 오름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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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16]이란 호메이니 이슬람혁명(1979)·대만 민진당 차이잉원 총통 당선(2016)
[아시아엔=편집국] ”무릇 때에 임하여 ‘어리석은 체(愚)하고, 덤비지말고(默), 말조심(訥)하고‘ 이 세 글자 뜻대로 용用을 삼으라. 만약 경솔하게 남의 말을 듣거나 내가 말을 경솔히 하면, 반드시 나쁜 사람의 속임에 빠지느니라. 이로써 공부하여 나아가면 공은 반드시 닦은 데로 돌아가고, 일은 반드시 바른 데로 돌아갈 것이다.“ -동학 2대 교주 최시형 -1926 김봉룡과 김성규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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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1.14] 박종철 고문치사(1987)·이태석 신부 별세(2010)·호치민, 베트남공화국 독립선언(1950)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내 안에 빛이 있으면 스스로 밖이 빛나는 법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내부에서 빛이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일이다.” -알버트 슈바이처(1875년 오늘 태어남 1952년 노벨평화상 수상, 아프리카에 의사가 없어 고통당한다는 말을 듣고 의사가 되어 1913년 가봉 공화국의 람바레네에 병원 세우고 평생 진료와 전도 ‘아프리카의 태양’ ‘밀림의 성자’로 불림) -1627(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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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1.13 成道節성도절·미주한인의날] 하와이 첫 이민(1903)·장경국 대만총통 별세(1988)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먼 수풀은 따뜻하고 부드러워요/새들은 왜 건너건너 날아가고 있나요/강 건너로 가서 살고 싶어요 어머니/얘야, 내 귓속을 들여다 보아라/찬바람 드나드는 갈대숲 말아냐 추운 저/새소리 말이냐 얘야”-문인수 ‘겨울 강변에서’ -1월 13일 오늘은 성도절. BC530년 음력 12.8 싯다르타(35세) 부다가야에서 성불했다.?북방불교에선 이날을 성도절로 지키며?남방은 인도력 2월로 웨삭 또는 베삭이라고 하는 요즘 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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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12] 중강진 영하 43.6도 사상 최고 한파(1931)·日천리교 창립(1879)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내가 나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누가 날 위한단 말인가? 그리고 내가 나 자신이 아니면 나는 누구란 말인가?” -『탈무드』 -1904 화가 고암 이응로 태어남 — 아들을 만나러 북한에 갔다가 동베를린간첩단 사건(1967), 백건우 윤정희 부부 납치사건 등에 연루되기도 했으나 “이데올로기는 부질없는 것”이라며 간첩혐의 부인 -1931 중강진 -43.6℃ 사상 최고 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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