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와 아시라프(Radwa Ashraf)

이집트, The AsiaN 중동지부 매니징에디터
  • 서아시아

    ‘세계 여성의날’ 맞은 요르단, ‘여성영화주간’ 개최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요르단 영화위원회가 ‘여성영화주간’(Women’s Film Week)을 개최한다. 요르단 레인보우 극장에서 오는 8일부터 5일간 다양한 주제를 담은 ‘여성영화’가 상영된다. 특히 과테말라 최초의 여성검사를 다룬 덴마크 영화 <평화의 무게>(Burden of peace)를 시작으로 <드림캐처> <빅 드림> 등…

    더 읽기 »
  • 서아시아

    시리아 ‘대규모 정전’, 반군의 발전소 무차별 공격 탓?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몇 년 째 내전이 지속되고 있는 시리아에서 3일(현지시간) 전국적인 정전사태가 일어났다. 이에 따라 모든 가전제품과 인터넷 사용이 정지됐으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현지 언론도 전력부 장관의 말을 인용해 “전국적인 대규모 정전사태가 일어났다. 하지만 정전의 원인은…

    더 읽기 »
  • 서아시아

    “내 남편 석방해라” 이집트 기자 부인이 ‘웨딩드레스’ 입고 시위 나선 사연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최근 이집트에서 잇따른 언론인 수감으로 ‘언론의 자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 기자의 부인이 ‘웨딩 드레스 시위’를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집트 언론인 오마르 압델 마크소우드(이하 오마르) 기자의 부인 옴니야 마그디(이하 옴니야)는 2일(현지시간) 이집트 언론인 연합과…

    더 읽기 »
  • 동아시아

    가정집 절간서 장신구까지…아시아 불교 문화유산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모든 일은 마음이 근본이 된다. 마음에서 나와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청정한 마음을 가지고 말하거나 행동하면 즐거움이 그를 따른다. 그림자가 형상을 따르듯이.” 법구경(法句經)의 한 구절이다. ‘진리의 말씀’을 뜻하는 법구경은 올바른 삶을 위한 많은 조언들을 담고 있는 경전으로,…

    더 읽기 »
  • 서아시아

    이집트 기독교 학생 4명 ‘이슬람 모욕했다’ 5년형 선고받아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집트의 콥틱계 기독교 학교 학생 4명이 이슬람교를 모욕했다는 이유로 수감됐다. 이집트 미니아시(市) 청소년 법원은 만 15~16세인 콥틱계 기독교 학교 학생 무엘러 아테프, 알버트 아시라프, 바셈 암가드, 클린턴 마그디가 이슬람교를 모욕했다는 이유로 5년형을 선고했다. 이번 판결은…

    더 읽기 »
  • 동아시아

    ‘대영박물관-영원한 인간 展’ 시대 관통하는 예술의 단골소재 ‘인간’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예술의 전당에서 오는 3월20일까지 ‘대영박물관-영원한 인간 展’(이하 ‘대영박물관 전’)이 열린다. 이 전시는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영국 대영박물관에도 전시되지 않은 미공개 컬렉션 다수를 포함해 기원전 8400년부터 2012년에 이르기까지 방대하고 긴 인류의 역사를 직접 눈으로…

    더 읽기 »
  • 서아시아

    “경제 살리려면 초콜릿 먹지 말라”···이라크 성직자 ‘황당 발언’ 논란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라크의 한 종교지도자가 경제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이라크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간식 중 하나인 초콜릿 바(개당 약 250원) 소비를 줄여야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성직자 쉐이크 자라레딘 알-사그히르가 수도 바그다드의 한 모스크에서 이라크가 초콜릿…

    더 읽기 »
  • 서아시아

    ‘스마트폰을 과도하게?사용하지 마세요’···중동의 이색 통신사 광고가 나온 배경은?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가족을 위해) 스마트폰을 과도하게?사용하지 마십시오.’ 중동의 통신사 광고의 슬로건이다. 통신사에서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지 말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 광고는 다소 모순적이다. 하지만 이는 최근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중동아랍권의 사회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최근 중동아랍권에선 소셜미디어, 스마트폰…

    더 읽기 »
  • 서아시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아들, 314억원 비자금 ‘돈세탁’ 정황 나타나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아들 비라이 에르도안이 비자금 돈세탁 의혹에 휩싸였다. 터키 <지한통신사>에 따르면, 에르도안의 정치적 숙적이라 알려진 이탈리아 사업가 무라트 하칸 우잔이 “에르도안의 아들 비라이가 최근 이탈리아에서 돈세탁을 한 정황이 나타났다”며 비리 사실을…

    더 읽기 »
  • 서아시아

    난민 둘러싼 루머 밝히는 어플리케이션 ‘혹스맵’, 유럽 거주 시리아 난민 편견 깰까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유럽으로 이주한 시리아 난민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최근 유럽에서 시리아 난민을 두고 각종 루머가 번지면서 많은 난민들이 ‘범죄자’ 혹은 ‘사회안보를 위협하는 존재’란 편견 속에 살고 있다. 난민들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더라도 으레 ‘난민이니까 그랬을거야’라는 억울한 누명을…

    더 읽기 »
  • 서아시아

    이집트 경찰, 진료기록 위조 거부한 의사 집단폭행 ‘시민들 뿔났다’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지난 12일(현지 시간) 수천명의 이집트 의사들이 수도 카이로에서 경찰 9명이 의사 2명을 집단 폭행한 것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현지보도에 따르면, 경찰 9명은 1월28일 의사 2명이 진료기록을 위조하라는 명령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집단폭행을 저질렀다. 하지만 검찰은…

    더 읽기 »
  • 사회

    영화촬영지의 ‘무한확장’…스튜디오서 오감 느끼는 현장으로

    영화 <호빗>의 촬영지가 된 뉴질랜드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영화·드라마 촬영지 순례’란 말을 들어봤는가? 최근 TV·스크린 속 인기 스타들이 다녀간 장소가 ‘관광명소’로 재탄생하면서 대중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그레이스랜드, 페르 라쉐즈 공동묘지에 안식하고 있는 가수 짐…

    더 읽기 »
  • 서아시아

    악화일로 걷는 터키-러시아···언론인 ‘무비자 입국‘도 철폐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오는 15일부로 터키 정부가 러시아 기자들의 입국비자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인터팩스>(Interfax)에 따르면 터키 측 관계자는 “앞으로 터키에 입국하는 러시아 기자들은 단기방문을 포함, 입국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러시아 정부가 지난 1월 “그동안 터키 기자들의 단기방문에…

    더 읽기 »
  • 서아시아

    [동영상] 음악으로 전쟁·실향 아픔 이겨내는 시리아 난민들 “우리가 사랑했던 시리아는···”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영국 출신 영화감독 올리 버튼과 알렉스 블로그가 시리아 난민 다큐멘터리를 촬영하기 위해 난민캠프를 방문했다. 이들은 음악을 통해 전쟁과 실향의 아픔을 극복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두 감독이 방문한 요르단의 자타리 난민캠프는 시리아 국경과 마주한…

    더 읽기 »
  • 서아시아

    IS 무참한 살상 이은 ‘문화청소’···메소포타미아 문명 하트라·니네베·팔미라 등 사라져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인류는 ‘문화 청소’(cultural cleansing, 하나의 가치관에 근거하여 다양한 문화를 하나로 통일하려는 것)는 반드시 사라져야할 악행이라 믿는다. 한번 무너진 문화유산들은 다시 재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문화유산들이 스러져 가고 있다.…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