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와 아시라프(Radwa Ashraf)

이집트, The AsiaN 중동지부 매니징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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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들 세계곳곳에서 사살···이집트 시나이반도 국경서 ‘수단 난민’ 5명 사망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집트 군부가 시나이 반도 북부지역을 통해 이스라엘로 이주하려던 수단 난민 5명을 사살했다. 군부는 성명을 통해 “몰래 국경을 넘어오려던 이들이 지난 새벽 발견됐다”며 “이들은 몇 차례 경고 사격에도 불구하고, 군부의 명령에 응하지 않았다. 이에 5명이 사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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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언론 “미국·이스라엘·사우디의 IS 지원, 부메랑돼 돌아온다”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수니파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 이라크를 넘어 세계 곳곳에 테러를 벌이며 국제사회를 공포에 몰아넣고?있다. 터키 앙카라, 레바논 베이루트, 러시아 여객기, 파리 테러까지 지난 한 달여간 IS가 벌인 것으로 추정되는 테러만 최소 4건이다. 이 중 서방 언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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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구경기 관람했다고 창녀?···이란 여성도 스포츠 누릴 권리 있다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란 여성 스포츠 선수들을 후원하는 ‘Watch4Women in Iran’ 재단이 출범한 이후, 이란 여성들의 ‘스포츠를 누릴 수 있는 권리’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4년?11월엔 국제배구협회(FIVB)는 이란 정부가 여성의 스포츠 참여권에 대한 차별을 철폐할 때까지 이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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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강제실종자’ 6만5천명···브로커, 가족들에 실종자 정보 미끼로 ‘뇌물’ 요구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시리아에서 영문도 모른채 수감된 실종자 가족들의 간절한 마음을 이용해 브로커들이 금품을 갈취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브로커들은 시리아 정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제인권단체 ‘엠네스티’는 5일 발표한 ‘감옥과 무덤사이 : 시리아 강제실종’ 보고서에서 “시리아 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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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살때 10억 대출 ‘화제’ 사우디, 실상은 재정적자로 복지예산 삭감 ‘날벼락’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우리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에선 집을 사길 원하는 국민들에게 ‘10억’까지 줘요” 지난 2일 인기예능프로그램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사우디 출신 패널의 발언이 큰 화제가 됐다. 사우디 출신 야세르 칼리파는 “사우디엔 거부(巨富)도 많고,?가난한 사람도 거의 없다. 돈 필요할 때 국가에 대출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집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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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영국 방문에 ‘엘시시를 막아라’ 항의시위 격렬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집트 압델 파탈 엘시시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런던을 방문해 데이비드 카메론?영국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그러나 일각에선 엘시시 대통령의 영국방문을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집트-영국 연합시위대 ‘엘시시를 막아라’(Stop Sisi)는 지난 3일 밤부터 런던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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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에르도안 총선 압승, 쿠르드족 갈등 악화되나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터키 총선에서 집권 야당 정의개발당(AKP)이 압승했다. 지난 6월 열린 총선에서 13년 만에 과반의석 확보에 실패한 AKP가 ‘반격’을 한 것이다. 이번 총선 결과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집권이 더욱 공고화될 것으로 보인다. AKP를 이끌고 있는 아흐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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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서 러시아 여객기 ‘추락’···”해당 여객기, 2001년도 착륙 도중 사고있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러시아 코갈림아비아 항공 여객기 A321가 이집트 시나이반도 상공에서 추락해 승객 224명 전원이 사망했다. 사고당시 A321기는 오전 이집트 시나이반도 남부 휴양지 샤름엘셰이크에서 이륙해 러시아로 향하고 있었다. 승객 대부분은 러시아 관광객이었으며, 어린 아이도 최소 20명이 사망했다. 이집트 당국은 “일부 시체가 사고현장에서 5k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다”며 “발견된 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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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의자유’ 앞에 태형·징역도 두렵지 않다···사우디 블로거 바다위, EU사하로프인권상 수상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 블로거 라이프 바다위(31)가 유럽연합(EU) 의회가 제정한 최고 권위의 인권상인 ‘사하로프 인권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바다위는 ‘이슬람교를 모욕했다’는 이유로 사우디 당국으로부터 1천대 태형과 10년 징역형을 받은 상태다. 바다위는 “사우디 당국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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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기자의 ‘퀴담’ 관람기···마지막 기회 놓치지 마시라!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 번역 김아람 기자] 태양의 서커스 ‘퀴담’(감독 프랑코 드라고네)이 8년만에 한국에 돌아왔다. 퀴담은 라틴어로 ‘익명의 행인’을 뜻한다. 지난 2007년 한국 초연 당시 ‘최단기간 관객 15만명 동원’ 대기록을 세웠던 퀴담은 1996년 캐나다 몬트리올 초연 이후 20년간 39개국을 돌며 1천4백만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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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집으로 보내주세요”···2022월드컵 앞둔 카타르 ‘현대판 노예제’ 카팔라 개혁안 발표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현대판 노예제도라 불리는 중동의 ‘카팔라'(Kafala) 제도에 국제사회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2020년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건설에 동원된 외국인 노동자들의 비인간적 처우가 외신을 통해 국제사회에 폭로되면서, 외국인 노동자 인권 개선에 대한 국제적 압박이 더욱 거세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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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왕자, 레바논서 ‘시리아 반군들 즐기는 마약’ 캡타곤 밀반입 혐의로 체포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왕자를 포함한 5명이 레바논 베이루트 공항에서 2톤에 달하는 마약(코카인·캡타곤)을 밀반입하려한 혐의로 26일(현지시간) 체포됐다. <AP>는 “사우디의 압둘 모센 빈 와리드 빈 압둘라지즈 왕자를 포함한 일행이 마약 밀반입 혐의를 받고 있다”며 “밀반입을 시도한 마약의 양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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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왕자, 美가정부 성폭행 무혐의···폭행 혐의는 남아있어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미국 로스엔젤레스(이하 LA)에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사우디아라비아 왕자가 무혐의로 풀려날 것으로 보인다. LA 검찰은 “마제드 압둘라지드 알 사우드 왕자(28) 성폭행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를 내릴 것이다”라며 “하지만 성폭행 혐의를 제외한 폭행, 불법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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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총선 시작, 12월까지 대장정···여당 승리 ‘유력’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집트가 18일(현지시간) 2012년 의회해산 이후 3년만에 ‘총선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집트 총선은 당초 지난 3월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최고헌법재판소가 ‘선거법 일부가 헌법에 위배된다’고 발표한 이후 선거 일정이 연기됐다. 이집트 총선은 크게 두 지역으로 나뉘어 총 2회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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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일 발사 도마 오른 이란, 중국과 군사협력 강화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란 핵협상이 타결된지 3개월이 지났다. 최근들어 이란은 핵협상에도 불구, 장거리 미사일을 시험발사해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았다. 논란의 도마에 오른 이란이?서방과 이란 간 ‘중재자’ 역할을 맡은 중국과 군사협력을 강화하며 ‘든든한 우방’ 확보에 나섰다. 중국 인민해방군 쑨젠궈 부총참모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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