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렬

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대기자·논설위원 역임
  • 사회

    좋은 직장 보장하는 미국대학 전공 8가지

    국내 대학과 달리 미국 대학은 보통 3학년부터 전공을 시작한다. 1-2학년 과정은 탐색이다. 2학년 말경 전공을 선택할 때가 오면, 많은 대학생들은 그들이 관심 있는 전공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졸업 후 취업이 잘 되는 전공을 선택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한다. 두 가지가 일치할 수 있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정치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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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국의 영재대학 ‘사이먼 록’···2학년 마치고 아이비리그로 편입도 ?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국내 최초로 설립된 영재 학교는 부산에 있는 한국 과학영재학교로 KAIST 부설이다. 이후 여러 영재학교가 생겨 현재 국내에는 서울과학고 등 전국에 8개가 있다. 국내 영재학교는 고등학교 수준이다. 미국에도 많은 영재학교가 있다. 주마다 있고 특수 목적의 영재학교도 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고등학교가 아닌 영재대학이다. 즉 영재들이 조기에 입학하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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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시대’ 미국 대학합격, 실력만큼 ‘전략’ 중요···’얼리’에 신경쓰길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21학년도 미국 대학입시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8월 1일부터 원서작성이 시작됐다. 코로나 때문에 온 세상이 뒤죽박죽이지만 미국 대학을 비롯해 국내 대학입시 시계는 어김없이 없이 돌아가고 있다. 금년에는 코로나로 SAT-ACT 시험점수를 제출 하지 않아도 되는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채택한 대학들이 많다. 기존의 테스트 옵셔널 대학을 포함해 1300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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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美대학 전공선택은 2학년 말에···70% 이상 전공 바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가 미국대학 진학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은 질문 가운데 하나가 전공선택에 대한 것이다. 즉 대학에서 어떤 전공을 해야 하나라는 물음이다. 많은 학생들은 특별활동도 전공에 맞춰서, 그리고 SAT subject나 AP과목을 들을 때도 전공에 맞춰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에게 대학 선택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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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난한 유학생들의 소망 ‘노르웨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2019년 현재 해외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수는 21만3,000여명이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 54,555명 △중국 50,600명 △호주 18,766명이다. 유럽 국가 가운데는 △영국 11,903명 △독일 6,835명이다. 그 외 나라는 공식통계에 나와 있지 않다. 인원이 작아서 일 것이다. 필자는 유럽 가운데서도 노르웨이를 자주 방문하는 편이다. 코로나19 이전 지난해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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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국보다 값싸고 수준도 좋은 네덜란드 유학 ‘추천’

    [아시아엔=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 역임] 최근 미국 대학들 등록금이 중산층 가정에서 부담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올라가자 미국 대학이 아닌 아시아, 유럽 대학으로 눈을 돌리는 학생들이 많아졌다. 미국 주립대학의 유학 총비용이 연간 4만-6만달러, 사립대학의 총비용이 6만-7만달러를 넘어섰다. 많은 학부모들이 이 비용 감당이 어려워지자 학비가 없는 독일, 노르웨이 그리고 학비가 저렴한 네덜란드 유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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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美대학 학부 졸업 후 미취업생 독일대학원 입학 ‘대안’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 역임] A군은 조기유학을 떠나 9학년 때부터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고등학교를 다닌 뒤 부모님 형편을 생각해서 비교적 학비가 저렴한 뉴욕주립대학(SUNY)에 입학해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그는 경제적 부담을 덜기위해 서머 과정을 들으며 한 학기를 당겨서 2019년 1월 졸업했다. 그는 미국에서의 취업을 위해 OPT를 신청했고 지난 1월 초 허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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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국대학 지원 ‘얼리’에 승부 걸어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들은 지원시기가 다양하다. 일찍 지원을 하는 ◀얼리(Early, 조기)전형이 있고, ◀정시에 넣는 레귤러(Regular), ◀따로 마감이 없는 수시(Rolling) 전형 등이 있다. 최근 갈수록 치열해지는 대입 경쟁에서 조기 전형을 선택하는 수험생들이 늘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대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정시 전형에 비해 더 높은 합격률을 기대하는 것이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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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19, 미국대학 가을학기 개강 시나리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들이 가을 학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놓고 많은 유학생과 학부모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최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이 유학생들은 미국에서 온라인 수업만을 들을 수 없다는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각 대학들은 가을 학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놓고 다양한 수업 시나리오를 짜 놓고 있다. 그 가능성을 짚어본다. 그러나 금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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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미술전공 유학생 미국대학 장학금 받으려면

    파슨스·리즈디 예술대학은 국제학생에게 재정보조 없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최근 미술 전공으로 미국 유학을 가려는 학생들이 많다. 서울 강남의 유학 미술학원들에는 여름 방학이면 포트폴리오를 만들려는 학생들이 모여 문전 성시를 이룬다. 일부 학생들은 곧바로 자신이 가고 싶은 전공으로 가지 못하니까 회화전공으로 우회를 했다가 희망 전공으로 편입하려는 학생들도 있다. 오늘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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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학부중심대학(LAC)을 보면 미국대학이 보인다

    교수가 직접 강의·실험·실습···美 대통령 43% LAC 출신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세상은 아는 만큼만 보인다. 또한 내가 아는 게 전부가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아는 게 전부라고 생각한다. 특히 미국 대학에 관해 그렇다. 많은 학부모들은 “나는 미국 대학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미국 대학 가운데 리버럴 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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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명문대 진학의 첫 걸음 ‘독서’

    독서 습관 키우는 환경조성 중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 역임] 독서는 중요하다. 어린 시절부터 읽은 책이 한 사람의 일생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학교 성적은 물론 졸업 후 사회활동에서도 독서는 큰 영향을 미친다. 독서는 초중고대학에서 학습 향상에 큰 역할을 한다. 특히 SAT, ACT 등 표준화 시험에서 고득점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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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국 대학입시, 코로나19에 어떤 영향을 받을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는 SAT-ACT 시험 취소에서부터 각 대학의 합격생 등록일 연기까지 미국 대학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각 대학들은 2021학년도 미국 대학 입시 절차를 진행하면서도 향후 코로나19의 재확산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 미국 대학들은 가을 학기를 우선 오프라인으로 개강을 한다고 하면서도 그 결정을 6-7월에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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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하버드대 등 아이비리그 합격 액티비티는?

    하버브대 1-6등급 중 1, 2등급 받아야 대부분 학생 비학업적 요소 부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 역임] 이제 미국 대학 얼리 마감까지 140여일 남았다. 예비 12학년들은 마지막 점검과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완을 위해 분주하다. 아이비리그 등 상위권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이미 학업적 요소 준비는 끝났고, 비학업적 요소인 액티비티를 점검할 때다. 주립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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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19로 지친 자녀 어떻게 도와주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오늘은 지난 번에 이어 코로나19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원격 수업을 하면서 지쳐있는 자녀들을 위해 부모가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해 본다. ■ 기존의 일상 계획을 바꿔 새로운 길을 만들어라 자녀들은 아침에 학교에 가고, 학교 끝나고 과외 하고 이어 집에 와서 숙제를 하는데 익숙하다. 이런 일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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