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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미국 명문대학 ‘리버럴 아츠 칼리지’ 10가지 ‘강추’ 이유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리버럴 아츠 칼리지란 무엇인가? 이 대학들은 한국인들에게 많이 낯설다. 한국 학부모들 가운데는 “커뮤니티 칼리지를 말하는 건가요?”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매우 높은 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미국 대학들이다. 우리가 아는 미국의 그 어떤 대학들보다 교육의 질이 높다. 따라서 이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해 준비를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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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SAT 여러 번 보면 미국 대학입시에 불리할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우리는 인터넷 정보의 홍수 속에 산다. 이 가운데 미국 대학입시에 대한 정보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특히 SAT 관련 많은 정보가 넘쳐난다. 그러나 실재로 이들 정보를 들여다보면 상당수는 ‘카더라’, 즉 틀린 정보가 많다. 즉 정확한 정보가 아닌 주변에서 주어들은 ‘귀동냥’ 정보다. 오늘은 SAT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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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일자리 절벽 154만 한국청년들에 독일대학 ‘강추’···매주 수욜 미래교육연 무료특강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지난 7월 17일자 조선일보 1, 2면은 청년 실업에 대한 기사로 채워졌다. 제목은 ‘끊어진 일자리 사다리…청춘 154만명 오늘도 떠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대학을 마친 청년 3명중 1명은 백수다. 100곳이 넘는 기업에 원서를 넣어도 한곳에서도 불러주지 않는 한국의 현실이다. 2019년 5월, 한국의 청년층 인구는 907만 3000명이다. 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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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검정고시로 미국 대학 가려면
미국 검정고시(GED), 국내 검정고시 모두 가능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최근 필자의 미래교육연구소에는 검정고시로 미국 대학에 진학하려는 많은 학생들이 상담을 온다. 공교육 시스템에 회의를 가진 많은 학생들, 특히 내신이 나쁜 학생들 가운데 학업을 중단하고 검정고시로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검정고시를 통해 미국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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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국내대학 ‘3특’ ‘12특’ 특례전형 불합격했다면···”눈을 해외로 돌려보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올해 국내 대학의 해외거주 3년, 12년 특별전형 원서가 접수됐고, 조만간 합격자 발표가 난다. 몇 년 전만해도 특례 전형은 어느 대학이나 그냥 걸어서 간다고 할 정도로 입학이 수월했다. 하지만 최근 ‘특별히 어려운 입학’이 되었다. 그래서 오래 준비를 한 학생들도 합격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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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SAT 점수 없어도 미국 대학 장학금 받을 수 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AP, IB, A레벨 과정을 하는 학생들 가운데 GPA도 좋고 토플 점수도 높은 데 유독 SAT 또는 ACT 점수가 안 나오는 학생들이 있다. IB과정 학생과 국내고교생들 가운데 이런 경우를 볼 수 있다. 특히 국내 고등학교를 다닌 학생들 가운데 SAT, ACT 공부를 할 수 없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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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대학 선택과 ‘가성비’···가치있는 대학 vs 다닐만한 대학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요즘 ‘가성비’라는 용어를 흔히 쓴다. 가격 대비 성능을 말하는 용어다. 대학에서도 이런 가성비 법칙이 적용된다. 해마다 대학입시 시즌이 되면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마음이 분주해진다. 학부모는 학부모대로, 학생은 학생대로 장밋빛 미래와 초라한 현실을 생각하며 고민에 빠진다. 어느 대학에 지원을 해야 하나? 내게 맞는 대학은 어디일까?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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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미국 조기유학, 정말 연간 1억원 드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으로 가는 유학생이 줄고 있다지만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떠나고 있다. 정부가 조기유학 수요를 줄이기 위해 제주와 인천 송도에 국제학교를 유치해 세웠지만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비행기를 타고 있다. 자녀 조기유학을 생각하는 학부모들에게 가장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은 1)아이가 제대로 따라가 줄까? 2)연간 1억원이 든다는 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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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미국대학 학비 얼마나 드나?
컬럼비아대 5만9430달러 가장 비싸···개인용돈 합치면 8만달러 주립대는 연평균 2만5620달러···브리검영대학 5620달러로 최저 비싼 학비 장학금으로 해결 가능···미래교육연구소 정보 활용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아이를 미국으로 유학 보내려면 1년에 얼마나 들까? 자녀 유학을 생각하는 부모들이 늘 궁금하게 여기는 것이다. 누구는 1억원이 든다고 하는데 사실일까? 알다시피 미국 고등학교는 물론 대학 학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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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컴퓨터사이언스 전공자, 취업 무조건 잘 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최근 많은 학생들이 컴퓨터사이언스 또는 컴퓨터엔지니어링을 전공하려고 한다. 이런 현상은 국내외 대학을 막론하고 비슷하다. 이들 전공은 4차산업에서 가장 유망한 전공으로 꼽히면서 동시에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사이언스 전공은 공부에 소요되는 비용 즉 학비에 비해 아웃풋 즉 투자수익성이 높은 전공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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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UC계열 명성 높지만 연간 총비용 7천만원 넘어
학비조달 어려우면 UC계열 대신 재정보조 받는 사립대를 UC버클리 UCLA 등 UC계열 미국 공립대 랭킹 10위안에 5개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한국 학부모와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미국 대학은 하버드 등 아이비리그대학이다. 그러나 이 대학들은 누구에게도 쉽게 그 문을 개방하지 않는다. 합격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는 한국 학생과 학부모들은 UC계열, 이 가운데서도 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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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MIT·스탠퍼드대·아이비리그 2019학년도 합격률 6.4%···비학업요소 중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2019년 미국 대학입시는 치열했다. 특히 아이비리그 대학을 포함한 그 수준의 대학들의 문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좁았다. 아이비리그 대학은 미국 유학을 계획하는 학생들에게 ‘꿈의 대학’이다. 아이비 플러스 명명되는 MIT, 스탠퍼드대학은 실제로 아이비리그 대학들보다 합격이 더욱 힘들다. 금년에 집계된 아이비리그 전체 합격자수는 2만1000여명이다. 여기에 MIT와 스턴퍼드대학의 정원이 3400여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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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美 학부중심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강추합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금년 말 대학원서를 써야하는 예비 12학년과 학부모들은 고민이 많다. 이들의 고민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어느 대학에 지원해야 하나? 둘째, 학비를 어떻게 조달해야 하나? 셋째, 여름방학 동안 SAT 학원에 등록해야 하나? 한다면 어느 학원에 등록해야 할 것인가? 넷째, 액티비티는 어디서 무엇을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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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2019학년도 등록미달 美 명문대 지금도 지원 가능···메릴랜드대·앨라바마대·애리조나주립대·칼아츠·아이오와주립대 등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미국 대학들이 지난 5월 1일까지 2019학년도 입시일정의 마지막 관문인 ‘대학 등록’을 받았다. 그런데 많은 대학들이 정원에 미달됐다. 이른바 명문대학이라고 할 수 있는 곳도 몇 군데 미달됐다. ‘복수합격제도’ 때문이다.필자가 운영하는 미래교육연구소에서 컨설팅을 받은 학생들 가운데서도 많은 대학에 중복합격 했다. 심지어 20개 대학에 지원하고 9개 대학에 합격한 학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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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홍콩 대학들 학비, 美 명문사립대 절반 수준
연 2천만원선···가난한 우수학생들 몰려 성적 우수 학생은 전액 장학금 기회도 [아시아에=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필자가 해외교육 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를 통해 많은 학생들 상담하면서 최근 느끼는 것은 최근 몇년 전부터 홍콩, 싱가포르 대학들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여전히 미국의 하버드 등 아이비리그 대학이 여전히 아시아의 홍콩,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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