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렬

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대기자·논설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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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美대학 장학금 신청, CSS프로파일 작성이 전부가 아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 장학금과 관련해 컨설팅을 하는 곳이 많다. 그 가운데는 어학원도 있고, 전문기관을 자처하는 곳도 있다. 그러나 미국대학의 재정보조/장학금 컨설팅은 단순히 CSS Profile이나 FAFA 서류를 작성하고, 요구하는 서류를 제출하는 것으로 끝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다시 말해 재정보조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는 학생이 재정보조를 많이 받는 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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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국내대학 수시 전형 1차에 떨어진 학생들에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20학년도 국내 대학 수시 1차 합격자 발표가 나기 시작했다. 각 대학들은 1차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2차 전형에 들어갔다. 그런데 수시 1차 전형에서 안타깝게도 많은 불합격생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해외고 출신으로 ‘묻지마 국내 대학 지원’을 한 학생들과 자기 능력보다 ‘상향 지원’을 한 학생들 가운데 불합격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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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GPA·SAT·ACT성적 낮은 학생들의 대학지원 전략

    “남이 장에 간다고 덩달아 가지 마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우리 속담에 “남이 장에 가니 거름지고 나선다”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이 좋은 옷을 입고 장에 가니 거름 푸다 말고 거름 지게 지고 장에 따라간다는 말이다. 한 마디로 줏대가 없는 사람을 일컫는다. 이 속담은 대학 지원에도 적용된다. 상위권 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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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UC버클리·UCLA는 외국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는 매일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수많은 편지를 받는다. 오늘은 그 편지 가운데 하나를 소개한다. 미국 대학 장학금에 대한 이야기다. “제 아이가 중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닙니다. 아이의 꿈의 대학은 UC버클리와 UCLA입니다. SAT 성적이 1520점이고, GPA는 4.0만점에 3.9입니다. 아빠는 작은 사업을 하고 있고 연간 수입이 6000만원 정도 됩니다. 형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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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숨은 아이비’ 대학 50개···스탠포드·시카고 등 ‘강추’

    리틀 아이비 윌리엄스·앰허스트·웨슬리언도 최고 명문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동부에 위치한 최고 대학, 아이비리그 대학은 8개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 유펜, 다트머스브라운, 코넬대학이다. 이런 아이비리그 대학과 학문적으로 비슷한 대학을 우리는 ‘아이비 플러스’ 대학이라고 부른다. 스탠포드, MIT, 칼텍 등이다. 또 ‘리틀 아이비’는 앰허스트, 윌리엄스, 웨슬리언이다. 최근에는 보도인, 미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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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미국 명문대학 ‘리버럴 아츠 칼리지’ 10가지 ‘강추’ 이유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리버럴 아츠 칼리지란 무엇인가? 이 대학들은 한국인들에게 많이 낯설다. 한국 학부모들 가운데는 “커뮤니티 칼리지를 말하는 건가요?”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매우 높은 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미국 대학들이다. 우리가 아는 미국의 그 어떤 대학들보다 교육의 질이 높다. 따라서 이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해 준비를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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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SAT 여러 번 보면 미국 대학입시에 불리할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우리는 인터넷 정보의 홍수 속에 산다. 이 가운데 미국 대학입시에 대한 정보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특히 SAT 관련 많은 정보가 넘쳐난다. 그러나 실재로 이들 정보를 들여다보면 상당수는 ‘카더라’, 즉 틀린 정보가 많다. 즉 정확한 정보가 아닌 주변에서 주어들은 ‘귀동냥’ 정보다. 오늘은 SAT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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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일자리 절벽 154만 한국청년들에 독일대학 ‘강추’···매주 수욜 미래교육연 무료특강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지난 7월 17일자 조선일보 1, 2면은 청년 실업에 대한 기사로 채워졌다. 제목은 ‘끊어진 일자리 사다리…청춘 154만명 오늘도 떠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대학을 마친 청년 3명중 1명은 백수다. 100곳이 넘는 기업에 원서를 넣어도 한곳에서도 불러주지 않는 한국의 현실이다. 2019년 5월, 한국의 청년층 인구는 907만 3000명이다. 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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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검정고시로 미국 대학 가려면

    미국 검정고시(GED), 국내 검정고시 모두 가능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최근 필자의 미래교육연구소에는 검정고시로 미국 대학에 진학하려는 많은 학생들이 상담을 온다. 공교육 시스템에 회의를 가진 많은 학생들, 특히 내신이 나쁜 학생들 가운데 학업을 중단하고 검정고시로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검정고시를 통해 미국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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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국내대학 ‘3특’ ‘12특’ 특례전형 불합격했다면···”눈을 해외로 돌려보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올해 국내 대학의 해외거주 3년, 12년 특별전형 원서가 접수됐고, 조만간 합격자 발표가 난다. 몇 년 전만해도 특례 전형은 어느 대학이나 그냥 걸어서 간다고 할 정도로 입학이 수월했다. 하지만 최근 ‘특별히 어려운 입학’이 되었다. 그래서 오래 준비를 한 학생들도 합격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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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SAT 점수 없어도 미국 대학 장학금 받을 수 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AP, IB, A레벨 과정을 하는 학생들 가운데 GPA도 좋고 토플 점수도 높은 데 유독 SAT 또는 ACT 점수가 안 나오는 학생들이 있다. IB과정 학생과 국내고교생들 가운데 이런 경우를 볼 수 있다. 특히 국내 고등학교를 다닌 학생들 가운데 SAT, ACT 공부를 할 수 없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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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대학 선택과 ‘가성비’···가치있는 대학 vs 다닐만한 대학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요즘 ‘가성비’라는 용어를 흔히 쓴다. 가격 대비 성능을 말하는 용어다. 대학에서도 이런 가성비 법칙이 적용된다. 해마다 대학입시 시즌이 되면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마음이 분주해진다. 학부모는 학부모대로, 학생은 학생대로 장밋빛 미래와 초라한 현실을 생각하며 고민에 빠진다. 어느 대학에 지원을 해야 하나? 내게 맞는 대학은 어디일까?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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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미국 조기유학, 정말 연간 1억원 드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으로 가는 유학생이 줄고 있다지만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떠나고 있다. 정부가 조기유학 수요를 줄이기 위해 제주와 인천 송도에 국제학교를 유치해 세웠지만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비행기를 타고 있다. 자녀 조기유학을 생각하는 학부모들에게 가장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은 1)아이가 제대로 따라가 줄까? 2)연간 1억원이 든다는 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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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미국대학 학비 얼마나 드나?

    컬럼비아대 5만9430달러 가장 비싸···개인용돈 합치면 8만달러 주립대는 연평균 2만5620달러···브리검영대학 5620달러로 최저 비싼 학비 장학금으로 해결 가능···미래교육연구소 정보 활용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아이를 미국으로 유학 보내려면 1년에 얼마나 들까? 자녀 유학을 생각하는 부모들이 늘 궁금하게 여기는 것이다. 누구는 1억원이 든다고 하는데 사실일까? 알다시피 미국 고등학교는 물론 대학 학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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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컴퓨터사이언스 전공자, 취업 무조건 잘 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최근 많은 학생들이 컴퓨터사이언스 또는 컴퓨터엔지니어링을 전공하려고 한다. 이런 현상은 국내외 대학을 막론하고 비슷하다. 이들 전공은 4차산업에서 가장 유망한 전공으로 꼽히면서 동시에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사이언스 전공은 공부에 소요되는 비용 즉 학비에 비해 아웃풋 즉 투자수익성이 높은 전공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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