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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58] 홍콩대학 등으로 눈 돌려보자???학비, 미국주립대 절반 수준
연간 2천만원 수준, 성적우수생 전액 장학금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성적 우수 학생, 전액 장학금 받는다.” 필자가 해외교육 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를 통해 많은 학생들 상담하면서 느끼는 것은 최근 몇년 전부터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대학들에 대한 학생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여전히 미국의 하버드 등 아이비리그 대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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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57] 중국유학 영어로 가는 것 생각해볼 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중무역갈등이 세계경제를 흔들고 있다. 그만큼 두나라가 국제정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얘기다. 이를 반영하듯이 미국과 중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학생비중이 2/3를 차지한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해외로 공부하러 간다고 하면 미국을 가장 먼저 생각했다. 이제 세상은 바뀌고 있다. 영어를 매우 잘 하는 학생이 필자에게 “저 중국대학에 영어로 진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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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56] 기술자가 대접받는 나라, 독일로 ‘취업 유학’ 떠나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국내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도 많은 젊은이들이 취업을 못하고 있다. 최근 대학 졸업생 10명 중 1명만이 정규직에 취업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런 사회적 현상을 반영하듯 최근 4년제 대학 졸업 후 2년제 전문대학으로 다시 입학하는 학생들의 수가 매년 1000여명이 넘는다고 한다. 4년제 대학 졸업장으로 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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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55] 좋은 SAT학원 고르기와 SAT 고득점 방법
‘칸 아카데미’, ‘칼리지보드’ 무료 동영상 ‘강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여름방학 SAT 특강을 알리는 학원 광고가 범람하고 있다. 미국 대학 지원을 목전에 둔 11학년 학부모들이 가장 급하다. 덩달아 10학년 학부모들도 여름방학 SAT 학원 고르기에 머리가 아프다. 어느 학원에 보내야 효과적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 경험 있는 선배 엄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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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54] “이런 전공 택하면 가난한 삶 각오해야”
연봉 가장 낮은 전공은 ‘문화인류학’···사진·미술·철학도 실업률 높고 급여 낮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대학에서 공부한 전공 간 취업률 및 연봉 격차가 크다. 미국경제가 호황이라고 하지만 특정 분야 전공을 한 이들은 취업을 못하고 고통을 겪는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 전공자들은 아무래도 인문·사회분야 전공자들보다 취업에 유리하고 연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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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53] 미국 11학년 대학입시 불과 10개월, 지금 무얼 해야 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19학년도 미국 대학입시가 종반전으로 접어들었다. 아이비리그 등 주요 대학들의 원서마감이 종료되고 이제 밑에 그룹 대학들이 원서접수를 받고 있다. 3월 중순 이후가 되면 레귤러(정시) 합격자 발표가 나온다. 이제 11학년 차례다. 금년도 대학입시는 치열했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역사상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만큼 합격이 힘들었다는 이야기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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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51] 미국 ‘스포츠 경영학과’ 출신 연봉 얼마나 될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스포츠산업은 매년 수백만명의 관중을 그 행사에 끌어들이고 있다. 미국의 비즈니스 잡지 <포브스>는 북미 스포츠 시장규모가 2019년까지 73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스포츠 팬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스포츠팀과 운동선수들이 경기를 펼치는 것을 보기 위해 경기장으로 몰려든다. 그러나 이런 경기 뒤에는 마케팅부터 선수를을 후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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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50] 하버드대 얼리 합격률 13.4%, 아시안아메리칸 지난해 24.2%서 26.1%로 증가···MIT 7.4%로 최저
묻지마 지원 성행, 학생당 원서 개수 폭발적 증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19학년도 미국대학 얼리 시즌이 끝나고 이제 레귤러 시즌에 접어들었다. 금년도 얼리 지원에서 상위권 대학들은 학생들이 엄청나게 몰려 합격률에서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많은 대학들의 얼리 합격문이 지난해 보다 더욱 좁았다. 갈수록 미국대학 진학이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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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49] 취업 유망 전공 컴퓨터사이언스 ‘압도’···스포츠심판·텔레마케터 등은 로봇이 대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의 65%는 현존하지 않는 직업에 종사할 것이다.” 최근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포럼)에서 나온 전망이다. 다보스포럼이 발표한 ‘일자리 미래보고서’는 “인공지능·로봇기술·생명과학 등이 주도하는 4차산업혁명이 닥쳐 상당수 기존 직업이 사라지고 종전에 없던 새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와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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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8] “美대학 1학년인데 전과나 편입 가능할까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종종 필자의 도움을 받고 미국 등 해외대학에 진학했던 학생들과 그 학부모들로부터 대학 진학 이후에 대한 진로, 전공, 학습에 대해 고민 밒 상담신청을 받는다. 필자의 메일에 담겨 있는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사례1. 소장님~ 안녕하세요? 00가 XX대학에 Bio 전공으로 1학년으로 공부한 지 두달 정도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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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7] 美 대학 어떤 전공이 고소득 연봉?
컴퓨터사이언스·응용수학·간호학·경영정보시스템 ‘확실한 대안’···응용수학 중견 연봉 1억원 넘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교육학박사,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일반적으로 대학졸업 후 고액 연봉을 받는 사람들은 공과대학 출신의 엔지니어링 전공자, 즉 엔지니어들이다. 고액 연봉을 받는 엔지니어들의 전공을 보면 석유공학, 컴퓨터공학,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핵공학, 토목공학, 화학공학, 산업공학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들 엔지니어가 고액 연봉을 받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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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5] 수능 나쁜 학생들 결코 포기마시라???독일대학 등 길은 많다
서울대, 연고대보다 랭킹 높은 세계대학으로 가자???학비 싼 독일대학 영어로 갈 수 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19학년도 수능이 끝났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12월 5일 결과가 발표된다. 곧 이어 수시결과도 나온다. 예상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대박’을 친 학생들에게는 축하를, 생각보다 못 봐 실의에 빠진 학생들에게는 위로를 보낸다. 또한 수시에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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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능 안 좋고 수시 불합격생을 위한 유학 특강
미래교육연구소 미·독·일·중 유학 강좌···“서울대 연·고대보다 상위랭킹, 내신·토플로 장학금 받고 간다”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2019학년도 수능 결과가 12월 5일 발표된다. 수시 1차 결과는 이미 나왔으며 12월초 차례로 수시 최종결과가 대학별로 나온다. 안타깝게 기대 이하의 결과를 받고 실망하며 재수나 해외 유학 등 대안을 모색하는 학생들이 많다. 미래교육연구소(소장 이강렬)는 이런 학생들을 위해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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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4] 美 상위권 대학, 에세이가 당락 결정한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입시, 특히 상위권 대학 지원 때 당락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가 에세이다. 에세이는 학생들을 가장 괴롭게 하는 입학 사정 요소다. 물론 학업적 요소가 미국 대학입시에서 가장 중요하다. 내신과 SAT, ACT 점수다. 그러나 입학사정관의 입장에서 이런 데이터만으로 당락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다. 국내대학들처럼 입시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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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1] 미국 대학입시 전략은 11학년부터··· PSAT 시험 후 SAT 계획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원서를 내달라고 메일을 보냈어요.” 필자에게 1년 전 상담받은 12학년 학부모님이 연락을 해 왔다. “소장님, 하버드대학에서 우리 아이에게 원서를 내라고 연락이 왔는데요. 어떻게 할까요?” 다소 흥분한 목소리다. 하버드대학에서 학생 개인에게 메일을 보내 ‘원서를 내달라’라고 말했다면 이게 어떤 의미일까? 하버드대학뿐 아니라 여러 명문대학에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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