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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⑧] 미 명문대, ‘아이비리그’만 있는 게 아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아이비리그’란 말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미국 동부 8개 사립대학을 일컫는 말로 미국에서 ‘명문대학’의 상징어다. 미국의 대학 수는 2014년 현재 4년제 대학과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를 합쳐 총 4700여개에 이른다. 4년제 대학은 2800여개다. 이 가운데는 대학의 역사나 교육 질, 학생 수준에서 아이비리그 대학과 겨룰 수 있는 명문대학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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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⑦] 취업 전망 좋은 전공들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우리는 앞서 미국 취업시장에서 취업이 안 되거나 연봉이 낮은 전공 10개를 키플링거(Kiplinger) 자료를 통해서 보았다. 그리고 대학 명성보다 전공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결론을 맺었다. 일반적으로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학사학위를 받으면 고등학교 졸업자보다 67.6%의 연봉을 더 많이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대학의 모든 학위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키플링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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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⑥] 취업 잘 안되는 전공들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한국은 지금 취업대란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 일자리를 챙기고 있어도 청년 실업률은 11.2% 수준이다. 역대 최고치다. 실업률에는 대학원 진학, 군입대자, 취업 준비생이 빠져 있다. 이를 포함시킬 경우 체감 실업률은 30%가 넘는다. 2015년 12월31일 취업기준을 대학별로 보면 △고려대 74.1% △성균관대 73.7% △서강대 72.6% △연세대 72.3% △서울대 71.2%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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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⑤] 해외유학은 꼭 미국이어야 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우며 집권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전문인력이 발급받는 취업비자(H1B)와 이민 비자에 제한을 가하고 있다. 한마디로 외국 근로 인력의 채용을 제한하고 미국 유입을 막아 자국민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도깨비적 발상’이다. 필자가 보기에 바보스런 이런 정책이 언제까지 먹힐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막강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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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④] 자녀교육 설계 잘 해야 노후 가난 면한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흔히 말하는 ‘피해야 할 3가지’가 있다. 첫째가 소년 등과(登科), 둘째가 중년 상처(喪妻), 셋째가 노후 빈곤(貧困)이라고 한다. 일찍 출세를 하면 교만해져서 사람이 망가진다. 중년에 아내를 이르면 고달픈 삶을 살게 되고 노년에 가난하면 삶의 질이 문제다. 얼마 전 모 일간지는 “은퇴해도 못 쉬는 ‘반퇴시대’ 왔다”라는 제목의 머리기사를 실었다.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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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③] 독일대학, 해외유학의 새로운 대안
외국학생도 학비무료···영어로 다양한 전공 제공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2017년 말 현재 해외에서 공부하는 대학생 이상 한국 유학생수는 약 26만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유학생이 공부하는 나라는 중국이며 미국이 뒤따르고 있다. 중국에서 공부하는 한국 유학생은 6만5000명, 미국은 6만4000여명이다. 미국 내 한국 유학생은 중국, 인도에 이어 3번째로 많다. 이런 가운데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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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②] 미국 명문대, 국내 대학 비용으로 갈 수 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내 사립대 학비가 1천만원을 넘어서고 있다. 국내대학 학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34개국 가운데 세번째로 높다. 세계에서 대학 학비가 가장 비싼 나라는 미국이다. 하버드대 학비는 연간 4만3938 달러다. 한화로 5000만원이 넘는다. 프린스턴대학은 4만5320 달러, 예일대학은 좀 더 비싼 4만9480 달러다. 미국 주립대학은 사립대에 비해 저렴하지만 역시 만만치 않다. UC버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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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①] 한강 잉어 될래, 태평양 고래 될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필자는 국내 대학과 해외 대학 선택을 놓고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해외유학(Study Abroad)을 선택하라고 권한다. 해외유학은 아직 장점이 많은 교육 방법이기 때문이다. 자녀를 국내대학에 진학시키려는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다음의 3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해외 대학은 학비가 비싸 감당하기 어렵다. 둘째, 그렇게 비싼 학비를 내고 다녀도 미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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