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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UC계열 명성 높지만 연간 총비용 7천만원 넘어
학비조달 어려우면 UC계열 대신 재정보조 받는 사립대를 UC버클리 UCLA 등 UC계열 미국 공립대 랭킹 10위안에 5개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한국 학부모와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미국 대학은 하버드 등 아이비리그대학이다. 그러나 이 대학들은 누구에게도 쉽게 그 문을 개방하지 않는다. 합격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는 한국 학생과 학부모들은 UC계열, 이 가운데서도 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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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MIT·스탠퍼드대·아이비리그 2019학년도 합격률 6.4%···비학업요소 중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2019년 미국 대학입시는 치열했다. 특히 아이비리그 대학을 포함한 그 수준의 대학들의 문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좁았다. 아이비리그 대학은 미국 유학을 계획하는 학생들에게 ‘꿈의 대학’이다. 아이비 플러스 명명되는 MIT, 스탠퍼드대학은 실제로 아이비리그 대학들보다 합격이 더욱 힘들다. 금년에 집계된 아이비리그 전체 합격자수는 2만1000여명이다. 여기에 MIT와 스턴퍼드대학의 정원이 3400여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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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美 학부중심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강추합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금년 말 대학원서를 써야하는 예비 12학년과 학부모들은 고민이 많다. 이들의 고민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어느 대학에 지원해야 하나? 둘째, 학비를 어떻게 조달해야 하나? 셋째, 여름방학 동안 SAT 학원에 등록해야 하나? 한다면 어느 학원에 등록해야 할 것인가? 넷째, 액티비티는 어디서 무엇을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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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2019학년도 등록미달 美 명문대 지금도 지원 가능···메릴랜드대·앨라바마대·애리조나주립대·칼아츠·아이오와주립대 등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미국 대학들이 지난 5월 1일까지 2019학년도 입시일정의 마지막 관문인 ‘대학 등록’을 받았다. 그런데 많은 대학들이 정원에 미달됐다. 이른바 명문대학이라고 할 수 있는 곳도 몇 군데 미달됐다. ‘복수합격제도’ 때문이다.필자가 운영하는 미래교육연구소에서 컨설팅을 받은 학생들 가운데서도 많은 대학에 중복합격 했다. 심지어 20개 대학에 지원하고 9개 대학에 합격한 학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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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홍콩 대학들 학비, 美 명문사립대 절반 수준
연 2천만원선···가난한 우수학생들 몰려 성적 우수 학생은 전액 장학금 기회도 [아시아에=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필자가 해외교육 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를 통해 많은 학생들 상담하면서 최근 느끼는 것은 최근 몇년 전부터 홍콩, 싱가포르 대학들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여전히 미국의 하버드 등 아이비리그 대학이 여전히 아시아의 홍콩,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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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대학’과 ‘전공’ 선택 때 고려해야 할 것들
미국 대학 3학년부터 전공 시작···시간 충분해 전공 선택 때 지역도 중요···취업여부도 고려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금년에 미국 대학에 지원해 합격한 학생들은 이제 곧 Freshman(1학년) 이 된다. 이 학생들 가운데는 전공을 선택하고 합격을 한 학생도 있고, 전공을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Undecided(전공 미정)로 합격을 한 학생도 있다. 전공을 정했거나 정하지 않았거나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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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미국 신흥 명문대 ‘뉴아이비리그’ 25곳 리스트
뉴스위크 2006년 선정, 아이비리그급으로 성장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명문대학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아이비리그 대학 8개을 꼽는다. 여기에 Stanford, the University of Chicago, MIT, Caltech을 더할 수 있고, 다시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서 Williams, Amherst, Middlebury, Swarthmore, Wesleyan 등을 더하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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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아시아의 MIT’ 홍콩과기대 도전 어떻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홍콩과학기술대학교(香港科技大學, The 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HKUST)는 줄여서 홍콩과기대로 부른다. 약칭으로는 ‘科大’라고 부른다. 이 대학은 1991년 설립된 신생 연구중심대학이다. 개교 28년여 만에 세계 수준에 올랐다. 홍콩 정부는 1980년대 경제 부흥을 촉진할 고학력 인재들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홍콩대학과 홍콩 중문대학 외에 추가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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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성비’와 SKY 뛰어넘는 홍콩의 대학들
QS 세계랭킹 50위 이내 3개 대학···홍콩대·홍콩과기대·중문대 주요 전공 대부분 영어로···미국 대학보다 학비 싸고 장학금 많아 [아시아에=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홍콩은 동서양 문화와 전통과 현대가 함께 경쟁하는 곳이다. 또 아시아 지역 경제와 교육의 중심지다. 홍콩은 중국의 자치행정구역으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금융센터가 되었다. 또 세계에서 7번째로 큰 교역이 이뤄지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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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62] SKY 능가하는 홍콩대학 도전하려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홍콩대학’은 중국어 정자체로 香港大學, 영어로 University of Hong Kong이다. 이 대학은 1911년 설립된 연구중심 종합대학으로 싱가포르국립대학(NUS), 난양공대(NTU), 중국의 베이징대학, 칭화대학과 더불어 아시아 대학 톱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홍콩 섬 서쪽에 위치한 이 대학 약칭은 항대(港大)며 영어로는 HKU라고 한다. 이 대학은 라이벌인 홍콩과기대와 차별되게 문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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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홍콩 명문대 이렇게 준비하자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홍콩 소재 대학들에 지원할 할 경우 가는 길은 크게 3가지다. 미국계·영국계 그리고 국제범용인 IB코스를 하는 학교에서 가는 길이 각각 다르다. 물론 제3의 길도 있다. 한국 학생의 경우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갈 수 있다. 그러나 한국 고등학교에서 가는 길은 지원자 수가 작아서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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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학비 저렴한 월드클래스 중국대학 영어로 가기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이제까지 중국의 대학은 중국어로만 가는 것으로 알았다. 그러나 많은 중국대학들이 영어로 전공을 개설하고 세계 각국의 청년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자존심의 중국대학들도 영어로 대학원 석·박사는 물론 학부 학사과정 전공에도 문호를 개방했다. 영어는 더 이상 미국이나 영국의 언어가 아니다. 영어는 벌써 글로벌표준어(Global Standard Language)가 되었다. 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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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61] 정시 모두 불합격, 미국대학도 재수해서 갈 수 있나요?
5-6월까지 원서받는 美 명문주립대 분교도 괜찮아 재수 후 프린스턴 합격생도···고득점자 노려볼 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19학년도 미국 대학정시 합격자 발표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 미래교육에는 “미국 대학입시생도 재수를 할 수 있나”라는 문의를 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지원한 대학에서 모두 고배를 마시고 어떻게 해야 할 지 그 대안을 찾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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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60] 지원대학과 전공 선택 때 고려할 사항???명성 외에 취업률?연봉도 봐야
연봉 1위 프린스턴, 2위 하비머드, 3위 칼텍???해사?육사 다음 순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가난한 아빠. 미국 명문대 학부모 되기> 저자] 대학지원을 목전에 둔 11학년의 경우 이제 자신의 학업 성적과 非학업적 요소들을 감안해 지원할 목표 대학을 어느 정도 정해야 할 때다. 또한 동시에 세부전공까지는 정하지 않더라도 전공분야를 정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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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59] 아시아의 ‘하버드’ 홍콩 대학에 합격하려면
서울대 연고대보다 합격 쉬워···지원조건 맞추기가 ‘관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홍콩 소재 대학을 구분하면 최상위권 대학은 홍콩대학과 홍콩과기대학이다. 그 다음 그룹이 홍콩중문대학과 시립대학이고, 그 아래 홍콩폴리텍대학(이공대학)이 있다. 나머지 대학들은 그 하위그룹을 형성한다. 홍콩대학에서 홍콩폴리텍대학에 지원하려면 우선 지원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홍콩대학은 2019년도 영국의 QS랭킹에서 싱가포르 NUS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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