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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시니어 학년 미국 대학준비에 어떤 영향?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각급 학교들이 오랫동안 휴교를 하고 있다. 일부 오프라인 개학을 한 나라들이 있지만 여전히 코로나 확산 위험 속에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은 금년에 대학을 지원하는 시니어 학생들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학생이 공부하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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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코로나19 원격수업에 지친 학생과 학부모께
부모도 자녀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신체적 에너지 발산에 도움 줄 것 스트레스 발산 호흡법 및 명상을 ?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국내 초중고 대학을 비롯해 해외에서 학교 다니는 학생들도 원격으로 수업을 받고 있다. 이제 원격수업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보편적인 학습방법이 되었다. 교실을 떠나 원격수업이 가정에서 이뤄지면서 학생도 학부모도 새로운 방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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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독일 대학, 정말 학비 무료·영어로 전공 배울 수 있나?
영어로만 가르치는 학부전공 194개···16개주 중 11곳 공식 무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독일이 독일어로는 학비가 100% 무료인 거 알지만 정말 영어로 전공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나요?” 필자의 미래교육연구소 블로그에 올라온 질문이다. 2017년 가을부터 독일의 일부 대학에서 non-EU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비를 받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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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고액연봉 전공②] 간호학·인지과학·제약학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지난 번 칼럼에선 미래가 밝은 전공 3가지를 소개했다. 이번에 나머지 5개를 소개한다.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데이터는 지금 세계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Koc는 말한다. 실제로 노동시장 분석업체 버닝 글라스 테크놀로지의 2017년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까지 미국의 데이터 및 분석 전문가 직급이 36만4000명 늘어 총 270만명을 넘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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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기유학①] ‘첫 단추’ 잘 꿰어야 성공한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자녀를 일찍 해외로 유학 보내려는 학부모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넓은 세상에서 크게 키우려는 학부모들의 의지가 작동을 하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는 ‘돈’으로 거의 모든 것이 평가된다. 좋은 것일수록 비싸고, 비싼 것일수록 좋을 가능성이 높다. 교육은 어떨까? 그럴 가능성이 높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다. 특히 자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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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고액연봉 전공①] 기계전자·경영·컴퓨터사이언스 등 8개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대학에서 전공을 선택할 때가 되면, 학생들은 그들이 가장 관심 있는 전공을 선택하는 것과 졸업 후 취업 가능성을 놓고 고민한다. 물론 자기가 좋아하는 과목과 전공을 택하고 졸업 후 취업 잘 할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선택은 없을 것이다. 조지타운대 교육인적자원센터의 2015년 보고서에 따르면 대학생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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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드론’ 미래 밝다···캔사스주립 폴리텍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중동지역을 다룬 미국영화를 보면 반드시 등장하는 것이 드론이다. 정찰임무는 물론 미사일공격까지 한다. 실제로 미국은 얼마 전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을 드론을 통해 암살했다. 무인비행기인 공격용 군사무인기(드론) ‘MQ-9 리퍼(Reaper)’를 이용해서다. 미국 본토에서 조종해 이라크 공항에서 움직이는 솔레이마니를 사살한 것이다. ‘하늘의 사신(死神)’이라는 별명이 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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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지원대학 다 떨어졌어요?” “걱정마세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들 대부분이 합격자 발표를 마쳤다. 지원한 미국 대학에 다 떨어지거나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형편없는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 고민이 깊어 가고 있다. “지원한 대학에 모두 떨어졌어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학부모의 애잔한 호소들이 많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 일반적으로 “이제는 전혀 길이 없다. 재수를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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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미국 대학 장학금 관련 가짜정보가 판 친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해외유학 상담을 하는 필자에게는 많은 전화와 메일이 온다. 한 학부모께서 전화를 주셨다. ?”며칠 전 강남의 한 유학원 원장과 상담을 했는데, 미국대학에서 장학금을 받으려면 학교를 대폭 낮춰야 하며 그리고도 불합격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면서 장학금 신청을 하지 말래요. 집이 경제적으로 어려워 도저히 미국 사립대학 학비를 부담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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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코로나사태’로 아빠 실직해도 유학갈 수 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코로나19 사태로 세계경제가 불황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자녀를 해외대학으로 진학시키려는 학부모들 고민이 깊어 졌다. 경제적 부담 때문이다. 어떤 가정에서는 아빠가 휴직 혹은 퇴직을 한 경우도 있고, 임금이 삭감되거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 아빠들은 코로나19사태 이전 경기가 좋았을 때 자녀를 국내 국제학교-외국인학교-또는 해외 조기유학을 보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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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고교에서 정학을 당했는데, 대학진학에 불리한가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우리 아이는 미국 고등학교 10학년때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어서 유기정학을 당했어요. 학교성적은 우수한 데 미국 대학에 진학할 때 불리하게 작용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미국 대학 합격하는 데 불리한가요? 이를 어떻게 해결할 방법은 없나요?” 이렇게 편지를 보내는 학부모도 있지만 직접 방문 상담을 통해 답답함을 호소하는 학부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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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 19’에 발 묶인 학생들 어떻게 지도할까?
독해능력 키우는 독서지도 좋은 기회 SAT-ACT 고득점 독해력 바탕 돼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중국 베이징에 있는 한 국제학교는 한국 학생들을 베이징으로 불러들이지 않고, 경기도 소재의 한 기업 연수원에서 2학기 수업을 하기로 했다. 중국 산둥성에 있는 어떤 국제학교는 우선 개학을 하고 한국 학생들의 경우 2주간 격리 후 수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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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미국 대학선택, 학비·전공이냐 명성이냐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자녀를 유학 보낸 학부모들 가운데 아이가 명문 대학에 합격하면 노후에 길거리에 나서더라도 집을 팔아서 학비를 조달하겠다는 분이 많다. 자녀교육에 대한 열망을 그대로 표현하는 이야기다. 흔히 사람이 살면서 피해야할 것이 세가지 있다고 말한다. 첫째는 어린 나이에 출세하지 마라. 둘째는 중년의 나이에 부부가 사별하지 마라. 셋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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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커뮤니티칼리지 거쳐 명문 학부중심대학 무료 유학길을 찾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유학을 가는 학생들 가운데 커뮤니티칼리지(Community College, CC)에서 시작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4년제 대학이 아닌 2년제 대학에서 유학을 시작하는 것이다. 특히 UC계열 대학, 그 가운데서도 UC버클리나 UCLA로 가려는 학생들이 그렇다. UC계열로 편입을 하는 학생들의 92%는 캘리포니아주 CC(커뮤니티칼리지)에서 오는 학생들이다. 캘리포니아주는 특별히 이 주 안의 커뮤니티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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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홍콩기업들이 선호하는 홍콩폴리텍대학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홍콩에는 홍콩대학을 비롯해 많은 대학이 있다. 이 가운데 공립 대학은 8개다. ◀홍콩대 ◀홍콩과기대 ◀홍콩중문대 ◀홍콩시립대(성시대) ◀홍콩이공대 ◀홍콩영남대 ◀홍콩침회대(Baptist University) ◀홍콩교육대 등이다. 이들을 ‘홍콩 공립 8대’(八大)라고 한다. 이 가운데 홍콩대, 홍콩과기대, 홍콩중문대를 홍콩의 삼대(三大)라고 부른다. 이 지역 최고 명문대학이다. 여기에 홍콩시립대와 홍콩이공대를 합쳐 홍콩 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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