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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대학 내년 입시 SAT점수 내야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코로나19로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가 영향을 받았지만 교육 분야 그 가운데서도 대학입시는 심대한 변화를 겪었다. 지난 2월 코로나가 발생한 이후 미국 대학 수학 능력시험인 SAT와 ACT 시험이 연이어 취소되었다. 이에 따라 많은 미국대학들은 2020-21학년도 입학 시즌에 이 시험을 보지 못한 학생들을 감안, 시험점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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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비 싼 독일에서 응용생물학 영어로 전공하려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해외 유학을 가려고 하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망설이는 학생들에게 독일 대학은 가장 좋은 선택 가운데 하나라고 필자는 계속 강조하고 있다. 해외 유학은 그 어떤 나라로 가건 비용이 국내 대학보다 많이 든다. 그런데 독일 대학은 그렇지 않다. 공립/주립대학의 대부분이 학비가 없거나 국내대학보다 저렴하다. 즉 학비가 없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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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AT 고득점에 독서는 필수···中 가오카오엔 작문 시험도
시진핑 주석 “독서가 리더십 수준을 결정한다. 독서는 리더의 책임이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중국 대학 입학시험을 ‘가오카오(高考)’라고 한다. 이 시험을 보면 한국 고등학교 학생들이 매년 11월(올해는 코로나로 12월) 보는 대학 수학능력시험은 저리 가라다. 중국 학생들은 이 시험 하나에 인생을 건다. 중국의 가오카오는 우리나라와 달리 ‘작문’ 시험이 있다. 미국 대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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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 최초 일본 유학생은 누구?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정부 통계에 따르면 2019년 현재 일본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은 1만 7012명이다. 그렇다면 한국인으로 일본에 처음 유학을 한 사람은 누구이고 언제 유학을 떠났을까? 139년전인 1881년 고종 황제의 조선 조정은 최초로 조선인 4명을 일본에 국비 유학생으로 파견을 한다. 대표적인 인물을 보면 유길준, 윤치호, 김양한, 유정수 등이다. 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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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난한 학부모에게 ‘희망’ 주는 美 호프칼리지 강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가난한 아빠 미국대학 학부모 되기> 등 저자] 한 학부모께서 상담을 요청해 왔다. 미국에서 고등학교 12학년으로 금년에 대학원서를 써야 하는 자녀의 대학 지원 리스트 결정을 위한 상담이었다. 이 부모는 경제 어려움 때문에 반드시 재정보조를 받아야 했다. 이 학부모는 SAT 학원을 겸한 모 유학원에서 대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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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9세기 최치원, 한국 최초 조기유학생···21세기 ‘태평양의 고래’를 향하여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해외에 공부하러 간 한국인들의 유학 역사를 살펴보니 수, 당 이전의 3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때는 대부분 불교의 승려들이 불법을 구하러 떠났고 대부분 나이가 들어서 길을 나섰다. 그렇다면 어린 나이에 공부를 하러 떠난 이는 누구일까? 바로 신라시대 문인인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857~908년) 선생이다. 그가 남긴 많은 문집 가운데 하나인 <계원필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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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대학의 새로운 강자 ‘뉴 아이비’를 소개합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아이비리그는 미국 동부 8개 명문 사립대학을 말한다.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컬럼비아, 유펜, 다트머스, 브라운, 그리고 코넬대 등이다. 아이비리그 대학은 원래 스포츠 리그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엘리트 대학’의 대명사가 됐다. 미국 대학에 들어가고 싶은 학생이라면 누구든 합격을 소망하는 대학이 되었다. 해마다 많은 학생들이 지원을 하고 그만큼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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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이비리그 수준의 명문대학은 어디?···스탠포드·MIT·칼텍 등 최상위급
시카고·노스웨스턴·듀크·존스홉킨스·노틀데임·밴더빌트 버금가 미국 대학은 2800여개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등 아이비리그 최상위권 명문대학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아이비리그 대학은 명성이나 교육의 질에서 부족함이 없다. 누구나 가고 싶은 대학들이다. 그러나 입학이 매우 어렵다. 이들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합격률 5-7%대로 입학이 매우 어렵다. 하버드의 지난해 합격률은 4.5%였다. 예일의 합격률은 5.9%, 프린스턴 5.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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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사태 속 미국대학 2021학년도 랭킹 1위는?
연구중심대학 1위 프린스턴···LAC 윌리엄스, 주립대는 UCLA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유에스 뉴스’(?US News)가 2021년도 미국대학 랭킹을 발표했다. ?US News의 김 카스트로 편집자 겸 최고 콘텐츠 책임자는 “전염병으로 인해 전국의 학생들이 졸업식을 취소하고 직접 수업에서 원격으로 수업을 전환했다”며 “학생들이 그들의 대학 진로 계획을 약간 혹은 완전히 바꾸었든 간에, 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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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 성적으로 아이비리그 갈 수 있을까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아이가 최근 SAT 모의시험에서 1530점은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학교성적은 GPA 3.8이고요. 장학금 때문에 대학수준을 낮추고 싶진 않습니다. 아이도 아이비리그를 가고 싶어하고 저도 비용에 관계없이 보내고 싶습니다. 이 정도 성적이면 아이비리그 대학 어딘가엔 합격을 하겠지요? 이제 얼리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떤 대학에 지원을 해야 하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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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좋은 직장 보장하는 미국대학 전공 8가지
국내 대학과 달리 미국 대학은 보통 3학년부터 전공을 시작한다. 1-2학년 과정은 탐색이다. 2학년 말경 전공을 선택할 때가 오면, 많은 대학생들은 그들이 관심 있는 전공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졸업 후 취업이 잘 되는 전공을 선택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한다. 두 가지가 일치할 수 있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정치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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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의 영재대학 ‘사이먼 록’···2학년 마치고 아이비리그로 편입도 ?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국내 최초로 설립된 영재 학교는 부산에 있는 한국 과학영재학교로 KAIST 부설이다. 이후 여러 영재학교가 생겨 현재 국내에는 서울과학고 등 전국에 8개가 있다. 국내 영재학교는 고등학교 수준이다. 미국에도 많은 영재학교가 있다. 주마다 있고 특수 목적의 영재학교도 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고등학교가 아닌 영재대학이다. 즉 영재들이 조기에 입학하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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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시대’ 미국 대학합격, 실력만큼 ‘전략’ 중요···’얼리’에 신경쓰길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21학년도 미국 대학입시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8월 1일부터 원서작성이 시작됐다. 코로나 때문에 온 세상이 뒤죽박죽이지만 미국 대학을 비롯해 국내 대학입시 시계는 어김없이 없이 돌아가고 있다. 금년에는 코로나로 SAT-ACT 시험점수를 제출 하지 않아도 되는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채택한 대학들이 많다. 기존의 테스트 옵셔널 대학을 포함해 1300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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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대학 전공선택은 2학년 말에···70% 이상 전공 바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가 미국대학 진학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은 질문 가운데 하나가 전공선택에 대한 것이다. 즉 대학에서 어떤 전공을 해야 하나라는 물음이다. 많은 학생들은 특별활동도 전공에 맞춰서, 그리고 SAT subject나 AP과목을 들을 때도 전공에 맞춰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에게 대학 선택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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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난한 유학생들의 소망 ‘노르웨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2019년 현재 해외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수는 21만3,000여명이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 54,555명 △중국 50,600명 △호주 18,766명이다. 유럽 국가 가운데는 △영국 11,903명 △독일 6,835명이다. 그 외 나라는 공식통계에 나와 있지 않다. 인원이 작아서 일 것이다. 필자는 유럽 가운데서도 노르웨이를 자주 방문하는 편이다. 코로나19 이전 지난해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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