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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래교육연’서 상담 받고 ‘프리메디’ 장학금 美의과대학원 진학
학부과정 프리 메디 4년 장학금 가능 치의학·약학·수의학 프리 과정도 장학금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한국의 의과대학은 학부시스템이다. 한때 대학 시스템에서 의학전문대학원으로 바뀌었다가 다시 의과대학으로 환원됐다. 그러나 미국은 여전히 의학전문대학원이다. 국내 의대는 예과 2년+본과 4년 과정이다. 그러나 미국 의과대학원은 대학 학부 3~4년을 마치고 MCAT(Medical College Admission Test)를 보고 의학전문대학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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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명문사립고교 가려면 어떤 시험을 보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21학년도 미국 대학입시가 진행중이다. 얼리 지원이 끝나고 레규러 지원이 곧 시작된다. 이와 함께 미국 명문 사립고등학교 입시도 곧 시작된다. 12월 15일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돼 내년 1월 15일 마감된다. 일부 학교들은 마감이 조금 늦은 경우도 있다. 사립고등학교는 보통 데이 스쿨과 보딩 스쿨로 나뉜다. 상위권 명문 사립학교들은 데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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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개통령’ 강형욱씨 같은 동물행동 전문가 되려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를 비롯해 우리 가족은 개를 좋아한다. 한때는 세 마리를 동시에 키운 적이 있다. 모두 늙어서 세상을 떠났고, 슬픈 이별이 너무 힘들어서 더 이상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다. 필자는 TV를 잘 보지 않지만 그래도 종종 보는 프로그램이 KBS의 ‘개는 훌륭하다’이다. 개와 사람이 행복하게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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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청나라 조기유학 프로젝트, 유미유동(留美幼童)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조기유학이라고 하면 중학교 2~3학년부터 고등학교 1~2학년까지 해외 나가서 공부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 주변에 많은 어린 학생들이 부모의 교육설계 아래 미국 등 여러 나라로 조기유학을 떠난다. 그런데 지금부터 150년 전 중국, 즉 청나라에선 9살에서 15살 사이의 어린이들이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유학 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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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비무료·영어강의’ 독일대학 합격하려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국내 유명한 특목고 국제반(해외유학반) 3학년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가 아이의 독일유학에 대한 문의전화를 해왔다. “아이가 미국대학을 준비하다가 학비가 부담이 돼서 학비 없이 영어로 전공을 할 수 있는 독일 대학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어느 유학원에 전화를 걸었더니 가능하다고 했는데 미래교육연구소에서 확인을 하고 싶습니다.” 이 학생은 당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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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대학 내년 입시 SAT점수 내야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코로나19로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가 영향을 받았지만 교육 분야 그 가운데서도 대학입시는 심대한 변화를 겪었다. 지난 2월 코로나가 발생한 이후 미국 대학 수학 능력시험인 SAT와 ACT 시험이 연이어 취소되었다. 이에 따라 많은 미국대학들은 2020-21학년도 입학 시즌에 이 시험을 보지 못한 학생들을 감안, 시험점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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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비 싼 독일에서 응용생물학 영어로 전공하려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해외 유학을 가려고 하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망설이는 학생들에게 독일 대학은 가장 좋은 선택 가운데 하나라고 필자는 계속 강조하고 있다. 해외 유학은 그 어떤 나라로 가건 비용이 국내 대학보다 많이 든다. 그런데 독일 대학은 그렇지 않다. 공립/주립대학의 대부분이 학비가 없거나 국내대학보다 저렴하다. 즉 학비가 없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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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AT 고득점에 독서는 필수···中 가오카오엔 작문 시험도
시진핑 주석 “독서가 리더십 수준을 결정한다. 독서는 리더의 책임이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중국 대학 입학시험을 ‘가오카오(高考)’라고 한다. 이 시험을 보면 한국 고등학교 학생들이 매년 11월(올해는 코로나로 12월) 보는 대학 수학능력시험은 저리 가라다. 중국 학생들은 이 시험 하나에 인생을 건다. 중국의 가오카오는 우리나라와 달리 ‘작문’ 시험이 있다. 미국 대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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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 최초 일본 유학생은 누구?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정부 통계에 따르면 2019년 현재 일본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은 1만 7012명이다. 그렇다면 한국인으로 일본에 처음 유학을 한 사람은 누구이고 언제 유학을 떠났을까? 139년전인 1881년 고종 황제의 조선 조정은 최초로 조선인 4명을 일본에 국비 유학생으로 파견을 한다. 대표적인 인물을 보면 유길준, 윤치호, 김양한, 유정수 등이다. 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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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난한 학부모에게 ‘희망’ 주는 美 호프칼리지 강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가난한 아빠 미국대학 학부모 되기> 등 저자] 한 학부모께서 상담을 요청해 왔다. 미국에서 고등학교 12학년으로 금년에 대학원서를 써야 하는 자녀의 대학 지원 리스트 결정을 위한 상담이었다. 이 부모는 경제 어려움 때문에 반드시 재정보조를 받아야 했다. 이 학부모는 SAT 학원을 겸한 모 유학원에서 대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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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9세기 최치원, 한국 최초 조기유학생···21세기 ‘태평양의 고래’를 향하여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해외에 공부하러 간 한국인들의 유학 역사를 살펴보니 수, 당 이전의 3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때는 대부분 불교의 승려들이 불법을 구하러 떠났고 대부분 나이가 들어서 길을 나섰다. 그렇다면 어린 나이에 공부를 하러 떠난 이는 누구일까? 바로 신라시대 문인인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857~908년) 선생이다. 그가 남긴 많은 문집 가운데 하나인 <계원필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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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대학의 새로운 강자 ‘뉴 아이비’를 소개합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아이비리그는 미국 동부 8개 명문 사립대학을 말한다.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컬럼비아, 유펜, 다트머스, 브라운, 그리고 코넬대 등이다. 아이비리그 대학은 원래 스포츠 리그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엘리트 대학’의 대명사가 됐다. 미국 대학에 들어가고 싶은 학생이라면 누구든 합격을 소망하는 대학이 되었다. 해마다 많은 학생들이 지원을 하고 그만큼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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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이비리그 수준의 명문대학은 어디?···스탠포드·MIT·칼텍 등 최상위급
시카고·노스웨스턴·듀크·존스홉킨스·노틀데임·밴더빌트 버금가 미국 대학은 2800여개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등 아이비리그 최상위권 명문대학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아이비리그 대학은 명성이나 교육의 질에서 부족함이 없다. 누구나 가고 싶은 대학들이다. 그러나 입학이 매우 어렵다. 이들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합격률 5-7%대로 입학이 매우 어렵다. 하버드의 지난해 합격률은 4.5%였다. 예일의 합격률은 5.9%, 프린스턴 5.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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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사태 속 미국대학 2021학년도 랭킹 1위는?
연구중심대학 1위 프린스턴···LAC 윌리엄스, 주립대는 UCLA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유에스 뉴스’(?US News)가 2021년도 미국대학 랭킹을 발표했다. ?US News의 김 카스트로 편집자 겸 최고 콘텐츠 책임자는 “전염병으로 인해 전국의 학생들이 졸업식을 취소하고 직접 수업에서 원격으로 수업을 전환했다”며 “학생들이 그들의 대학 진로 계획을 약간 혹은 완전히 바꾸었든 간에, 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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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 성적으로 아이비리그 갈 수 있을까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아이가 최근 SAT 모의시험에서 1530점은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학교성적은 GPA 3.8이고요. 장학금 때문에 대학수준을 낮추고 싶진 않습니다. 아이도 아이비리그를 가고 싶어하고 저도 비용에 관계없이 보내고 싶습니다. 이 정도 성적이면 아이비리그 대학 어딘가엔 합격을 하겠지요? 이제 얼리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떤 대학에 지원을 해야 하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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