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렬

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대기자·논설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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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잘 모르는 美명문대②] 노터데임대와 밴더빌트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한국인이 잘 모르는 대학’ 두번째 시리즈는 노터데임대학과 밴더빌트대학이다.? 노터데임대학 University of Notre Dame 이 대학은 명실상부하게 아이비리그급 대학이면서 한국인들에게는 매우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한국 학생들 가운데 이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이 거의 없다. 이 대학은 2021년도 유에스 뉴스 15위에 올라있다. 코넬대학이 17위이니 확실한 아이비리그급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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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한국인이 잘 모르는 美명문대①] 노스웨스턴대와 듀크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한국 학부모들에게 미국의 명문 대학을 꼽아보라면 가장 먼저 하버드 대학을 이야기한다. 이어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 브라운, 유펜, 코넬 등 아이비리그 대학을 꼽는다. 조금 더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면 MIT, 스탠퍼드, 칼텍, 존스 홉킨스, UC 버클리, UCLA, 남가주대학(USC), NYU 등을 들 것이다. 필자가 지난 20년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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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조건부입학 ‘패스웨이’ 프로그램 ‘문제투성이’···일부 유학원 장삿속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인터넷에 ‘패스웨이’란 키워드를 검색해 보면 많은 유학원이 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고교 성적이 나쁘거나 영어공인 성적이 없거나 점수가 나쁜 학생들이 그 내용을 읽어보면 빠져든다. 국내대학 정시에 떨어지고 나서 방황하는 학생들에게 ‘패스웨이’는 밤길을 인도하는 북극성처럼 보인다. 그러나 여기에는 많은 약점이 있다. 절박한 암환자가 가짜약을 덥석 사는 것처럼 국내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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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1학년, 금년에 SAT 시험을 봐야하나

    Test Optional과 Test Blind는 다르다 희망대학, 합격생 평균보다 높으면 점수 내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지난 몇년간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 대다수 학생들은 SAT/ACT 시험을 치렀다. 10학년 때 보는 학생도 있고, 11, 12학년 때 응시하기도 했다. 코로나19로 금년에 많은 대학들이 SAT/ACT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되는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채택했다. 내년에도 하버드대학을 비롯해 스탠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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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19로 SAT 옵셔널 정책 1년 연장하는 미국대학은?

    하버드, 컬럼비아, 유펜, 코넬 등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코로나19 백신이 미국, 유럽 등 많은 나라에서 보급되기 시작했으나 코로나 확산 기세가 꺾였다는 뉴스는 아직 없다. 변종까지 생기며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다. 하버드대학을 비롯해 많은 미국 대학들은 시험을 보지 못한 학생들과 치른 학생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금년 대학입시에서 표준화시험(SAT/ACT)시험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되는 테스트 옵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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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美 SAT subject와 SAT 에세이 시험 폐지···칼리지보드 “금년 5월부터”

    확보된 점수는 제출 가능···미 대학 ‘학교서 배우는 AP’에 더 관심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미국 대학입시에서 SAT 과목(Subject) 시험과 SAT에서 선택적 시험이던 에세이가 없어진다. 2022학년도 미국 대학입시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미국 대학입시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칼리지보드(Collegeboard)는 1월 19일 “SAT 에세이 영역을 없애기 위해 현재 SAT시험을 개편하는 것과 함께 SAT subject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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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유명 교육 유튜버들, 틀린 정보 자제를

    ?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유튜브에 미국 대학 장학금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해보면 여러 가지 정보들이 나온다. 미국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SAT 학원이나 혹은 유학원 비즈니스를 하는 영향력 있는 유튜버들이 나온다. 필자는 이 가운데 몇 편을 보았다. 그런데 한결같이 “국제학생은 미국 대학 재정보조를 받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틀린 팩트다. 그런데 전혀 거리낌 없이 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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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토플 없이 미국 대학 가기’ 진짜라고?···”독자들 판단에 맡깁니다”

    등산화 없이 맨발로 백두산에 오르라고?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네이버나 구글 검색창 또는 유튜브 창에 ‘토플 없이 미국 대학 가기’를 치면 여러 유학원이 올린 정보가 나온다. 필자는 이 글들을 읽으면서 “참 돈 버는 방법도 가지가지다”라는 생각을 한다. 필자는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들에게 “등산화를 신지 않고 백두산 등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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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가난한 학생도 ‘하버드로스쿨’ 공부벌레 될 수 있다?

    Pre Law 학부 4년 과정 장학금···하버드·예일 국제학생도 장학금?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 역임] ?”꿈은 그 꿈을 꾸는 사람의 것이다.” ? 교육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매년 10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수십억원의 장학금을 받도록 도와주는 미래교육연구소가 좋아하는 말이다. 한국 학생들 가운데 미국 대학의 로스쿨, 메디칼 스쿨, 덴탈 스쿨 등의 전문대학원에 진학해 공부하고 싶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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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국 간호대학 장학금 받고 다니기···에모리대 ‘추천’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간호학은 매우 실용적인 학문이면서 졸업 후 취업 잘 되고, 연봉 높은 전공에 속한다. 미국 노동부의 2019년 자료를 보면 평균 연봉이 7만3300달러로 다른 전공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다. 간호학 분야의 연봉을 보면 다음과 같다. △Certified Registered Nurse Anesthetist-$181,040 △General Nurse Practitioner-$111,840 △Clinical Nurse Specialist-$106,028 △Psychiatric Nurse Practitioner-$105,658 △Cert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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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교육연’서 상담 받고 ‘프리메디’ 장학금 美의과대학원 진학

    학부과정 프리 메디 4년 장학금 가능 치의학·약학·수의학 프리 과정도 장학금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한국의 의과대학은 학부시스템이다. 한때 대학 시스템에서 의학전문대학원으로 바뀌었다가 다시 의과대학으로 환원됐다. 그러나 미국은 여전히 의학전문대학원이다. 국내 의대는 예과 2년+본과 4년 과정이다. 그러나 미국 의과대학원은 대학 학부 3~4년을 마치고 MCAT(Medical College Admission Test)를 보고 의학전문대학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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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국 명문사립고교 가려면 어떤 시험을 보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21학년도 미국 대학입시가 진행중이다. 얼리 지원이 끝나고 레규러 지원이 곧 시작된다. 이와 함께 미국 명문 사립고등학교 입시도 곧 시작된다. 12월 15일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돼 내년 1월 15일 마감된다. 일부 학교들은 마감이 조금 늦은 경우도 있다. 사립고등학교는 보통 데이 스쿨과 보딩 스쿨로 나뉜다. 상위권 명문 사립학교들은 데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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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개통령’ 강형욱씨 같은 동물행동 전문가 되려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를 비롯해 우리 가족은 개를 좋아한다. 한때는 세 마리를 동시에 키운 적이 있다. 모두 늙어서 세상을 떠났고, 슬픈 이별이 너무 힘들어서 더 이상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다. 필자는 TV를 잘 보지 않지만 그래도 종종 보는 프로그램이 KBS의 ‘개는 훌륭하다’이다. 개와 사람이 행복하게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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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청나라 조기유학 프로젝트, 유미유동(留美幼童)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조기유학이라고 하면 중학교 2~3학년부터 고등학교 1~2학년까지 해외 나가서 공부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 주변에 많은 어린 학생들이 부모의 교육설계 아래 미국 등 여러 나라로 조기유학을 떠난다. 그런데 지금부터 150년 전 중국, 즉 청나라에선 9살에서 15살 사이의 어린이들이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유학 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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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학비무료·영어강의’ 독일대학 합격하려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국내 유명한 특목고 국제반(해외유학반) 3학년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가 아이의 독일유학에 대한 문의전화를 해왔다. “아이가 미국대학을 준비하다가 학비가 부담이 돼서 학비 없이 영어로 전공을 할 수 있는 독일 대학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어느 유학원에 전화를 걸었더니 가능하다고 했는데 미래교육연구소에서 확인을 하고 싶습니다.” 이 학생은 당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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