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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한국인이 잘 모르는 美대학⑤] 로체스터대학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오늘은 한국인이 잘 모르는 대학 네번째 시리즈로 뉴욕주에 있는 로체스터 대학교(University of Rochester)를 소개한다. 로체스터 대는 1850년 설립된 연구중심 사립대학이다. 학사부터 박사학위까지 수여하는 대학이다. 이 대학은 뉴욕주 북부의 로체스터에 위치하고 있다. 대학명은 지역 이름을 따서 지었다. 로체스터 시 인구는 21만여명이다. 학교에서 로체스터시까지 6.4km 정도 떨어져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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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보 부재와 전략 실패가 빚은 미국 대학 불합격
많은 학부모들, 미국 대학입시 트렌드 바뀐 것 몰라 하버드대 교육대학원 2016년 Turning the tide로 입시 변화 시도 성적 좋아도 비교과 영역 나쁘면 결과는 불합격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최근 한 학부모가 자녀의 합격한 대학 가운데 어디를 가야할 것인지 상담을 요청해 왔다. 학생의 기록을 보니 매우 훌륭했다. 그런데 합격한 대학들의 결과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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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인이 잘 모르는 美대학④] 워싱턴 유니버시티 세인트 루이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중부 미조리주에 있는 ‘워싱턴유니버시티 인 세인트루이스대학’(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이하 워싱턴대학교 세인트루이스)은 서부 워싱턴주의 제1 주립대인 워싱턴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 at Seattle)과 흔히 혼동된다. University of Washington은 주립대학으로 별칭이 U Dub(유덥)이다. 반면 오늘 소개하는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는 사립대학이다. 이 대학의 별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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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대학 3학년 학기말성적 D, F면 합격 취소 가능성
“달려갈 길은 다 달려야 결승점이 나온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성경 디모데후서에 보면 사도 바울이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음으로···”라는 대목이 있다. 이 이야기는 바울이 로마에서 처형당하기 이전 신앙을 고백하는 장면이지만 필자는 종종 대학입시에 이 말을 인용한다. ?어렵게 미국 명문대학에 합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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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인이 잘 모르는 대학③] ‘남부의 하버드’ 라이스대학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이번 글에선 ‘남부 하버드’라고 부르는 텍사스주의 라이스대학을 소개한다. 이 대학은 미국 3000여개 대학 가운데 최상위권에 속해 있으며 ‘아이비리그급’ 대학으로 손색이 없다. 그럼에도 라이스대학을 잘 모르고 ‘쌀(Rice)’ 대학으로 부르는 폄하하는 한국인이 있다. 라이스대학(Rice University)의 풀네임은 William Marsh Rice University이지만 흔히 라이스대학이라고 한다. 1891년 텍사스주 실업가 윌리엄 M. 라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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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인이 잘 모르는 美명문대②] 노터데임대와 밴더빌트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한국인이 잘 모르는 대학’ 두번째 시리즈는 노터데임대학과 밴더빌트대학이다.? 노터데임대학 University of Notre Dame 이 대학은 명실상부하게 아이비리그급 대학이면서 한국인들에게는 매우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한국 학생들 가운데 이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이 거의 없다. 이 대학은 2021년도 유에스 뉴스 15위에 올라있다. 코넬대학이 17위이니 확실한 아이비리그급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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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인이 잘 모르는 美명문대①] 노스웨스턴대와 듀크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한국 학부모들에게 미국의 명문 대학을 꼽아보라면 가장 먼저 하버드 대학을 이야기한다. 이어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 브라운, 유펜, 코넬 등 아이비리그 대학을 꼽는다. 조금 더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면 MIT, 스탠퍼드, 칼텍, 존스 홉킨스, UC 버클리, UCLA, 남가주대학(USC), NYU 등을 들 것이다. 필자가 지난 20년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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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건부입학 ‘패스웨이’ 프로그램 ‘문제투성이’···일부 유학원 장삿속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인터넷에 ‘패스웨이’란 키워드를 검색해 보면 많은 유학원이 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고교 성적이 나쁘거나 영어공인 성적이 없거나 점수가 나쁜 학생들이 그 내용을 읽어보면 빠져든다. 국내대학 정시에 떨어지고 나서 방황하는 학생들에게 ‘패스웨이’는 밤길을 인도하는 북극성처럼 보인다. 그러나 여기에는 많은 약점이 있다. 절박한 암환자가 가짜약을 덥석 사는 것처럼 국내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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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1학년, 금년에 SAT 시험을 봐야하나
Test Optional과 Test Blind는 다르다 희망대학, 합격생 평균보다 높으면 점수 내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지난 몇년간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 대다수 학생들은 SAT/ACT 시험을 치렀다. 10학년 때 보는 학생도 있고, 11, 12학년 때 응시하기도 했다. 코로나19로 금년에 많은 대학들이 SAT/ACT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되는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채택했다. 내년에도 하버드대학을 비롯해 스탠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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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로 SAT 옵셔널 정책 1년 연장하는 미국대학은?
하버드, 컬럼비아, 유펜, 코넬 등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코로나19 백신이 미국, 유럽 등 많은 나라에서 보급되기 시작했으나 코로나 확산 기세가 꺾였다는 뉴스는 아직 없다. 변종까지 생기며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다. 하버드대학을 비롯해 많은 미국 대학들은 시험을 보지 못한 학생들과 치른 학생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금년 대학입시에서 표준화시험(SAT/ACT)시험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되는 테스트 옵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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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 SAT subject와 SAT 에세이 시험 폐지···칼리지보드 “금년 5월부터”
확보된 점수는 제출 가능···미 대학 ‘학교서 배우는 AP’에 더 관심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미국 대학입시에서 SAT 과목(Subject) 시험과 SAT에서 선택적 시험이던 에세이가 없어진다. 2022학년도 미국 대학입시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미국 대학입시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칼리지보드(Collegeboard)는 1월 19일 “SAT 에세이 영역을 없애기 위해 현재 SAT시험을 개편하는 것과 함께 SAT subject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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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명 교육 유튜버들, 틀린 정보 자제를
?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유튜브에 미국 대학 장학금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해보면 여러 가지 정보들이 나온다. 미국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SAT 학원이나 혹은 유학원 비즈니스를 하는 영향력 있는 유튜버들이 나온다. 필자는 이 가운데 몇 편을 보았다. 그런데 한결같이 “국제학생은 미국 대학 재정보조를 받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틀린 팩트다. 그런데 전혀 거리낌 없이 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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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토플 없이 미국 대학 가기’ 진짜라고?···”독자들 판단에 맡깁니다”
등산화 없이 맨발로 백두산에 오르라고?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네이버나 구글 검색창 또는 유튜브 창에 ‘토플 없이 미국 대학 가기’를 치면 여러 유학원이 올린 정보가 나온다. 필자는 이 글들을 읽으면서 “참 돈 버는 방법도 가지가지다”라는 생각을 한다. 필자는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들에게 “등산화를 신지 않고 백두산 등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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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난한 학생도 ‘하버드로스쿨’ 공부벌레 될 수 있다?
Pre Law 학부 4년 과정 장학금···하버드·예일 국제학생도 장학금?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 역임] ?”꿈은 그 꿈을 꾸는 사람의 것이다.” ? 교육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매년 10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수십억원의 장학금을 받도록 도와주는 미래교육연구소가 좋아하는 말이다. 한국 학생들 가운데 미국 대학의 로스쿨, 메디칼 스쿨, 덴탈 스쿨 등의 전문대학원에 진학해 공부하고 싶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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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간호대학 장학금 받고 다니기···에모리대 ‘추천’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간호학은 매우 실용적인 학문이면서 졸업 후 취업 잘 되고, 연봉 높은 전공에 속한다. 미국 노동부의 2019년 자료를 보면 평균 연봉이 7만3300달러로 다른 전공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다. 간호학 분야의 연봉을 보면 다음과 같다. △Certified Registered Nurse Anesthetist-$181,040 △General Nurse Practitioner-$111,840 △Clinical Nurse Specialist-$106,028 △Psychiatric Nurse Practitioner-$105,658 △Cert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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