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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욕대 아부다비캠퍼스 장학금 대폭 축소
미국 본토 대학과 비슷한 수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가난하지만 똑똑한 학생들은 그동안 학비 전액은 물론 기숙사비, 보험료, 책값, 교통비, 개인 용돈까지 모두 주는 ‘NYU(뉴욕대) 아부다비’가 최고의 선택이었다. 많은 학생들이 NYU 아부다비 캠퍼스로 몰려갔다. 미래교육연구소도 매년 많은 학생을 합격시켰다. 2020-2021학년도에 미래교육연구소에서 5명이 합격했고, 이 가운데 3명은 모든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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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미국 조기유학과 공립 교환학생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내외를 막론하고 비영어권 지역의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두 학부모들 가운데 적당한 시점에 자녀를 조기유학 보내 미국 명문대학에 진학시키려는 계획을 가진 분들이 있다. 그런데 아이가 미국 등 영어권에서 생활한 적이 없기 때문에 영어 구사 능력이 약하다. 이런 경우 조기유학을 보내야 할까 망설인다. 중학교 3학년(9학년) 이전이라면 조기유학을 보내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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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시대 유학 대비 ‘액티비티’ 이렇게 하라···재능기부·번역봉사·온라인 과외 등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려면 반드시 특별활동(Extra Curricula Activity)이 필요하다. 그런데 필자가 학부모들을 상담하다 보면 “코로나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해서 액티비티를 전혀 할 수 없었다”고 말하는 경우를 본다. 특별활동을 하지 못한 핑계를 코로나에 돌린다.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액티비티는 꼭 직접 옥외에 나가서 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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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미국 약학대학 진학 ‘패스트 트랙’ Q&A
고교 졸업 후 0+6 약대, 패스트 트랙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미국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가 되어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싶은 학생들이 많다. 부모들은 자녀들을 미래가 안정적인 직업을 갖게 하고 싶어 약대를 추천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을 할 뿐 어떻게 미국 대학에 진학해서 약사의 진로를 갈지에 대해 명확한 로드맵을 짜주는 곳은 별로 없다. 인터넷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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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대학 가운데 가장 교육적·지성적인 곳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미국에서 가장 지성적인 대학은 어딜까?” 이 질문에 대해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퍼드”라고 답을 할 것이다. 그러나 <뉴욕타임스> 교육 에디터를 지낸 로렌 포프 씨는 의견을 달리한다. ? 그는 자신의 저서 (내 삶을 바꾼 대학)에서 “내가 상담한 학생들에게서 받은 졸업식 초청장에는 흔히 이런 표현들이 있다. “로렌! 칼라마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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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외 유학···”자신만의 대학랭킹과 순위를 만들라”
대학 순위와 랭킹은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대학들도 깊은 관심을 갖는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지원 대학을 선택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기준이 바로 대학 순위다. 대학들은 상위랭킹에 올라서야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일반적으로 대학 순위를 내는 기관들은 매우 많다.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지, 포브스지, 프린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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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숨어 있는 인공지능(AI) 전공 유명대학, 조지아대·메릴랜드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인공지능(AI)는 향후 가장 유망한 전공 가운데 하나로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유명한 대학들이 많다. 25개 인공지능 전공 대학을 고르라고 하면 10-15개 대학까지는 맞출 것이다. 그러나 나머지 대학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미국대학 가운데 인공지능 1위 대학은 어딜까?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카네기멜론대학이다. 카네기멜론의 컴퓨터과학 대학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한 많은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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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미국 대학 랭킹 자료, 어떤 게 좋을까?···’US 뉴스 & 월드 리포트’ ‘포브스지’ 등등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자녀들이 미국 대학에 지원할 때 학부모들은 미국대학 랭킹자료를 참고한다. 그 가운데서도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 자료를 가장 많이 본다. 이 자료에 대한 한국 학부모들 신뢰는 거의 ‘광신(狂信)’적이다. 일반적으로 학부모들은 이 자료를 참고하며 예를 들어 46위 대학이 50위 대학보다 무조건 좋다는 식의 믿음을 갖고 있다. 랭킹이 높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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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에세이 없이도 갈 수 있는 미국 대학들, 그리고 그 이유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에세이(Admission Essay) 제출은 미국 상위권 대학에서 거의 필수적이다. 더불어 당락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입학사정 요소다. 실제로 입학 에세이가 형편 없어서 떨어지는 학생이 있다. 에세이는 미국 대학을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공포’다. ‘공통원서 에세이’ 또는 ‘코엘리션 에세이’를 써야 하고, 거기에 각 대학이 요구하는 ‘부가(Supplement) 에세이’를 또 써야 한다. 각 대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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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美 유학, 왜 합격가능에서 ‘어려운 대학’으로 바뀌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매년 수많은 학생이 미국 대학들로부터 입학을 거부당한다. 불합격 통보를 받는 것이다. 이 경우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스펙(프로파일) 수준보다 높은 대학을 선택해 거부되는 것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학생들에게 학교 난이도에 따라 적절히 Reach, Match, Safety로 나눠서 학교를 선택하도록 조언하고 있다. 그럼에도 많은 학생들은 Match라고 학교를 골라온 것을 보면 Reach 학교인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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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명문대 가려면 이렇게 준비하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미국 명문대학들이 학생을 선발할 때 보는 요소들은 학교마다 다르다. 대학마다 갖고 있는 이런 요소들을 가장 확실하게 충족시키는 학생이 선발된다. 대학이 기대하는 요구조건을 충족시키면 충분하게 승리할 수 있다. 오늘은 각 대학이 기본적으로 평가하는 요소를 살펴본다. 대학마다 어떤 요소를 더 중요하게 볼 것인가는 그 대학의 입시정책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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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명문대 입학사정관 선택받으려면
성적 가장 중요하지만 그게 다가 아냐 에세이 등 비학업적 요소 갈수록 중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20년 아이비리그의 경쟁률을 보면 컬럼비아대학의 경우 정시에 5만4116명이 지원해 이 가운데 1568명이 합격했다. 하버드의 경우 4만7349명이 지원했고 정시에서 1221명이 합격했다. 컬럼비아대학이나 하버드대학에 지원한 학생들의 프로파일(스펙)을 보면 그야말로 어마어마하다. 기본적으로 아카데믹 레코드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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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모 욕심으로 지원대학 실패하는 학생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필자는 최근 많은 부모님들과 미국대학 진학 및 학자금보조 받기 등과 관련해 코로나로 줌 상담을 주로 한다. 자녀가 대학을 선택하고, 혼자서 원서작성을 하도록 하는 방임형 부모가 있는 반면 “내가 도와주니 따라오라”는 카리스마 넘치는 아버지들도 있다. 때로는 엄마 입김이 너무 커서 아이가 주눅이 들어있는 경우도 많이 본다.? 얼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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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 얼리 마감 D-90일, 2그룹 학생들의 아이비리그 합격전략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많은 학생들이 목표 대학을 아이비리그 대학으로 정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제 주니어(12th)가 되는 학생들은 오늘이 7월 18일이니 미국 대학 얼리 원서마감까지 불과 3달여 남았다. 학교성적과 SAT 성적을 올리고 액티비티를 강화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짧다. 이제 할 수 있는 것은 비교과 영역의 강화다. 즉 에세이와 추천서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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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 대입 앞둔 7-8월 에세이 쓰기가 중요하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필자가 미래교육연구소에서 상담을 하다보면 많은 학부모들이 매우 잘못된 정보들을 갖고 온다. 잘못된 대학 입시 정보는 자칫 자녀의 미래를 망칠 수 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SAT는 정말 중요하고, 에세이는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즉 에세이 중요성을 간과하는 것이다. 매년 성적이 최상위권인 학생들 가운데 당연히 합격을 기대하던 대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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