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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명문대 가려면 이렇게 준비하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미국 명문대학들이 학생을 선발할 때 보는 요소들은 학교마다 다르다. 대학마다 갖고 있는 이런 요소들을 가장 확실하게 충족시키는 학생이 선발된다. 대학이 기대하는 요구조건을 충족시키면 충분하게 승리할 수 있다. 오늘은 각 대학이 기본적으로 평가하는 요소를 살펴본다. 대학마다 어떤 요소를 더 중요하게 볼 것인가는 그 대학의 입시정책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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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명문대 입학사정관 선택받으려면
성적 가장 중요하지만 그게 다가 아냐 에세이 등 비학업적 요소 갈수록 중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20년 아이비리그의 경쟁률을 보면 컬럼비아대학의 경우 정시에 5만4116명이 지원해 이 가운데 1568명이 합격했다. 하버드의 경우 4만7349명이 지원했고 정시에서 1221명이 합격했다. 컬럼비아대학이나 하버드대학에 지원한 학생들의 프로파일(스펙)을 보면 그야말로 어마어마하다. 기본적으로 아카데믹 레코드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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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모 욕심으로 지원대학 실패하는 학생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필자는 최근 많은 부모님들과 미국대학 진학 및 학자금보조 받기 등과 관련해 코로나로 줌 상담을 주로 한다. 자녀가 대학을 선택하고, 혼자서 원서작성을 하도록 하는 방임형 부모가 있는 반면 “내가 도와주니 따라오라”는 카리스마 넘치는 아버지들도 있다. 때로는 엄마 입김이 너무 커서 아이가 주눅이 들어있는 경우도 많이 본다.? 얼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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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 얼리 마감 D-90일, 2그룹 학생들의 아이비리그 합격전략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많은 학생들이 목표 대학을 아이비리그 대학으로 정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제 주니어(12th)가 되는 학생들은 오늘이 7월 18일이니 미국 대학 얼리 원서마감까지 불과 3달여 남았다. 학교성적과 SAT 성적을 올리고 액티비티를 강화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짧다. 이제 할 수 있는 것은 비교과 영역의 강화다. 즉 에세이와 추천서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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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 대입 앞둔 7-8월 에세이 쓰기가 중요하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필자가 미래교육연구소에서 상담을 하다보면 많은 학부모들이 매우 잘못된 정보들을 갖고 온다. 잘못된 대학 입시 정보는 자칫 자녀의 미래를 망칠 수 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SAT는 정말 중요하고, 에세이는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즉 에세이 중요성을 간과하는 것이다. 매년 성적이 최상위권인 학생들 가운데 당연히 합격을 기대하던 대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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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美 대입 사정에서 중요한 도전적 학습과정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고등학교 교과과정에서 도전적인 학습 과정을 선택하는 학생은 미국대학 입학사정 요소 중 학업적 요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 도전적 학습 과정에는 AP, IBDP, A-level 등이 있다. AP(Advanced Placement) 대학 예비과정이라 할 수 있는 이 과정 중 미국계 고등학교 커리큘럼의 가장 일반적인 코스로는 AP(Advanced Placement)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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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학준비 11학년 여름방학 어떻게?···”전공과 액티비티 연관성 꼼꼼히 살펴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이제 본격적으로 대학 원서를 써야하는 11학년들은 이번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고민을 한다. SAT 학원에 방학 내내 다니는 학생도 있겠지만 여름방학에 서머 액티비티를 시작한 학생도 있다. 어떤 학부모들은 대학에서 열리는 서머캠프에 자녀를 보냈고, 또 어떤 학부모들은 자녀가 참여할 인턴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 많은 학부모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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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기유학 ‘선샤인 바이블 아카데미’를 주목하라
시설은 Good, 총비용 1952만원…목회자 자녀 학비 특별감면 2, 3번째 자녀 대폭 감면…등록금보다 실제 2배 이상 학교가 투자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정보는 경쟁력이다. 특히 교육분야에서는 그렇다. 누가 더 양질의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자녀교육의 성패가 갈린다. 필자가 이 분야에서 20년 넘게 일하면서 자주 느낀다. 오늘은 미국 조기유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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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버드대는 ‘성적 장학금’ 줄까?
[아시아엔 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신문, 방송에 종종 “하버드대 전액 장학금을 받고 합격했다”는 기사를 본다. 그 어려운 하버드 대학에 합격한 데다, 학비를 전혀 내지 않아도 되는 ‘전액장학금’을 받았다는 이야기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이런 기사를 많이 볼 수 있다. 모 중앙 일간지를 보면 “김모양이 오는 9월이면 미국의 명문 하버드대 장학생이 된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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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USC(남가주대) 내 성적으로 합격 가능할까?
합격자 평균 가중치 내신 3.81···입학난이도 The Most Difficuty US 랭킹 24위···학비 가장 비싼 대학 중 하나 ?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이제 11학년들은 본격적으로 지원할 대학을 정할 시기가 됐다. 2022학년도 미국 대학 얼리 지원 마감이 불과 5개월도 채 안남았다. 주요 대학 얼리 원서 마감일은 11월 1일이다. 이제 무엇을 더 준비하기보다는 준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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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美대학 고교 학점인플레 속에서 합격자 이렇게 고른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는 미국 대학이 어떻게 학생들 뽑는가에 대해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소개했다. 미국 대학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입학사정 요소는 고등학교 성적이다. 흔히 말하는 GPA다. 미국 고교 대부분은 국내 대학처럼 letter grade로 나온다. 즉 A~F로 평가를 한다. 대학들이 입학사정에서 고등학교 성적을 중요하게 보는 것은 국내 대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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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음대 유학, 학비 안 들이고 가는 길은 없을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미술이나 음악 등 예술 분야 유학을 하려는 학생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비용이다. 가난한 가정의 학생이 미국 대학으로 미술 유학, 혹은 음악 유학을 떠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정보가 없어서 그렇지 얼마든지 중산층 가정 학생들도 경제적 어려움 없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와 방법이 있다. ?오늘은 음악을 전공하려는 중산층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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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AT 변천사로 본 고득점 방법
1926년 첫 시험···2016년 2400점서 1600점으로 큰 변화 꾸준한 독서가 기본, 학원 다닌다고 고득점 보장 못 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미국 대학 수학능력 시험인 SAT 첫 시험이 치러진 것은 1926년이다. SAT 시험의 꼴이 갖춰지기 전인 1901년 첫 대학입학을 위한 논술시험이 실시됐다. 미국 67개 지역에서 미국 학생 973명과 유럽 학생 2명이 칼리지 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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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유명 경영대학 그 별칭과 랭킹···유펜 와튼스쿨·MIT 슬론·UC 버클리 하스
1위 유펜 와튼스쿨, 2위 MIT 슬론, 3위 UC 버클리 하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내 대학들 가운데 경영대학의 이름을 별도 가진 경우는 거의 없다. 서울대 경영대학, 연세대 경영대학, 고려대 경영대학이라고 할 뿐, 단과 경영대학의 이름을 따로 붙인 곳은 없다. 다만 국제학부의 경우에는 별칭을 갖는 경우가 있다. 연세대학교의 경우 언더우드국제대학(UIC)이 있다.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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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대학 졸업 후 현지 취업하려면 인턴십·코업프로그램 ‘중요’
대학 명성도 중요하지만 ‘직업 경험’이 더 중요 한국 학생, 인턴 안 하고 방학 때 귀국해 ‘집밥’ 한국유학생, 중국-인도보다 취업률 매우 낮아 ?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 역임] ?미래교육연구소는 필자와의 상담에 앞서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다. 질문 가운데 하나가 ‘대학선택 기준’이다.? 상담 받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의 70% 정도는 ‘명성’으로 대학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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