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렬

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대기자·논설위원 역임
  • 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美 대입 사정에서 중요한 도전적 학습과정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고등학교 교과과정에서 도전적인 학습 과정을 선택하는 학생은 미국대학 입학사정 요소 중 학업적 요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 도전적 학습 과정에는 AP, IBDP, A-level 등이 있다. AP(Advanced Placement)  대학 예비과정이라 할 수 있는 이 과정 중 미국계 고등학교 커리큘럼의 가장 일반적인 코스로는 AP(Advanced Placement)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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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유학준비 11학년 여름방학 어떻게?···”전공과 액티비티 연관성 꼼꼼히 살펴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이제 본격적으로 대학 원서를 써야하는 11학년들은 이번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고민을 한다. SAT 학원에 방학 내내 다니는 학생도 있겠지만 여름방학에 서머 액티비티를 시작한 학생도 있다. 어떤 학부모들은 대학에서 열리는 서머캠프에 자녀를 보냈고, 또 어떤 학부모들은 자녀가 참여할 인턴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 많은 학부모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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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조기유학 ‘선샤인 바이블 아카데미’를 주목하라

    시설은 Good, 총비용 1952만원…목회자 자녀 학비 특별감면  2, 3번째 자녀 대폭 감면…등록금보다 실제 2배 이상 학교가 투자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정보는 경쟁력이다. 특히 교육분야에서는 그렇다. 누가 더 양질의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자녀교육의 성패가 갈린다. 필자가 이 분야에서 20년 넘게 일하면서 자주 느낀다. 오늘은 미국 조기유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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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하버드대는 ‘성적 장학금’ 줄까?

    [아시아엔 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신문, 방송에 종종 “하버드대 전액 장학금을 받고 합격했다”는 기사를 본다. 그 어려운 하버드 대학에 합격한 데다, 학비를 전혀 내지 않아도 되는 ‘전액장학금’을 받았다는 이야기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이런 기사를 많이 볼 수 있다. 모 중앙 일간지를 보면 “김모양이 오는 9월이면 미국의 명문 하버드대 장학생이 된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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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USC(남가주대) 내 성적으로 합격 가능할까?

    합격자 평균 가중치 내신 3.81···입학난이도 The Most Difficuty US 랭킹 24위···학비 가장 비싼 대학 중 하나 ?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이제 11학년들은 본격적으로 지원할 대학을 정할 시기가 됐다. 2022학년도 미국 대학 얼리 지원 마감이 불과 5개월도 채 안남았다. 주요 대학 얼리 원서 마감일은 11월 1일이다. 이제 무엇을 더 준비하기보다는 준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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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美대학 고교 학점인플레 속에서 합격자 이렇게 고른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는 미국 대학이 어떻게 학생들 뽑는가에 대해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소개했다. 미국 대학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입학사정 요소는 고등학교 성적이다. 흔히 말하는 GPA다. 미국 고교 대부분은 국내 대학처럼 letter grade로 나온다. 즉 A~F로 평가를 한다. 대학들이 입학사정에서 고등학교 성적을 중요하게 보는 것은 국내 대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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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국 음대 유학, 학비 안 들이고 가는 길은 없을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미술이나 음악 등 예술 분야 유학을 하려는 학생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비용이다. 가난한 가정의 학생이 미국 대학으로 미술 유학, 혹은 음악 유학을 떠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정보가 없어서 그렇지 얼마든지 중산층 가정 학생들도 경제적 어려움 없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와 방법이 있다. ?오늘은 음악을 전공하려는 중산층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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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SAT 변천사로 본 고득점 방법

    1926년 첫 시험···2016년 2400점서 1600점으로 큰 변화 꾸준한 독서가 기본, 학원 다닌다고 고득점 보장 못 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미국 대학 수학능력 시험인 SAT 첫 시험이 치러진 것은 1926년이다. SAT 시험의 꼴이 갖춰지기 전인 1901년 첫 대학입학을 위한 논술시험이 실시됐다. 미국 67개 지역에서 미국 학생 973명과 유럽 학생 2명이 칼리지 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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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국 유명 경영대학 그 별칭과 랭킹···유펜 와튼스쿨·MIT 슬론·UC 버클리 하스

    1위 유펜 와튼스쿨, 2위 MIT 슬론, 3위 UC 버클리 하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내 대학들 가운데 경영대학의 이름을 별도 가진 경우는 거의 없다. 서울대 경영대학, 연세대 경영대학, 고려대 경영대학이라고 할 뿐, 단과 경영대학의 이름을 따로 붙인 곳은 없다. 다만 국제학부의 경우에는 별칭을 갖는 경우가 있다. 연세대학교의 경우 언더우드국제대학(UIC)이 있다.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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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美대학 졸업 후 현지 취업하려면 인턴십·코업프로그램 ‘중요’

    대학 명성도 중요하지만 ‘직업 경험’이 더 중요 한국 학생, 인턴 안 하고 방학 때 귀국해 ‘집밥’ 한국유학생, 중국-인도보다 취업률 매우 낮아 ?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 역임] ?미래교육연구소는 필자와의 상담에 앞서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다. 질문 가운데 하나가 ‘대학선택 기준’이다.? 상담 받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의 70% 정도는 ‘명성’으로 대학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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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한국인이 잘 모르는 美대학⑤] 로체스터대학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오늘은 한국인이 잘 모르는 대학 네번째 시리즈로 뉴욕주에 있는 로체스터 대학교(University of Rochester)를 소개한다. 로체스터 대는 1850년 설립된 연구중심 사립대학이다. 학사부터 박사학위까지 수여하는 대학이다. 이 대학은 뉴욕주 북부의 로체스터에 위치하고 있다. 대학명은 지역 이름을 따서 지었다. 로체스터 시 인구는 21만여명이다. 학교에서 로체스터시까지 6.4km 정도 떨어져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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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정보 부재와 전략 실패가 빚은 미국 대학 불합격

    많은 학부모들, 미국 대학입시 트렌드 바뀐 것 몰라 하버드대 교육대학원 2016년 Turning the tide로 입시 변화 시도 성적 좋아도 비교과 영역 나쁘면 결과는 불합격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최근 한 학부모가 자녀의 합격한 대학 가운데 어디를 가야할 것인지 상담을 요청해 왔다. 학생의 기록을 보니 매우 훌륭했다. 그런데 합격한 대학들의 결과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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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한국인이 잘 모르는 美대학④] 워싱턴 유니버시티 세인트 루이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중부 미조리주에 있는 ‘워싱턴유니버시티 인 세인트루이스대학’(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이하 워싱턴대학교 세인트루이스)은 서부 워싱턴주의 제1 주립대인 워싱턴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 at Seattle)과 흔히 혼동된다. University of Washington은 주립대학으로 별칭이 U Dub(유덥)이다. 반면 오늘 소개하는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는 사립대학이다. 이 대학의 별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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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美대학 3학년 학기말성적 D, F면 합격 취소 가능성

    “달려갈 길은 다 달려야 결승점이 나온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성경 디모데후서에 보면 사도 바울이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음으로···”라는 대목이 있다. 이 이야기는 바울이 로마에서 처형당하기 이전 신앙을 고백하는 장면이지만 필자는 종종 대학입시에 이 말을 인용한다. ?어렵게 미국 명문대학에 합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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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한국인이 잘 모르는 대학③] ‘남부의 하버드’ 라이스대학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이번 글에선 ‘남부 하버드’라고 부르는 텍사스주의 라이스대학을 소개한다. 이 대학은 미국 3000여개 대학 가운데 최상위권에 속해 있으며 ‘아이비리그급’ 대학으로 손색이 없다. 그럼에도 라이스대학을 잘 모르고 ‘쌀(Rice)’ 대학으로 부르는 폄하하는 한국인이 있다. 라이스대학(Rice University)의 풀네임은 William Marsh Rice University이지만 흔히 라이스대학이라고 한다. 1891년 텍사스주 실업가 윌리엄 M. 라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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