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아

기자, jchoi12@theasian.asia
  • 21세기전략연구원, ‘지하경제 양성화 문제’ 점검 및 대책 내놓는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21세기전략연구원’(이사장 안광복)은 지난 5월 창립한 정책연구기관으로 국정원 기조실장 등을 지낸 안광복 이사장을 비롯해 최현철 원장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21세기전략연구원은 △국가정책 대안과 입법자료 창출 △국익 전략, 통일전략 및 신안보전략 등 21세기 국가발전 전략 연구 △국가와 민족의 올바른 발전방향 모색을 설립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원은?주요사업으로 △사회 각 부문 정책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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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일대일로’ 美 TPP 각축 속 한국의 선택은?···KIEP 몽골 전 대통령 초청 ‘신흥지역 학술회’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G2(중국과 미국)가 세계 경제권역을 두고 서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중국은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 전략으로 동아시아를 넘어 중앙아시아, 중동, 유럽까지 전 대륙에 걸친 ‘거대 경제벨트’를 ?만들고자 하고, 미국은 세계 최대 무역공동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를 통해 메가 FTA 시대를 이끌고자 한다. 이러한 시대에 한국이 펼쳐야 할 전략은 무엇일까? 대외경제정책연구원(원장 이일형, KIEP)은 오는 22~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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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모레퍼시픽, 미세먼지 제거 ‘환절기 클렌징 팁’ 공개…”미세먼지로부터 내 피부 지키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닷새째 수도권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며 높고 파란 가을하늘을 희뿌연 안개가 가로막았다. 작년 이맘때에 비하면 4~5배 가량 높은 수치다. 머리카락 1/20 두께의 초미세먼지는 피부 모공 사이사이에 피지와 섞여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중금속 성분의 초 미세먼지는 피부 표면에 닿아 피부 자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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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3분기 경제성장률 6.9% 금융위기 이후 ‘최저’, 석유수출국에 ‘직격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의 부진한 경제성장률에 미국, 스코틀랜드, 노르웨이 등 석유수출국들이 긴장하고 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19일 “중국의 3분기 GDP 성장률이 6.9%로 나타났다”라고 발표했다. 중국 경제성장률이 2008년 글로벌경제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다. 그러나 성장둔화세가 정부의 발표보다 더 가파르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정부가 내놓은 자료의 신빙성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며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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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기러기 가정’ 심각, 농촌에 홀로 남겨진 어린이 6천만 넘어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 여성 A씨는 몇 년 전 산골에 사는 남성과 결혼했다. A씨는 자식의 미래를 위해 1천마일 떨어진 대도시로 떠나기로 했다. 마음 같아서는 딸아이와 함께 떠나고 싶지만 이주제한정책 때문에 그럴 수 없다. 중국에서 이 아이들은 ‘경제성장의 그림자’ 혹은 ‘기러기 아이들’(left-behind children)라 불린다. 이들은 부모의 보살핌 없이 자라 감정적·사회적으로 성장이?더디며 학업성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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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반 고흐 음악회’ 11월5일 육군3사관학교서···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 지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반 고흐 음악회’가 11월 5일 오후 7시 육군3사관학교에서 펼쳐진다. 이번 음악회는 2015년 문체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 전 서울대부총장)의 소외계층 문화지원사업 일환으로 선정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신나는 예술여행’을 주제로 국군장병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연자는 해설 김이곤, 첼로 장우리, 피아노 김종현씨 등이며, (주)제이엘아트가 주관한다. 문의 ㈜제이엘아트 (02)2051-0734, jlart201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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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대만 글로벌기업 ‘제2의중국’ 베트남 러쉬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동남아의 경제 잠룡’ ‘제2의 중국’···. 최근 글로벌 기업들의 미래 투자국으로 각광받는 ‘베트남’을 이르는 말이다. ‘세계의 공장’이라 칭송받았던 중국은 더 이상 예전 같지 않다. 노동자의 임금은 높아졌고 경제성장세는 둔화됐다. 반면 베트남은 풍부하고 값싼 노동력으로 투자가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세계 최대 경제공동체, 환태평양경제동반자(TPP)에 가입하면서 성장 잠재력도 더욱 커졌다. 최근 베트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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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16] 오바마 ‘아프간 철군’ 백지화·미얀마 정부-반군 휴전 합의·말레이시아서 IS 해커 검거

    [아시아엔=편집국] 1. 미국 오바마 ‘아프간 철군’ 공식 백지화…결국 3개 전쟁 휘말려 – 아프간 철군 연기 공식발표, 임기내 2개 전쟁 종식 공약 파기. –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 등 2개의 전쟁(이라크·아프간)을 임기 내에 종식하겠다고 공약하고 정권을 잡은 오바마가 3개(이라크·아프간·시리아)의 전쟁을 벌인 채로 임기를 마칠 것으로 보임. 2. 60여년 미얀마 내전 끝날까…정부·반군 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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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홍콩 명물 ‘스타의거리’ 임시폐쇄···홍콩영화계 뿔났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20세기 서구의 영화가 할리우드로 대표됐다면, 동양엔 홍콩영화가 있었다. 이 시기 홍콩영화는 성룡, 주윤발, 이연걸, 장국영, 양조위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고, 이들의 유산이 그대로 담긴 ‘스타의 거리’는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떠올랐다. 그러나 홍콩 정부는 최근 홍콩 영화계와 시민들의 의견은 무시한채 일방적으로 스타의 거리를 재조성하기로 결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 홍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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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시진핑, 첫 영국 국빈방문 中英 ‘황금기’···AIIB가입, 고속철·원전 MOU 등 경제협력 중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과 영국 양국관계가 ‘황금기’를 맞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을 방문한지 불과 20일 만에, 취임 후 처음으로 19~23일 영국을 국빈 방문한다. 후진타오 전 주석이 2005년 영국을 방문한 이후 10년만이다. 전문가들은 “양국관계가 이번 시 주석의 영국 방문으로?정점을?찍을 것”이라고 보고있다. 영국은 올해 초 미국의 반대를 무릅쓰고 중국 주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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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가짜 시리아 난민’ 급증···지중해 길목 그리스서 국적 위장, 유럽으로 향한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오랜 내전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난민들을 유럽이 수용함에 따라 많은 시리아 난민들이 유럽 각국으로 몰려들고 있다. 그러나 유럽 국가들의 선의를 악용, 시리아 난민으로 위장해 유럽으로 넘어가려는 ‘가짜 시리아 난민’이 늘고 있다. 시리아에서 유럽대륙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섬나라 그리스. 이 곳에 도착한 난민들 중 대다수는 ‘나는 시리아 출신이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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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청주 ‘시민극장’, 대학로서 120회 기념작 ‘동행’ 공연···고령화사회 소시민 이야기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생의 마지막 순간에 당신에게 무슨 기억들이 떠오를까요?” 13일 막을 올린 <동행>(윤대성 작, 장남수 연출)은 관객들에게 짠한 감동과 함께 눈물을 선사한다. 충북 청주에 본거지를 둔 극단 시민극장이 창단 45돌을 맞아 서울 대학로 ‘아름다운극장’에서 11월1일까지 공연(평일 오후 8시, 토, 일요일 오후 4시, 월요일 쉼)하는 <동행>은 팜플렛에 이렇게 적었다. “생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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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난징대학살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뿔난 일본 “유네스코 지원 끊을 것”

    中 “일본군 위안부 기록, 이웃국과 연합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재신청 검토”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두고 중국과 일본 간 양보없는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13일, 일본 정부가 유네스코 가입한 이후 처음으로 분담금 지급 정지를 공식 거론했다. 유네스코가 일본 식민지 유산인 난징 대학살 자료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로 결정한지 3일만이다. 일본의 유네스코 분담금 규모는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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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150531) -- BEIJING, May 31, 2015 (Xinhua) -- Dancers perform in front of anti-smoking banners displayed on the iconic Bird's Nest National Stadium on World No Tobacco Day in Beijing, capital of China, May 31, 2015. Beijing plans to introduce new regulations on June 1 requiring all indoor public places - and many outdoor public places - to be 100% smoke-free. The legislation is seen as the most rigorous anti-smoking law in China's history. (Xinhua/Shen Bohan) (yxb)

    애연가의 천국에서 지옥으로···중국 베이징 ‘공공장소 금연’ 5개월째, 실효성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나는 커피숍에서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꼭 담배를 피웠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못한다. 심지어 공항의 흡연 구역도 없애버렸다. 너무 불편하다” 중국 베이징에 사는 한 흡연자가 홍콩 유력매체 <SCMP>와의 인터뷰에서 시 정부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았다. 베이징시 당국이 실시한 대대적인 공공장소 금연정책 때문이다. 베이징은 지난 6월1일부터 사무실과 호텔, 병원, 식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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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기독교교회협의회 ‘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민주주의·헌법 부정하고 국론만 분열시킬 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산하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종선 구세군 사관)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701호에서 ‘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국사교과서 국정화는 민주주의와 헌법을 부정하는 일로 국론분열을 일으킬 뿐”이라며 “정부의 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교육위원회는 또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요한복음 말씀처럼 역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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