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반 고흐 음악회’가 11월 5일 오후 7시 육군3사관학교에서 펼쳐진다. 이번 음악회는 2015년 문체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 전 서울대부총장)의 소외계층 문화지원사업 일환으로 선정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신나는 예술여행’을 주제로 국군장병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연자는 해설 김이곤, 첼로 장우리, 피아노 김종현씨 등이며, (주)제이엘아트가 주관한다. 문의 ㈜제이엘아트 (02)2051-0734, jlart201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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