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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종교인평화회의, 터키서 한-터키종교간대화 및 교류협력 방안 논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종교간대화위원회(위원장 법현스님, 열린선원 원장)는 지난 17~24일 터키 현지에서 종교대화 순례를 했다. 이번 순례에는 KCRP 사무총장인 김광준 신부를 비롯해 법현 스님, 송탁 스님(아리담문화원장), 원불교 조덕상, 이명아 교무, 천주교 이현숙 수녀, 기독교교회협의회(NCC) 정혜선 국장, 박현도 교수, 울산대 정의필 교수(천도교), 중부대 최태호 교수, 이스탄불문화원 아이한 카디르 박사, 우사메 준불 우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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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16일 대만 총통선거 민진당 차이잉원 ‘유력’···’해바라기운동’ 세대 표심 주목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대만 총통선거를 하루 앞둔 15일 차이잉원(蔡英文) 민진당 후보의 당선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선거 기간 내내 지지율 선두를 달린 차이 후보는 지난 5일 시행된 마지막 여론조사까지 1위를 유지했다. 5일 대만 TVBS 방송 여론조사에서 차이 후보는 43%의 지지율로 주리룬(朱立倫·55) 국민당 주석(지지율 25%)을 크게 웃돌았다. 양안정책협회 여론조사에서도 45.2%로 주 호보의 16.3%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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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카드뉴스] 전세계 가계지출 분석, 당신의 가정은 어떤가요?
[아시아엔=글 최정아 기자, 디자인 이주형 기자] 여러분 가정의 가계예산 지출 우선순위는 어떤가요?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캐나다, EU, 호주, 한국, 일본, 인도,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각양각색 ‘가계지출’을 분석했습니다. ‘아시아엔’과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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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패스트푸드의 반란···’졸리비’ 해외지점 600개 돌파, 세계인 입맛 사로잡는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필리핀 음식’이라 하면 많은 사람들이 부화단계의 오리알을 삶은 ‘발룻’(balut)처럼 다소 강한 인상의 음식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필리핀 패스트푸드 전문점 ‘졸리비’(Jollibee)가 세계시장에서 주목받으며 이러한 편견을 뒤엎고 있다. <이코노미스트>는 필리핀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졸리비’가 전세계 시장에서 600개가 넘는 지점을 내며 조용한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지난 9일 보도했다. 해외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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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스탄불문화원 ‘생명과학자가 들려주는 건강이야기’ 특강 22일 열어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이스탄불문화원은?22일 오후 7시30분 문화원 지하 1층?세미나실에서 UNIST 생명과학부 권혁무 교수를 초청해 ‘생명과학자가 들려주는 건강 이야기’ 특강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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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한국보다 더한 막장드라마···태국 ‘라콘’, ‘성폭력’과 ‘로맨스’의 아슬아슬 외줄타기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버지가 자살했다. 남자 주인공은 자신의 아버지를 자살하게 만든 일가족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수년 후 주인공은 아버지를 죽인 이의 딸을 ‘성폭행해’ 약혼녀로 삼는다. 하지만 주인공은 자신도 모르게 그 여인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지난해 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끝없는 열정의 불꽃’(Unending Fire of Passion)의 줄거리다. 이런 줄거리는 태국 드라마에서 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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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빼갈’ 바이주의 화려한 외출···미국서 칵테일로 ‘대변신’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 증류주 ‘바이주’(白酒)가 미국에서 칵테일로 화려하게 변신하고 있다. 중국 영자신문 <차이나데일리>와 미국 <ABC news>는?“최근 중국의 바이주가 미국 칵테일 바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에선 흔히 ‘빼갈’로 불리는 바이주는 수수를 원료로 밀, 쌀, 옥수수 등을 첨가해 만든 중국 대표 증류주다. 한국의 소주처럼 마오타이주, 공보가주 등 지역별로 다양한 바이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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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북한 핵실험, 중국은 유엔 대북제재 동의할까?···미 CSIS “시진핑-김정은 관계 더 멀어질 듯”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6일 북한이 제4차 핵실험을 기습적으로 단행한 것과 관련해 미국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원(CSIS) 보니 글레이저 중국담당 선임연구원은?CSIS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정부가?유엔 대북제제에 동의할 것”이라고?밝혔다. 글레이저 중국담당 선임연구원은 중국 외교부가 성명에서 “북한 수소탄 핵실험에 ‘강력히 반대한다’(firmly opposed)고 밝힌 것과 관련해 중국 정부가?유엔 대북제제에 동의하게 될 것이라고?전망했다. 글레이저 연구원은?”중국 외교부가?’fir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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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 총장 “인성 갖춘 글로벌 인재양성 목표…학생 3분의1 장학금 혜택도”
아시아 시대, 대학의 길을 묻다 ②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국뉴욕주립대(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Korea, SUNY Korea)엔 ‘대통령’을 꿈꾸는 학생들이 있다. 초등학생도 공무원이 장래희망이라 하는 요즘 시대에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한국뉴욕주립대에선 조금 다르다. 한국뉴욕주립대에 입학한 모든 학생들은 개강 전 전교생 앞에서 ‘꿈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한다. IT사업가, 빈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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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6 세계경제전망] 식어가는 신흥국 엔진···선진국 ‘맑고’ 신흥국 ‘흐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신흥국들은 가파른 경제성장을 보이며 세계경제의 ‘엔진’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 신흥국 경제가 주춤하면서 앞으로 10년 간은 선진국이 세계경제를 이끌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코노미스트>는 지난해 12월30일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중국, 인도)라 불리며 빠른 경제성장률을 보였던 신흥국 경제가 하향길을 걷고 있다”며 그래프와 함께 보도했다. 브릭스의 지난해 GDP성장률은 처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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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엔플라자] 이스탄불문화원 ‘러시아의 시리아 개입’ 8일 특강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이스탄불문화원 주최 ‘러시아의 시리아 개입’을 주제로 한 특강이 오는 8일 오후7시30분 이스탄불문화원 지하1층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에선 <중국의 부상과 중앙아시아> <현대 러시아의 해부> 등을 공저한 정재원 국민대 국제학부 조교수가 마이크를 잡는다. 특강 예약은 오는 7일까지 전화(02-3452-8182), 이메일(info@turkey.or.kr), 트위터(@koreaturkiye)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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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단독] 한반도 침략 원흉 이토 히로부미 기념우표 발행···일본정부는 ‘쉬쉬’
수도 도쿄 대신 고향 두곳서 사망 100주년 맞아 2009년 발행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반도 침략 원흉으로 1909년 안중근 의사에 의해 암살된 이토 히로부미 전 조선통감 기념우표가 그의 고향인 야마구치현 히카리 시와 하기 시에서 2009년 10월 ‘이토 히로부미 사망 100주년’을 맞아 발행된 것으로 5일 밝혀졌다. <아시아엔>이 입수한 우표첩에 따르면 ‘기념우표집’은 ‘伊藤 博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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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세계최고층빌딩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가 새해맞이 폭죽놀이를 준비하는 자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에선 매해 1일 세계 최대 규모의 새해맞이 폭죽놀이가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830m 높이의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할리파’에 설치된 장비 무게만 총 15톤이며, 폭죽 409개가 두바이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으리으리한’ 두바이 신년 폭죽행사 준비과정을 살짝 들여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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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기석 ‘국경없는 교육가회’ 대표 “아프리카 최빈국 부르키나 파소, 평생교육만큼은 ‘으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부르키나 파소’란 나라를 들어본 적 있는가. ‘정직한 나라’란 뜻을 지닌 ‘부르키나 파소’는 아프리카 서북부에 자리 잡은 작은 나라다. 한국 대사관도 들어서지 않은 이 나라에서 ‘명예영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이 있다. 바로 ‘국경없는 교육가회’(Educators Without Borders, EWB)의 김기석 대표(서울여대 국제협력 석좌교수)다. 그는 박수정 협력사업부 팀장과 함께 아프리카 빈민들이 빈곤의 사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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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사랑스런 시리아 아이들에 관심을”···중국 반체제예술가 아이 웨이웨이, 시리아 난민캠프 인스타로 전해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 반체제 예술가이자 인권운동가로 알려진 아이 웨이웨이가 그리스에 도착한 시리아 난민들의 모습을 촬영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공개했다. 최근 그리스 레스보그 섬을 방문한 아이 웨이웨이는 직접 난민캠프를 찾아 난민들의 열악한?생활을 전했다. ?그는 작은 보트를 타고 에개해를 건너는 시리아 난민들을 포착한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시리아 아이들이 열악한 난민캠프에 머물고 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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