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시아

세계최고층빌딩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가 새해맞이 폭죽놀이를 준비하는 자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에선 매해 1일 세계 최대 규모의 새해맞이 폭죽놀이가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830m 높이의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할리파’에 설치된 장비 무게만 총 15톤이며, 폭죽 409개가 두바이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으리으리한’ 두바이 신년 폭죽행사 준비과정을 살짝 들여다 보자.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최정아

기자, jchoi12@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