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아

기자, jchoi12@theasian.asia
  • 서아시아

    아시라프 달리 ‘아시아엔’ 기자 ‘아랍저널리즘어워드’ 수상···경쟁률 130대1

    2014년엔 모흐센 마흐말바프 이란 영화감독 등과 만해대상 수상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최정아 기자] 아시라프 달리 ‘아시아기자협회(AJA)’ 중동지부장 겸 ‘아시아엔’ 기자가 최근 ‘아랍저널리즘어워드’(문화부문)를수상했다. 심사위원회는 “아시라프 달리가 편집장을 맡고 있는 쿠웨이트 <알아라비>(Al-Arabi) 매거진 2014년9월호에 게재된 ‘기념비 속에서 엿보이는 예술성'(The Art of Monuments) 특집기사가 독창성 및 완결성에서 매우 뛰어나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랍저널리즘어워드’는 아랍권…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기자협회 ‘제6회 내마음의 스승’ 행사···”선생님 늘 그 자리 지켜주십시오”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기자협회가 주관하는 ‘내 마음의 스승’ 행사가 15일 저녁 서울 인사동 아리랑가든에서 열렸다. 올해 6회째를 맞은 ‘내 마음의 스승’ 모임은 분야별 어른들을 모시고 그들의 자취를 돌아보고, 후배 세대에 뜻을 전하기 위해 2010년 이후 계속 돼왔다.   이날 행사에서 강지원 변호사는 “우리 사회에 스승이 안 계시다지만 여기 모이신 분들이 모두 참…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중국 천연기념물 판다 ‘수난시대’

    [아시아엔=편집국] 멸종위기 야생동물 판다를 불법으로 포획해 모피와 식용으로 밀매한 일당이 체포됐다. 중국 <CCTV>는 “판다 불법밀렵 용의자 10명이 체포됐다”며 “판다 모피 및 9.75kg의 살코기가 증거로 압수됐다”고 13일 보도했다. <차이나 데일리>도 죽은 판다의 뼈, 모피, 냉동 고기 등이 담긴 사진과 함께 “밀렵된 판다의 머리와 쓸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용의자들은 윈난성 남부도시 자오퉁에서 사냥총…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미얀마·방글라데시 해상난민으로 말레이·인도네시아 ‘골머리’

      [아시아엔=편집국] 방글라데시와 미얀마 해상 난민이 5월10~13일 나흘간 최소 1500명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 상륙했다고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13일 보도했다. 최근 언론들은 고기잡이 배를 타고 수개월째 바다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동남아 해상난민의 처참한 상황을 앞다퉈 보도하고 있다. 태국과 말레이시아 당국은 근해를 떠돌고 있는 난민선의 상륙을 불허해 난민들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이코노미스트>는…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美·日·EU 전자폐기물 연간 4천만t 아시아 등서 불법거래

    [아시아엔=편집국] 유엔환경계획(UNEP)은 5월12일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불법투기 또는 불법거래된 전자폐기물이 매년 4천만t 이상 된다”며 “국제사회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고 인도 온라인매체 <더힌두>(The Hindu)가 15일 보도했다. 매년 불법거래나 무단 투기되고 있는 전자제품 폐기물은 190억 달러어치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계 전자폐기물 90% 이상이 선진국에서 개도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유럽연합(EU) 회원국과 미국 일본 등이 주요…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로마교황청 팔레스타인 ‘국가지위’ 공식 인정

    [아시아엔=편집국] 로마교황청이 팔레스타인의 국가지위를 공식으로 인정했다고 <AP>가 13일 보도했다. 교황청은 5월13일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대신 팔레스타인국가(The State of Palestaine)으로 변경해 공식외교문서를 작성했다. 이는 교황청이 팔레스타인해방기구를 국가로 공식 인정한 것을 의미한다. 앞서 교황청은 2012년 “팔레스타인을 공식국가로 인정한다는 UN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교황청의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은 5월16일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뉴욕주립대(알바니) 국제교육정책학연구원장 인터뷰

    ?킨서?교수 “英 노팅엄대 아시아 분교가 가장 성공적”?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케빈 킨서 뉴욕주립대(알바니) 교수는 국제교육정책학연구원 원장은 대학교의 해외진출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매거진 N>은 그와 ‘아시아 해외분교 증가현상’에 대해?인터뷰했다. ?해외분교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 대학은 어디인가. “해외분교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 대학은 파슨스디자인스쿨(Parsons The New School for Design)로, 20세기 초 파리에 분교를 냈다. 2차…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권 대학진학률 전세계 으뜸···21세기 들어 급증

    해외유학도 2~6배 늘어…경제발전 따른 교육수요 증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20년간 아시아의 대학입학률이 급증했다. 고급 인적자원에 대한 사회경제적 수요가 늘어나고, 대학교육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널리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유네스코, ‘아시아의 대학교육’) 아시아의 대학진학률이 급증하고 있다. 유네스코 통계기구이사회에 따르면, 1970년 세계 대학입학(등록)인구는 3260만명에 불과했지만, 2011년엔 1억8220만명으로 급증했다. 주목할 만한 사실은 2011년 전세계…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 청년 5인 릴레이 인터뷰

    대학 가는 이유? “취업학원 No, 자아실현 Yes!”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노지영 인턴기자] 아시아의 대학입학률과 유학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국제기구 보고서가 쏟아지고 있다. 과거와 달리 대학의 접근성이 높아진데다 특수계층만이 아닌 일반 가정 출신도 입학할 수 있을 정도로 대학교육이 보편화됐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시아인들에 ‘대학’은 어떤 의미일까. 선택이 아닌 ‘필수’일까, 아니면 취업을 위한 과정일 뿐일까.…

    더 읽기 »
  • 동아시아

    해외분교 229곳 중 140곳 아시아에 집중···송도에 뉴욕주립대 등 4개대 개교

    세계화시대 흐름 타고?아시아로, 아시아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바야흐로 대학도 본격적인 ‘세계화시대’를 맞고 있다. 미국 영국 등 세계적인 명문대들은 해외 곳곳에 분교 설립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미국이나 유럽 등지의 명문대로 유학길에 오를 필요 없이 자국이나 가까운 나라에서 명문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세계 곳곳에 자리 잡은 ‘명문대 분교’는 총…

    더 읽기 »
  • 동아시아

    관광객 1000만 시대, “한국방문, 미소국가대표’가 책임진다”

    대한민국 대표 ‘따뜻한 미소’ 100인 발대식 [아시아엔=글 최정아 기자, 사진 김길수 사진가] “미소국가대표를 아십니까?”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남상만)는 15일 오전 서울대 글로벌컨벤션플라자에서 ‘미소국가대표 12기 발대식’을 열고 국내외 대학생 10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미소국가대표는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위해 한국 홍보에 앞장서온 대학생들을 선발해 위촉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추진돼 왔다. 미소국가대표 12기는 지난 6~8일…

    더 읽기 »
  • 동아시아

    국내 최초 대학명예총장 탄생한다···메가와티 전 인니 대통령 6월 대구외대서 수여 ?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국내 첫 ‘외국인 명예총장’이 오는 6월 탄생한다. 인도네시아 대통령(2001~2004)을 지낸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르티 투쟁민주당 총재는 내달 초 대구외국어대학교(총장 김수일)에서 명예총장직을 수여받는다. 해외 고위급 저명인사가 국내 대학의 명예총장직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나라에서 명예총장직을 수여한 경우도 전례가 없는 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첫 여성대통령인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르티 총재는 올해 68세(1947년생)로…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美 최우방국 영국·이스라엘이 미국과 멀어지고 있다?

    국제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 “영국·이스라엘? 최근 선거 결과 대미관계가 깜짝 놀랄 만큼 멀어질 것”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영국과 이스라엘의 최근 선거 결과 오랜 동맹국이던 미국과의 관계가 “놀랄 만큼 멀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표적인 외교전문잡지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는 “냉전 시절 영국과 이스라엘은 국제 역학관계 및 역사적 이유 등으로 미국과 특별관계를 쌓아왔지만 이제 시대상황이…

    더 읽기 »
  • 남아시아

    지진 후 실시간 피해현장 보려면? 인스타그램 ‘네팔포토프로젝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네팔 대지진으로 최소 8000명이 사망한 가운데, 지진 피해상황 및 재건현장 사진 등을 전세계에 실시간으로 알리는 인스타그램 ‘네팔포토프로젝트(Nepal Photo Project)’가 눈길을 끌고 있다. #NepalPhotoProject 해쉬태그로 인스타그램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네팔포토프로젝트’는 네팔 구호현장과 피해상황을 알리고,?이를 사진으로 SNS에 기록해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위한 취지에서 시작됐다. 11일 오후 현재 2만6천여명이 네팔포토프로젝트를 팔로우해 사진을…

    더 읽기 »
  • 남아시아

    [동영상] 대참사 두차례 겪은 네팔 어르신 “1934년 대지진보단 무섭지 않았다”

    네팔 유력주간지 <네팔리 타임즈>는 1934년 규모 8.1에 달했던 대지진을 이미 한차례 겪었던 어르신들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757호(5월8~14일)에 보도했다. <아시아엔>은 <네팔리 타임즈>의 인터뷰 기사를 번역해 원문과 함께 게재한다. -편집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부유 마하르잔(89) 할아버지는 대지진이 일어난 25일 당시 발코니에서 마늘을 손질하고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건물이 큰 소리를 내며 흔들려 방으로 대피했다.…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