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
지진 후 실시간 피해현장 보려면? 인스타그램 ‘네팔포토프로젝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네팔 대지진으로 최소 8000명이 사망한 가운데, 지진 피해상황 및 재건현장 사진 등을 전세계에 실시간으로 알리는 인스타그램 ‘네팔포토프로젝트(Nepal Photo Project)’가 눈길을 끌고 있다. #NepalPhotoProject 해쉬태그로 인스타그램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네팔포토프로젝트’는 네팔 구호현장과 피해상황을 알리고,?이를 사진으로 SNS에 기록해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위한 취지에서 시작됐다. 11일 오후 현재 2만6천여명이 네팔포토프로젝트를 팔로우해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누구나 이메일(nepalphotoproject@gmail.com)을 통해 네팔포토프로젝트에 사진기고를 할 수있으며 페이스북페이지도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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