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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중앙아시아

    러시아, 40층 빌딩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3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 지역 체첸 자치공화국 수도?그로즈니에서 건축 중인?40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면서 건물 안에서 작업 중이던 30여 명이 재빨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한편?정부의 부자 증세 정책에 반발해 국적 포기를 선언한 프랑스의 원로 배우 제라르 드파르디외가 체첸의 지도자인 람잔 카디로프 정부 수반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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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3일 The AsiaN

    2013년 4월3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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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라크 전시상황, “종파갈등이 정쟁 부추겨”

    시내 곳곳에 완전무장 군인·탱크·장갑차…총성 끊이지 않아 외국 출장자들 경호 없인 한발짝도 못움직여…경호비용 상상초월 “바그다드는 33년째 전쟁 상태입니다.”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공항에서 만난 현지 주민 하미드 알 누리(52·가명)씨는 수도 바그다드가 여전히 전시 상황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1980년 이란-이라크 전쟁 발발 이후 1990년 걸프전, 2003년 이라크 전쟁으로 이어지는 굴곡의 역사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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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미 외교장관, “북의 현명한 선택은?”

    정전협정 무효 선언, 개성공단 출경 불허 등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한반도 안보시계가 거꾸로 흐르고 있는 가운데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양국 외교장관의 첫 회담이 열렸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존 케리 국무부 장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회담 직후 합동기자회견을 통해 한 목소리로 북한의 ‘현명한 선택’을 요구했다. 북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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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미얀마, 이슬람사원 화재로 13명 질식사

    미얀마의 한 이슬람 학교에서 2일 고장난 전기 기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13명의 소년들이 죽었다고 소방 당국이 밝혔다. 몇몇 무슬림들은 불교도가 대다수인 미얀마에서 최근 번지고 있는 반 무슬림 폭력 사태와 연관지어 우려를 표명했다. 소년들은 이전 수도 양곤의 다민족 도심 지역인 보타타웅에 있는 학교의 기숙사에서 이날 새벽 2시 40분 쯤 발생한 불에 질식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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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문화전당 콘퍼런스] 사람들을 연결하는 예술의 힘

    2일 열린 ‘아시아문화전당 국제콘퍼런스’에서 일본 기타카와 프람 에치코츠마리 트리엔날레 총감독이?’새로운 공공의 부상’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콘퍼런스의 총론격에 해당하는 발제로 서울과 멀리 떨어진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아시아문화전당’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기타카와 감독은 “에치코 츠마리에서 예술제를 연다고 했을 때 ?‘그것이 이 지역 부흥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세금의 낭비는 아닌가?’하는 논의가?있었지만 그 다음에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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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2일 The AsiaN

    2013년 4월2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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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요르단, ’13대 정부’ 새 각료 임명

    요르단 압둘라 2세 국왕 즉위(1999년) 이후 13번째 정부가 지난 달?30일(현지시간) 공식 출범했다. 라가단 궁에서 열린 총리, 장관 임명식에서 압둘라 엔수르 총리를 비롯해 4명의 장관(외교, 산업/정보통신, 공공개발, 노동)이 연임되었고, 총 19명의 내각이 구성됐다. 이번 정부는 요르단의 미래와 직결된 정치개혁 및 경제위기극복과 시리아 난민문제해결 등의 중대과제를 앞두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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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란, 5톤짜리 아이스크림…’기네스’ 도전

    한 이란 제과업체가 기네스의 기록을 쟁취하기 위해 5t 규모의 초대형 아이스크림을 제조했다. 이란 수도 테헤란 북부에서 열린 이 아이스크림 행사에는 수 백 명의 관중들이 참가해?초대형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맛보았다. 이 아이스크림은 넓이 2×2m에 높이 1.6m로 제조사 측은 3만 달러가 들었다고 말했다. 이 아이스크림을 만든 추판 유제품사의 이사 모함마드 바헤리는 “새로운 기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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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아체주 ‘분리독립’ 시위

    30여년간 무장 독립투쟁으로 1만5000여 명이 희생된 인도네시아 아체 특별자치주에서 분리주의 상징 깃발을 주기(州旗)로 채택하려는 움직임이 일어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인도네시아 언론은 전날 아체주 수도 반다아체에서 3000여명이 붉은색 바탕에 초승달과 별이 그려진 분리독립단체 자유아체운동(GAM)의 깃발을 주 공식 깃발로 채택하라고 요구하며 거리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대형 깃발을 흔들고 “신은 위대하다.”, “아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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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북, 폐쇄위협…개성공단도 ‘위태위태’

    北 대남위협 개성공단까지…정부, 안정적 유지 재확인 북한의 대남 위협이 개성공단에까지 이르면서 남북 간의 최후 보루로 인식됐던 개성공단이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북한의 개성공단 담당 기관인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이 3월30일 대변인 담화에서 “우리의 존엄을 조금이라도 훼손하려 든다면 공업지구를 가차없이 차단, 폐쇄해버리겠다”고 위협했다. 개성공단의 운명에 대해 ‘경각에 달렸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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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올해 만해평화상 수상자 터키 ‘페툴라 귤렌’, 현지 보도 잇따라

    터키의 저명한 학자이자 교육운동가인 페툴라 귤렌(72, Fethullah Gulen)이 2013년 만해평화대상 수상자로 결정되자 터키 현지에서도 수상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언론보도가 잇따랐다. 이슬람 사상가인 귤렌은 과학과 종교간 대화를 진행하고 바티칸과 유대교를 연결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그가 펼쳐온 ‘히트메트운동’으로 전 세계 200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아 왔다. 다음은 터키 현지 언론들이 보도한 귤렌의 만해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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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1일 The AsiaN

    2013년 4월1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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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팔레스타인 젊은이, ‘파쿠르’로 신체 단련

    파쿠르(Parkour)는 도시와 자연환경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장애물들을 활용한 훈련이다. 군대의 장애물 통과 훈련을 가리키는 프랑스어 ‘파쿠르 뒤 콩바탕(parcours du combattant)’에서 유래했다. 이를 개발한 사람 중 한 명인 프랑스 해군 장교 출신의 조르주 에베르(George Herbert, 1875~1957)는 뛰어난 근력과 민첩성을 지닌 아프리카 원주민을 관찰해 개인 훈련 체계를 만들었고, 이것이 프랑스 군사훈련의 일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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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대통령 “北 도발시, 정치적 고려 없이 강력대응”

    박근혜 대통령은 1일 북한의 무력도발 가능성과 관련해 “도발이 발생한다면 일체 다른 정치적 고려를 하지 말고 초전에 강력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국방부·국가보훈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군의 존재 이유는 국가와 국민을 위협에서 지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북한의 전시상황 돌입 선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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