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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서아시아

    파키스탄, ‘여대 통학버스’ 테러 사상 속출

    수니파, 소수파 겨냥 잇따라 테러 가해…36명 부상 건국의 아버지 진나 생가, 반군단체 공격받아 전소 15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에서 한 여자대학교 통학버스와 병원 등을 노린 연쇄 폭탄테러로 최소한 25명이 사망하고 36명이 부상했다. 발루치스탄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주도 퀘타에 있는 한 여대 통학버스에서 폭발물이 터져 학생 14명이 숨졌다. 이어 무장괴한들은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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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북한, 고위급 북미회담 제안

    “비핵화는 김일성·김정일 유훈”…회담 장소·일시 美에 위임 백악관 NSC 대변인 “말보다 행동으로 판단…후속조치 기대” 북한이 16일 국방위원회 대변인 중대담화에서 북미 간 고위급 회담을 전격 제안했다. 국방위 대변인은 이날 한반도 비핵화를 대화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워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면서 “조선반도(한반도)의 긴장국면을 해소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이룩하기 위해 조(북)·미 당국 사이에 고위급회담을 가질 것을 제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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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플라자] 불교평론 ‘실크로드 고전여행기’ 열린논단

    계간 <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토론광장 ‘열린논단’이 20일 오후 6시3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512-9 MG타워 3층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그들은 천축에서 무엇을 보았는가’를 주제로 최근 <실크로드 고전여행기>를 낸 김규현 티베트문화연구소장이 발표를 맡는다. (02)739-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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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APCEIU 아시아 속담여행] “우리 거리에서도 잔치가 열릴 것이다”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APCEIU)>과 함께 ‘아시아 속담여행’을 게재합니다. 속담을 통해 아시아 각국의 독특한 문화와 인류의 보편적인 정서를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즈벡 속담, 브즈닝 코차므즈다 함 바이람 볼라드 (Bizing Ko’chamizda ham bayram bo‘ladi)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은 대부분 마할라(전통 마을)에 살기 때문에, 잔치가 있으면 마할라의 모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함께 즐긴다. 그래서 한 가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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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KIEP 전문가칼럼] 북극개발 계기로 주목받을 러시아 기업

    북극 개발에 주목하는 세 가지 이유?? 최근 북극 개발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15일 북극이사회에서 한국이 영구 옵서버(Permanent Observer) 자격을 얻게 되면서 국내에서도 북극 개발에 대한 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북극 개발 관심이 고조되는 이유는 ‘물류, 자원개발, 신시장 기회’라는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북극 항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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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14일 The AsiaN

    2013년 6월14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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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터키 총리, 시위대 경고 후 첫 대화

    “불법단체 제거” 강경발언 직후 시위대 대표 등과 면담 반정부 시위에 대한 강경 대응 의지를 재확인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가 시위 발생 이후 처음으로 시위대 측 대표자들과 만났다. 에르도안 총리는 13일(현지시간) 밤 수도 앙카라에서 반정부 시위대 대표자들과 만나 사태 해결을 논의하고 있다. 에르도안 총리와 시위대의 만남은 이스탄불 탁심 광장의 게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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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UN, “시리아 사망자 9만3천명 육박”

    월평균 5000명 이상 사망…10세 미만 1700여명 시리아 내전에 따른 사망자 수가 9만 3000명에 육박했다고 나비 필레이 유엔 최고인권대표가 13일(현지시간) 밝혔다. 필레이 대표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올해 4월 사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망자 수는 9만 2901명이지만, 사태가 빠르게 심화하는 만큼 실제 피해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년 11월 현재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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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독일, 수재민 수천명… ’80억 유로’ 기금 조성

    독일 정부가 홍수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별도의 기금 조성을 추진키로 했다고 현지 언론이 13일 보도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조만간 16개 주정부 총리들과 회담할 예정이다. 이번 홍수 피해의 정확한 규모는 집계되지 않았지만, 일간지 한델스블라트는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조성될 기금의 규모가 80억 유로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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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13일 The AsiaN

    2013년 6월13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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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의 재발견] 인재선발과 ‘모수자천’

    1997년에 나온 산울림 13집에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란 노래가 실렸다. “수박으로 달팽이를 타자. 메추리로 전깃불을 타자”라는 생뚱맞은 가사지만, 상상력이 한껏 발휘된 명곡 평가를 받는 노래다. 김창완은 상상력으로 논리를 파괴하고 싶었다고 소회한다. 인문학은 상상력의 엔진이다. 역사는 인문학의 기초다. “현재를 알려면 마땅히 옛 일을 거울 삼을 것이니, 옛 것이 없으면 오늘이 있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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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재한 조선족 동인지 ‘동포문학’ 출판기념회

    재한 중국동포(조선족) 문인들로 구성된 재한동포문인협회(회장 이동렬 동북아신문 사장)는 16일 오후 4시30분 조선족 식당 ‘화룡냉면’(대림역 11번 출구 전방 40m)에서 <동포문학> 창간기념식을 연다. <동포문학>은 지난해 8월19일 결성된 재한동포문인협회가 중심이 돼 만드는 동인지로 조남철 방송통신대학장, 김학천 연변문화예술발전촉진회장, 김문학 재일본문학비평가, 이상구 문인협회자문위원장 등이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회비 2만5천원, 문의 010-8108-7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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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북, “당국회담 무산은 남측 책임”

    조평통 대변인 담화 통해 첫 반응…남북관계 경색 지속 불가피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13일 남북당국회담 무산을 우리 정부의 책임으로 돌리면서 “도발적 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평통은 이날 대변인 담화를 통해 “북남당국 회담이 괴뢰패당의 오만무례한 방해와 고의적인 파탄책동으로 시작도 못해보고 무산되고 말았다”며 남측은 “이번 사태가 북남관계에 미칠 엄중한 후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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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남아공 만델라, “치료에 차도 보여”

    주마 대통령, 국회서 밝혀 만델라집안 장손 만들라, 병원 방문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의 상징인 넬슨 만델라(94) 전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입원 닷새째를 맞은 가운데 제이콥 주마 대통령이 만델라가 치료에 차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주마 대통령은 이날 케이프타운 국회에서 출석한 자리에서 “오늘 아침부터 마디바(만델라 존칭)가 차도를 보이고 있다”며 “최근 며칠 동안 힘든 나날을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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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터키 총리, 게지공원 재개발 국민투표 제안

    시위대 대표와 간담회서 제안…이스탄불시민에 한정 탁심연대 “시위대 대표 아니다”·정부 “간담회로 긴장 완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가 반정부 시위 13일째인 12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국민투표’ 카드를 꺼냈다. 에르도안 총리는 이날 앙카라 정의개발당(AKP) 당사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주재하고 시위대 일부와 간담회를 하고서 이번 시위의 발단인 이스탄불 게지공원 재개발 계획에 대한 국민투표를 제안했다. 휴세인 젤릭 정의개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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