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의 전 퍼스트 레이디 이멜다 마르코스 여사가 5일 필리핀 북부 주에서 남편인 독재자 페르디난드 흉상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1986년 민중 봉기로 미국으로 망명할 때 남기고 간 “수천 수만” 켤레의 신발을 정부가 가져도 좋다고 말했다. <AP/>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