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터키에 온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마무드 압바스 수반(가운데)이 터키의 압둘라 굴 대통령과 함께 칸카야 궁에서 군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유엔에서 국가 지위를 인정 받은 압바스 수반은 이날 21발의 환영 예포를 받았다.?예포의 발사 탄수는 국가마다 조금씩 다르나,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21발은 국가 원수에 대한 환영을 의미한다.?이를 ‘로얄 살루트’라고 부른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