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바레인에서?반정부 시위대가 수감 중인 인권운동가 나빌 라잡(오른쪽)의 집 밖에서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대 위로 보이는 포스터에는?압둘 하디 알-카와자(가운데), 나빌 라잡, 자이납 알-카와자(왼쪽) 등의 얼굴이 보인다. 나빌 라잡의 경우?무허가 시위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참여를 독려했다는 이유로 3년형을 선고받았다.

바레인의 한?반정부 시위자가 나빌 라잡의 포스터를 들고 있다. 포스터에는 아랍어로 “우리는 나빌 라잡을 지지한다. 나빌 라잡을 석방하라”라고 쓰여 있다. <사진=AP/Hasan Jam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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