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파키스탄 북동부 라왈핀디에서 짐마차꾼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12년?파키스탄의 경제성장률을 3.25%로 예상했지만 이는 삶의 질 향상과 노동력 증대를 달성하기에는 충분치 못한 수치였다고 말할 수 있다.
6일 파키스탄 북동부 라왈핀디의 정육점에서 한 도살업자가 닭고기를 손질하고 있다.
6일 노동자가 짐을 가득 실은 당나귀 수레를 타고 라왈핀디 거리 위를 지나가고?있다. <사진=신화사/Ahmad Ka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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