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한 힌두교 소녀가 집안을 장식하며 등잔을 손에 들고 있다. 힌두교인들은 빛의 축제인 디왈리를 기념하며 집안을 빛과 불꽃으로 장식한다. 디왈리는 힌두교력에 따라 매년 날짜가 달라지는데, 올해는 11월 13일부터 닷새동안 축제가 열린다.
한 파키스탄 소녀가 등잔을 배열하고 있다.
디왈리를 기념해 집안을 장식하고 있는 한 파키스탄 소녀가 활짝 웃고 있다.?<사진=AP/Shakil Adil>
힌두 어린이들이 불꽃놀이를 하고 있다. 디왈리를 기념해 사람들은 불을 밝히고 부의 신 락슈미(Lakshmi)에게 기도한다.?<사진=신화사/Masr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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