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미얀마 만달레이(Mandalay)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진앙지?근처에서 환자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네피도 수자원환경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리히터 규모?6.8의 강진이 미얀마 북부 만달레이 지역을 휩쓸고 지나갔다. 이 지진으로 적어도 6명이 사망했으며 64명이 다쳤다.
지진 진앙 지역에 있는 한 주택이 무너져내려 골격만 남아 있다. <사진=신화사/Hou Baoq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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