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사회

파키스탄 “위협받는 힌두 신자들”

지난 10월4일 자료사진. 파키스탄 카라치에 있는?지역 사원에서 힌두 신자 라구 랄(Ragu Lal)이 공격에 의해 부서진 힌두 성상의 잔해를 보여주고 있다. 파키스탄의 가장 큰 도시 교외에 있는 힌두 사원에서 벌어진 이번 공격은 지난 9월 말 ‘예언자 사랑의 날’에 발생했다. 이는 가장 최근에 벌어진 힌두 신자에 대한 폭력 사건으로 사람들은 이게 마지막 공격이 아닐 것이라는 두려움에 떨고 있다.

파키스탄은 무슬림 신자가 95%이며?이슬람 급진주의자가 점점 늘고 있다. <사진=AP/Fareed Khan>

지난 3월 26일 자료사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한 힌두 여성이?파키스탄의 작은 마을에서 실종된 딸에 대해 KTN News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딸이 실종된 지 몇 시간 뒤, 그녀의 아버지는 힌두 신자인?딸이 무슬림 남성과 결혼하기 위해 이슬람으로 개종했다는 전화를 받았다.

파키스탄의 힌두 단체는?”결혼에 대한 법적 인식이 부족한 힌두 소녀들이 이슬람교 개종을 강요받고 있으며, 거리에 나서면 차별과 신체적 학대를 당한다”고 밝혔다. <사진=AP/B.K. Bang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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