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텀스업!”
키심찬 (Ky Sim CHAN) 주한 캄보디아대사(사진 왼쪽)가 지난 6일 한-아세안센터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아세안 식음료전’에서 정해문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가운데)과 루이 크루즈(Luis T. CRUZ) 필리핀대사에게 캄보디아 맥주를 권하면서 외친 말이다.
이날 오전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는 ‘2012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이 열렸는데, 한-아세안센터가 ‘아세안 특별 전시관(ASEAN Pavilion)’에서 ‘아세안 식음료전’을 마련한 것.
정해문 사무총장은 “아세안 상품에 대한 국내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여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 간 무역 증진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9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